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렇게 사랑스러운 친구사이가 또 있을까요? 이런 에피소드를 생각해내는 모 윌렘스도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모 윌렘스 작가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런 평범한 일상속에 일어나는 일들이 표면적으로 본인들에게 적절히 와닿아서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도 제랄드 표정이 재밌는지 계속 따라하고 재채기 할때마다 제랄드 얘기를 하더라고요? 정말 이렇게 단순한데 명확한 메세지가 있는 책 참 좋아요
작고 가볍지만 임팩트 있어요. 3개정도 소제목들이 있고 일상속에 쉽게 접할수 있는 평범한 내용들속에 해학이 있어요. 이런 내용에 아이들 관심이 쏙 가죠. 히포와 레빗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특히 자기전에 읽어주기 좋은게 한손에 쏙 잡혀서 무겁지도 않고 아이도 누워서 봤을때 떨어져도 염려 없어요. 이런 알려지지 않은 부류의 책을 많이 소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비슷한 시리즈가 있다면 다 구매하고 싶네요.
저희 아이의 최애책입니다. 정말 하루에 한번은 꼭 읽는것 같아요. 마녀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난이도도 높지않고 읽어주기에도 전혀 부담 없어요. 그림 또한 아이들을 충분히 사로잡을 만큼 매력 있어요. 내용도 엉뚱하지만 사랑스럽고 용감해요. 이런류의 비슷한 책이 뭐가 또 있을까요? 웬디북에서 셀렉션 카테고리를 잘 해주시긴 하지만 비슷한 류의 책을 연동해서 구매할 수 있게 해주시면 진짜 베스트일듯 해요!!
이 책 너무 좋은것 같아요. 정말 단순해요. 최상급 단어를 익히기에 이만한 책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요. 원래 머리속에 박히는 단어나 내용은 복잡하고 많은 텍스트의 책보다는 이런 책에서 심어주는 힘이 큰거 같아요. 단순함 속에 강력한 힘이 있다고 느껴져요. 워낙 내용도 그림도 심플해서 아이가 술렁술렁 훑어보긴 해도 머릿속에 다 남아 있더라고요. 워낙 섬세하고 복잡한 책들속에 이런 책이야말로 보석같은 존재죠.
왜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지 알겠어요. 메그와 모그의 이 사랑스러움, 유쾌함을 어쩌면 좋아요. 저희 아이가 이 책으로 습득한 단어가 상당히 많다는걸 지나고 알게 되었어요. 10권 다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할때 살짝 멘붕이 오지만 그만큼 크게 어렵지 않고 그림이 주는 힘이 커서 아이가 스스로도 읽으려고 하는것 같아요. 마녀,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에 안빠질수가 없을꺼 같아요. 적극 추천드려요!
저희 아이는 잘 안보네요. 타로 고미 특유의 서정적이고 잔잔한 그림 문체가 아이에게 흥미를 끌기에는 역부족했나봐요 ㅠ 그래도 워낙 유명한 작가고 책이 예뻐서? 구입해 봤는데 그냥 책장에만 꽃혀있고 아이가 꺼내진 않아요.. 그치만 제 기준에서는 주는 메세지가 분명히 있고 좋은 책임에는 틀림 없는것 같아요. 특히 딸들에게는 읽어주기 어렵지 않고 그림도 예뻐서 좋습니다.
일단 생각했던것보다 판형이 좀 크더라고요? 그래서 시원시원하니 졸네요~ 작가 특유의 컬러감도 선명해서 일단 아이들 가독성에는 최고예요. 내용도 그리 난이도가 높지 않고 세밀하고 섬세한 그림들 때문에 집중력 있게 보게하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 그치만 보다보면 좀 산만한(?)감이 없잖아 있어요. 이건 지극히 어른의 기준이고요. 아이는 좋다고 마냥 잘 보내요. 시간 보내기에도 딱 좋고 추천 드리는 책입니다^^
일단 아이가 도리를 찾아서 영상을 너무 좋아해서, 영상이 한시간 반이 다 되는데 계속 영상만 보려하길래 책으로 읽어줘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 찾다가 READ-ALONG 이 시리즈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cd도 있고 내용도 영상 줄거리를 컴펙트하게 보여주길래 너무 맘에 들었어요. 근데 5세가 듣기에는 아직 어렵긴 해요. 일단 말이 너무 빠르고 연음도 많고 아이가 줄거리를 미리 숙지하고 들어서 그나마 따라가려고는 하는데 제 기준엔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고 듣는다고 하니 고맙기는 해요. 책 제질은 얇고 프린트가 퀄리티가 높은건 아니예요. 그냥 CD 포함인게 큰 매리트예요!!
