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보고선 엄청 재밌을거같다며 먼저 읽어 달라고 했어요. 무서운 몬스터가 있지만 아이가 웃고있으니 재밌을거라며..
아빠 엄마한테 왔을때 왜 저럴까 ?엄마 아빠 바쁘게 뭔가 하고 있어서 이해는 하지만 속상할거라며 ..자기도 그런적 많다며 기다리는거 지루하고 속상햇다해서 많이 미안했네요. 아이에게 밥도 우유도 챙겨주긴해도 아이를 보지 않는모습에 마음이 아팠어요.
아이를 먹었다며 불쌍하다며 그냥 이대로 끝난거냐며 다시 뱉으라고 말하기도하고 몬스터가 엄마 아빠도 먹었을거라며 화내며 마무리했네요
한글 책으로 아이가 좋아했던 책 읽고 또 읽어 달랬던 책이에요.
읽어줄 때 마다 부끄럽고 반성되는 책이였는베 원서로 접하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피터 레이놀즈 작가님 책은 항상 좋은거같아요.
느끼는것도 많고 되돌아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죠.
아이와 독후활동으로 테이블을 만들어도 좋을거같아요.
집에수 큰 테이블에 앉아 함께
하는데 이게 쭉 이어지려고 노력해야겠네요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책이에요. 기발한 책이죠.
엥~악어가 물을 싫어하면 어떻해하며 읽고 영어를 이해 못해도 그림이 다 설명되기에 문제 없어요.
악어인줄 알았는데 드래곤이여시다니..
미운오리새끼처럼 반전이 있고 하기 싫어도 해야 하고 노력하고 스트레스 받고 나와 서로 다름을 속상해하고 인정하고 존중해주는것도 필요함을 느끼네요. 읽어주면서 깨닫고 느끼는 좋은 책이에요
많은 알파벳 책을 본 후라 이젠 안읽으려고하는데 이 책이 최고에요.
알파벳 잘 모르면서도 뻔한 알파벳 책 재미없어하는데 이 책은 재밌게 읽고 있어요.
동물원에 입장해서 동물원으로 퇴장하는 알파벳과 동물들의 특징을 대응시켜 재밌어요.
보고 또 봐도 재밌어하고 퀴즈 내고 아이가 만들어내기도 하고 재밌게 읽고 있어요. 잘 몰라도 문제 내고 재밌게 읽으면 최고죠 강추해요
효린파파님 북클럽 라방 볼때 같이 보더니 빨리 사라고 했던책 드디어 왔다며 아이가 좋아했어요.
동물 좋아하는 아이인데 책이 뱀처럼 길어지고 앞뒤면으로 다른그림에 먹이사슬 얘기를 쉽게 풀어 있어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논픽션도 역시 어렵지 않고 흥미 유발하며 읽어야 거부감이 없는거같아요. 책 길게 펼치면서 놀이식으로 읽고 동물 흉내내며 재밌게 읽고 있어요.
유명한 책인걸 알고 있었는데 북클럽 덕분에 읽어 봐요
표지보면서 무서운 책이라며 겁이 많은 아이가 안읽겠다고해요 힝..
쓰윽~안을 보여줬더니 깜짝 놀래요.역시 팝업북은 안볼수가 없죠. 너무 예쁘고 아름답고 우와~감탄하며 은근 감정얘기하고 색깔로 표현해보는 책이에요. 매일 오늘은 무슨색이야하며 감정 물어보기 좋아요.
아이들 감정책으로 강추하는 책이고 주변에 선물하는 책이에요.
뭔가 재밌을거같은지 빨리 읽고 싶어하는 아이와 책 읽기전에 표지만으로도 한참동안 얘기 하는 책이에요. 역시 똥, 화장실, 방구 책은 웃으면서 공감하며 읽게되죠. 남자아이 화장실 참고 놀다가 실수하기도하고 다급했던적이 많아서 감정 이입하며 읽고 엄청 웃으면 읽어요. 엄마랑 깔깔대며 웃고 엄마랑 얼굴, 몸으로 흉내 내며 강요 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숫자책이고 재밌는 책이라 영알못 엄마라 쉬운줄 알았는데 문장이 많아 당황했지만 너무 재밌는 책이에요. 아이는 웃기면서 재밌으면서 아쉬워하며 함께 읽고 소시지를 먹으니 좋아해요 평소 소시지를 자주 주지 않아서 소시지 먹고 싶은 날엔 책 읽어달라고 가지고 오네요 강추책입니다.역시 영어 배우는 아이들에게 웃고 즐기는 영어책이 최고에요.웬디북클럽이 있어 든든합니다
앤서니브라운 책을 재밌게 본 책도 있고 아예 안보는 책도 있는데 이 책 너무 좋아해요
혼자 읽어 줄때 안보고 안듣는척 하더니 재밌어 보였는지 슬그머니 다가와서 두페이지 듣더니 다시 처음부터 읽어달라고했어요 엄마,아빠,아이 같은데 아들은 형,누나,동생이라며 ㅎㅎ 그것도 맞아 이러면서 바나나코 잡아당기고 깔깔대며 웃었네요.마직막 장면 소원 얘기해보는거 좋아하네요
두껍고 페이지 많은 영어책을 과연 잘 볼까 싶었는데
웃고 떠들고 봐도 또 또 읽어달라하는 책이에요
영어책인데 우리나라 정서에 한글에 재미가 넘쳐요
읽어주는 사람도 재밌어서 계속 읽어주네요
엥!! 영어책인데 왜 한글이나와~ ㅎㅎ 웃으며
같이 가위 바위 보 하고 숨겨진 그림 찾고 할머니집에 갈때도 가져가요 많이 읽어솨 내용을 많이 외웠어요
영어책 처음 접하는 조카들도 또 또 외치는 책이에요
혼자 하고 싶어하고 형아 되어서 혼자 한다는것에 뿌듯한 아이 모습이 보여 더 귀여운 공룡이였네요.
아빠의 보호아래 모험을 성공한 공룡 모습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