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마지막 반전이 너무 아름다운 책이네요. 책을 처음 읽어주며 어른인 저도 대체 서프라이즈가 뭘까 계속 추측하며 궁금함으로 봤는데요. 예상보다 더욱 좋은 내용이였어요. 밤이 되어가는 과정을 종이 페이지 색깔로 표현한것도 정말 기발한것 같아요. 제가 유독 좋아하는 에피소드 중 하나예요!! 적극 추천드려요!!
페파피그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좋아할 책일꺼예요. 많은 사운드북이 있지만 이 책은 페파피그 사운드의 집합체 같아요. 영상에 자주 등장하는 특유의 소리들이 그대로 담겨 있어요. 내용도 재밌고 아이가 일단 너무 좋아해서 정말 잘 산 책중 하나인거 같아요. 페파피그 팬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정말 빵빵 터지며 읽는 책 중 하나예요. 글밥이랄것도 없이 문장도 that’s disgusting! 이 문장은 아마 꼭 각인될것 같아요 ^^ 그림체도 재밌고 내용 자체도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흔히 하고 쉽게 접하는 내용들이라 거부감 없이 재밌게 읽을 책이예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