일단 책 크기가 제 기준엔 좀 큰편인거 같아요. 아이가 처음엔 에릭칼 특유의 투박하고 거칠고 선명한 컬러에 무섭다고 안본다고 하다가 다른 애벌레책 먼저 접하고 영상 보더니 이 책이 제일 좋다고 그러네요 ㅋㅋ 판형이 커서 그런지 에릭칼의 그림들이 더 잘 보이고 내용도 워낙 단순하고 쉬워서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상 받는 책에는 꼭 무언가의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이 책은 정말 단순해요. 그림체도 그렇고, 모든 텍스트도 다 심플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는 엄청 집중을 해서 보고요. 워낙 좋아하다보니 한글버전 책까지 사게 되었어요. 2-3세때 정말 닳도록 봤던 책이여서 그런지 어떤 책보다 추억이 많이 담겨있네요. 꼭 추천드려요 읽어보세요.
일단 한손에 딱 잡히고 얇고 가벼워서 좋아요. 내용도 3-4개 정도의 에피소드가 짧게짧게 구성되어 있는데, 내용들이 다 생활속에 접할만한 단순하고 가벼운 내용들이예요. 그 속에 포인트 단어들을 익힐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아이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이 시리즈가 있다면 다 구입하고 싶을 정도예요. 가볍게 읽어주시는 책으로 이만한게 없어요.
다른 엘레펀트 피기 에피소드보다 이 책을 읽을때 아이가 더 박장대소 하는것 같아요. 그만큼 엄마는 읽어줄때 에너지가 많이 소요되요^^ 중간에 피기의 트럼펫 연주 묘사가 정말 재밌어요. 엘레펀트의 어이없는 표정이라던가.. 그 괴음이 나올때 텍스트 표현이라던지.. 그만큼 읽어줄때 온 힘을 발휘해서 따라해야 하기에 힘에 부쳐요ㅎㅎ 하지만 그만큼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특히 아빠가 읽어줄때 더 좋아한답니다. 내용 자체가 아빠들이 읽어주기 더 잘 맞는듯 하고요. 늘 그렇듯 말미에는 작가 특유의 휴머니즘이 돋보이며 끝나는데요. 읽어주면서도, 들으면서도 아이와 크게 웃고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아요!!
이 책때문에 올리비아 인형까지 사달라고 졸라서 직구까지 했던 기억이 나네요. 내용이 너무 재밌고 그림체, 컬러링 모든게 사랑스러워요. 상 받을만한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중간중간 유명한 작가의 그림들을 알게되는 재미도 있고 올리비아 하루의 일상이 단순한것 같지만 아이에게는 대화할 거리나 생각할 수 있는 소스들을 많이 제공해줘요. 잠자기전 읽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내용에도 올리비아 엄마가 자기 전 읽을 책 권수를 DEAL하는게 저희집이랑 너무 똑같아서 아이도 그게 웃긴가봐요. 그래서 자꾸 올리비아를 따라하네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이 책은 꼭 읽어보세요!
그림이 일단 너무 심플하지만 눈에 확 들어와요. 아이가 처음엔 관심없어 하는것 같더니 이제 빠져들어서 보더라고요. 이 책때문에 트라이앵글이란 단어도 제일 처음 익혔고, 내용 또한 생각할 수 있는 소스를 많이 제공해 주는것 같아요. 아직 이 시리즈 다 읽어보질 못했는데 다른책도 사달라고 하는것 보면 유명한 책에는 다 이유가 있구나 싶어요. 난이도가 높지 않고 4-5세 보기에 딱 적합한거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큰 문제 없이 읽혀지고 가독성도 나름 높아요. 나중에는 제가 더 빠져서 보게 됬던 책이고, 초등학교 가서도 충분히 볼만한 책이라 꼭 추천드려요.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 요즘. 책 읽거나 영상만 보기엔 너무 버거운 시기에 이런 액티비티 책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요. 일단 과자집 조립이 은근 어려워서 도전해볼만 한것 같아요 난이도 있어요^^ 같이 들어있는 피규어 핑키파이도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요 컬러링 북이나 액티비티북도 내용이 실해서 아이와 함께 시간보내기 적합한 책이예요~ 이 책을 처음으로 마이리틀포니를 알게되었는데요. 여자아이들이 반할 수 밖에 없는 구성입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