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Z***"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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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6
사랑해 시리즈들은 많지만 딱 좋은걸 뽑긴 힘든거같아요. 한권한권 다 좋네요. 미리 아신분들은 태교에도 책을 읽어주신다고 하던데 저는 그렇게까지는 못했어요. 지금이라도 읽어주려고 노력합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부족하지 않은 책입니다. 워낙 유명해서 망설이시는 분들이야 없겠지만, 그래도 망설여지신다면 낱권 구매해보시고 시리즈 모아보시는걸 추천해요. 매력넘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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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알록달록해서 눈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좋네요. 노부영 시리즈들은 다 너무 좋은거같아요. 별 다른 생각없이 영어를 노출시키기에 좋더라구요. 보드북으로도 나오면 좋을텐데 종이 책이라서 아직 편하게 아이에게 쥐어주지는 못했어요. 아이가 아직 책을 험하게 다루고 있는데 그래도 관심을 가져주니 좋습니다. 책의 구매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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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것을 알수있는 , 따스한 봄이 오는구나 싶은 내용의 책이에요. 봄이 되면 꽃길을 아이와 걸으며 이 책을 다시 보여주고 싶네요. 날씨가 따뜻해져서 봄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봄을 지내고 있는 작은 생쥐가 귀여워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그게 참 좋았어요. 3권짜리인데 모르고 2권만 샀네요. 빠진 1권 더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낱권말고 세트 구성으로 구매하시는것을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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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6
아이에게 이 책의 시리즈들 많이들 읽어주시더라구요. 저도 책을 구매해보고 공감했어요. 책의 내용이 참 좋더라구요. 이 시리즈의 책을 3권만 구매했는데 더 많이 사줘야겠습니다. 아직은 말귀를 알아듣는건지 못알아듣는건지 모르겠으나 자기전에 읽어주려고 합니다. 책의 표면이 폭신폭신?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그 부분이 맘에 들더라구요.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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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을 여는 순간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는 멋진 팝업북입니다. 아이가 좋아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요. 금액대가 조금 있어서 사야되나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하였으나, 이런 종류의 팝업북들은 가격대들이 없을 수가 없더라구요. 아이가 어리면 종이를 험하게 다루니 조금 큰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는 최고입니다. 아이가 크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여자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아기자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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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색깔, 숫자는 정말 많은데 또 참지 못하고 장바구니로 들어온 책.. ㅎㅎ 구성이 좋아요. 색감과 그림체의 매력에 빠져있어요. 아이가 좋아합니다. 3권이 세트인거같은데 저는 2권을 샀네요. 알았다면 3권짜리로 샀을텐데 아쉽네요. 구매를 망설이실 필요는 없는 좋은 책입니다. 자극적이지않은 잔잔한 느낌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더 좋아하실 수 있는 책이에요 !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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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노부영에서 유명한 베스트셀러이지요. 사실 구매하기전에는 책의 그림체와 색감이 좀 올드하지 않나..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만, 아이는 좋아하네요. 이래서 다들 노부영 노부영 하는건가 싶어요. 아이의 눈과 부모의 눈이 다를 수 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음원도 좋고 구성도 좋아요. 책의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다만, 쿠키통 윗부분을 잡아당기면 쑥올라가는데 그 부분이 조금 더 두꺼운 종이였음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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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아기 사진이고 내부도 다 아기의 사진들이라 아이가 관심을 가져주네요. 아무래도 자기와 같은 기저귀를 찬 어린 아가들이 나오는 페이지가 많아서 그런가봅니다. 음원은 아직 들어보지 못했는데 이 책을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것을 보니 좋을거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책사이즈는 생각보다 컸어요. 책의 무게도 조금은 있구요. 저는 가볍고 작은책들을 선호하는 편이라서요. 거슬릴정도는 아닙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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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시대에 여행을 가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잘나지않아 남편의 추억의 나라인 영국책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작은 사이즈의 이 책은 가격대비 단연 최고입니다. 다른 시리즈를 다 구매하고 싶었는데 맘에 드는 것들은 품절이 떠서 구매하지 못했어요. 입고가 된다면 꼭 사고싶네요. 마치 영국에 놀러가서 기념품으로 사온것만 같은 두근두근한 기분을 안겨주는 이 작은 책은.. 이 힘든 시기를 잘 넘겨보라는 살짝의 작은 위안이 되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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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6
