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 and Posy는 효파님 추천으로 보게 되었는데, 모든 에피소드들이 아이가 겪을만한 상황을 다루다보니 재밌게 읽었어요. 사이즈도 큼지막하고 구김이 덜 가는 종이라 자주보아도 튼실?하기도 했구요. 스쿠터 타는 장면, 놀다가 쉬하는 장면들이 아이랑 깔깔 웃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hooray for fish 이 책을 알게되었어요. 노부영 음원으로 노래가 너무 좋아서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던터라 같은 작가의 다른책들을 검색해서 보게 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표현이 쉽고 간결해서 아이가 흥미를 보였고, 색감이 쨍하고 표현이 확실해서 헷갈리지않고 책을 잘 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7세 첫째는 중박, 3살 둘째는 대박 ㅋㅋ
아이들이랑 같이 읽어보니 허그버튼 티클버튼등 버튼마다 미션이 주워지니 재미를 더해줍니다. 핑크 허그버튼이 나오면 허그 허그 하면서 아이를 안아주고 옐로우 바운스버튼이 나오고 다음장에는 어떤버튼이 나올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니 더 흥미롭게 보는듯하네오. 아이와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하고 깔깔웃다보니 잠자리 독서하다 잠이 다 깨는듯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이 시리즈는 실패가 없네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은 빵빵 터져서 Acorn Book 시리즈들은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 하는거 같아요~ 리더스 초기 읽기용으로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즐기면서 읽기 너무 좋은거같습니다. 크기도 손에 착 감기는 사이즈로 보관하기도 쉽고 다른 Acorn book 시리즈도 구매하려고해요. 이번 책도 성공! 초기 리더스용으로 재미와 함께 추천합니다.
한글책을 이미 읽어서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이이가 아주 좋아하네요. 북클럽을 통해서 알게되어 구입한 책입니다. 심심해진 똑똑한 양이 모지리 칠면조를 놀리는 이야기인데 레모네이드에 이어 이것도 아주 빵빵 터지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역할을 정해서 읽기도 하고 핑퐁이 되는 책이라 아주 좋은것 같아요. 역시 웃긴책은 읽고 또 읽게 되네요. 북클럽 통해서 재밌는책을 읽히니 너무 좋습니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따뜻한 책 :) panda시리즈 책이 다 좋네요. 글밥고 적당하고 짧은 그림책를 자주 읽어서 약간 좀더 긴걸 읽햐주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잘 산것같아요. 잠자리 독서로 읽어주기에 부담이 없고 그림도 제가 좋아하는 편이라.. 아무래도 엄마가 읽어주다 보니 제 마음에 들어야 읽어주기도 좋더라구요 ㅋㅋ 아이와 즐겁게 읽고있는 책 중 하나다 되었어요.
1월 북클럽 도서로 구매 하게 되었는데 아이도 정말 좋아했어요. 이렇게 두꺼운 영어책을 접한 적이 없어서 우리아이도 좋아할까 반신반의 했었는데 역시나 대박책이 더군요. 아는 한글이 나와서 더 좋아하고 맨날 “그냥 큰게 아니야. 배리 커~”이 말을 자주 한답니다! 2편이 몇년 뒤에 나온다고 들었는데 얼른 사고 싶어요. 어른인 저도 같이 즐겨 보는 책이 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