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마음이 너무 따뜻해지고 아이에게 매일 읽어주고 싶었어요. 그림도 예쁘고 아이에게 공감이 되는 감동적이였어요.내 아이의 모습을 보고 말로 하는것보다 이렇게 책을 통해 아이가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아이가 토끼처럼 두려움도 부끄러움도 많은데 자신감 , 용기가 필요할땐 힘을 내면 좋겠네요
스토리도 웃기면서 라임이 있어 리듬감있게 읽어주니 읽어주는 저도 너무 재밌네요. 어려운 단어 없이 영알못엄마도 부담없이 읽었어요. 유쾌하고 생동감있거 그린 그림과 특히 비오는 배경이 눈여겨 보게 되네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롤러코스타듯이 같이 읽고 라임과 쉬운 단어들로 아이와 같이 읽으니 재밌는 영어책 읽는 시간이였어요 아이의 매일 읽는 최고의 책이 되었어요
아이가 말장난 책을 이해를 못하는건지 별로 안좋아했았는데 이 책은 소리지르면서 웃고 본인이 읽겠다고 난리나는책이에요. 영어책을 이렇게 웃으면서 볼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해요. 단어 수준으로 짧고 그림도 재밌고 심플하고 플랩보드북이라 어린 아이들부터 영어 저음 접하는 친구들에게 너무 좋아요
인물책이라 재미없고 어려울거 같았는데 웬걸..그림체도 예쁘고 간결하면서 재밌네요. 현대 인물이라 아이와 대화할거리도 많고 꿈에 대해 도움을 주는 책이라 너무 좋아요. 시리즈 다른 책들도 읽어보려구요. 엄마 아빠는 코코샤넬을 책으로 접하니 새로웠어요. 책 뒤에 인물 사진도 있고 아이가 패션디자이너, 모델, 패션쇼를 흥미있어해서 코코샤넬영상 찾아보고 멋진 사람이라며 책을 더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