저희 집에 있는 영어 그림책 중 최애 대박책입니다!
강아지 조지와 엄마 개의 표정, 몸짓 하나하나가 웃음포인트가 되어서 저희 아이는 그림 보고 엄청 웃더라구요ㅎㅎ 자연스럽게 영어도 재미있게 받아들이구요^^
이 책은 들인지 몇달이나 지났는데도 아직 들고 오는 저희 집 대박책입니다! 강추합니다~
선명한 색감과 단순한 그림체로 페이지마다 나오는 동물이 한눈에 잘 들어오네요. 챕터마다 마지막에 반전이 있는 웃음 포인트가 있는데 아이의 표정에 미소가 번지네요^^ slither와 crawl의 차이도 그림을 보고 아이가 자연스럽게 이해하더라구요. 역시 그림책의 힘입니다!! 강추합니다~
요즘 색깔에 푹 빠진 3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페이지마다 나오는 다른 색깔의 힌트를 조합해서 마지막에 Mister Kitty를 찾는 내용이 재밌었나봐요. 아이가 직접 페이지도 넘기고 숫자를 세어 보고 색깔도 이야기해보면서 읽었네요^^
책 마지막 페이지 읽고 나면 또또!!를 외치는 대박 책이었어요ㅎㅎ 강추합니다!!
아이가 읽는 내내 미소를 띄며 보았어요. 개구쟁이 새가 여기저기에 똥 싸는 상황들이 재미있었나봐요. 페이지마다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서 나중에는 아이가 외워서 먼저 얘기하더라구요.^^ 그림책 속의 상황을 통해 'naughty'의 뜻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아이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면서 영어그림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책인 거 같아요 강추합니다!!!
모리스 아저씨가 집을 찾아가는 나름의 모험 스토리가 눈과 귀를 뗄 수 없게 만드네요ㅎㅎ 이 스토리를 안 좋아할 아이들은 없을 거 같아요. 집이 아닌 다른 곳을 갈 때마다 아이가 안돼~ 하면서 안타까워하더라구요ㅎㅎ 그만큼 책 내용에 푹 빠져서 봤다는 증거겠지요^^ 비슷한 내용과 문구들이 반복되면서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고, 마지막 장면에서 빵 터지는 반전이 묘미인 책이에요. 정말 강추합니다!
표지부터 아이의 시선 강탈!
소세지 좋아하는 아들이 이 책은 뭐냐고 먼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ㅎㅎ 소세지에 눈이 달려서 귀엽게 보이기도 하구요~ 흥미 끌기에 성공했으면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어주기만 하면 되죠ㅎㅎㅎ
7세 아이에게 적당히 관심도 끌 수 있고 내용도 재미있는 이 책은 엄마표영어 책에 빠질 수 없는 필수책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