집에 많은 책들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만의 매력이 있네요. 특히 플랩을 열면 소리가 나는 부분들을 아이가 참 좋아해요. 하루에 1번이상은 꼭 이 책을 보고있어요. 너무 좋아하는탓에 그 플랩부분들을 다 뜯어서 먹어버리고 있죠...ㅎㅎ 하지만 그렇게 먹는것들도 아이들은 관심과 흥미라고 합니다. 왠만하면 그냥 두고있어요. 아쉬운점은 책의 사운드가 너무 작아요. 안들릴정도는 아니지만 조금 더 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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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팝업북은 없는집이 거의 없지않나요 ㅎㅎ 주변에 많은 분들이 구매하고 계셔서 저도 장바구니에 넣어봤습니다. 여자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아기자기한 구성들 ! 조금만 더 튼튼하면 오래 쓸수있을텐데 아쉽긴해요. 하지만 이 가격에 더 튼튼하긴 힘들겠죠? 편하게 가지고 놀고 한권 더 사주지뭐 이런 생각을 가지고 부담없이 가지고 놀게하려합니다. 추천 ! 꼭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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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음원은 들어보지 않았지만 좋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사실 아직 종이책을 줄수있는 연령은 아닌데 보드북이라고 잘못보고 샀어요. 근데 책은 좋아서 만족합니다. 분홍색 표지에 작은 코끼리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내부의 페이지들도 역시나 넘 좋습니다. 몰랐는데 표지는 종이로 감싸져있고 표지는 다른거네요. 그게 조금 아쉬워요. 저는 저 표지가 좋거든요. 음원도 맘에 들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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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전에 책 사이즈는 생각안해보고 구매했어요. 책배송 받고 생각보다 책이 큼직큼직해서 놀랬네요. 책 내용은 어린 아가들이 보기에 넘 좋은 재미있는 내용들 ! 추천합니다. 만져보고 열어보고 주자마자 넘 좋아했었네요. 매일 2번이상은 빼서 보는 책이라서 더 애착이 있어요. 조금 더 어렸을때 사주었다면 신기해했을텐데 돌때 사주다보니 신기한건아니더라구요 ㅋㅋ 이제 이런책들을 많이봐서요. 어린아가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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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6
수면교육때 읽어주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참 귀여워요. 아이가 사자를 재우기 위해서 노력하는 내용이거든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조금 큰다면 좋아할 구성과 내용이라 추천글을 남깁니다. 시리즈가 있는데 다른 책들도 구매해보고 싶어요. 아직 수면교육 진행중이라 관심이 많은데 책을 산다고 수면교육이 되는건 아니더라구요...아이의 성향이 있다보니... 다른분들은 성공하실거에요. 내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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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을 구매할때 낱권보다는 세트구성을 구매하는것을 더 선호합니다. 그래서 항상 세트구성을 찾아보는 습관이 있어요... 세트로 구매하긴했으나 이 책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큰 페이지와 작은 페이지를 함께 넘겨서 보는게 힘들어요. 그래서 아이가 생각보다는 반응이 없네요. 아이의 반응과 무관하게 책의 내용만 본다면 아기자기하고 눈부심이 없는 재질이 참 좋았어요. 아이가 차차 좋아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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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은 집에도 참 많기도하고, 서점에도 흔하죠. 색깔, 숫자를 주제로 한 책을 찾는건 어렵지않은 일입니다. 그래도 엄마 취향을 저격당해버려서 구매를 해버리고 말았네요.. 마지막 페이지가 종이가 쫙 펼쳐지는데 아이가 그 페이지를 보려고 이 책을 꺼내고는 합니다.
결국엔 그 페이지를 찢어버리고야 말았지만, 집에 있는 다른 색깔책보다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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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6
아이와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때 보여주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고 독후활동을 해주는건 말을 더하지 않아도 아이에게 너무 좋습니다. 이 책은 부모가 어렵지 않게 독후활동을 같이 할 수 있어서 저와같은 초보 엄마한테도 좋은거같아요. 다만 샌드위치 안에 있는 벌레가 생각보다는 무섭네요.. ^^ 그 점은 생각하고 구매하셔야 할것같습니다. 가격대비 좋아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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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6
아이가 어린데 책욕심에 대량 구매를 하게된 와중에 제 마음에 들어서 슬며시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던 책이에요. 아이가 하려면 아주아주 멀었지만 벌써부터 좋아하겠단 생각이 들만큼 멋진 세계로 떠날 수 있습니다. 요즘엔 책들이 정말 잘나온다는 생각을 다시끔 하게 만드는 순간이였네요. 가격대가 저렴하진 않지만, 아이가 종이를 조심스럽게 다룰 수 있는 시기라면 들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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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을 지내는 동물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볼수있는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에 동물들이 잠을 자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장면이 제일 좋았어요. 아이가 얼른 커서 이 책들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따스한 장면들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되는 책이였어요. 구매를 추천합니다. 후회하지 않을 구성의 책입니다. 책의 내용처럼 따뜻한 봄날이 어서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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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5
작은 책들을 아이들이 생각보다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자기손에 딱 들고 다닐 수 있어서 그런거겠죠? 아직 파워구강기의 아가인 저희 아가에게 이 책들은 쫙쫙 씹히고 있지만 한장씩 보면서 즐거워하고 작은손으로 들고 돌아다니면서 놀고있네요. 가격도 구성도 괜찮았어요. 추천합니다. 귀여워요. 구강기가 끝나면 새로 다시 한세트 사줘야할것같긴 하네요. 소멸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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