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전혀 저에게는 인지도가 없는 책이었지만 보자마자 이건 사야한다는 생각으로 가득 찼습니다.
많고 많은 감정책들이 있지만 음식으로 이렇게 귀엽게 감정을 표현하는 책은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표현이 잘 되어 있어서 진짜 그 감정이 맞아요!
좋아하는 음식도 함께 이야기 나눠보며 읽으면 아이가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정말 좋은 책입니다.
엄마표영어 처음 노출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직접 참여를 유도할 수 있기때문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생활 속에서 매일 하는 행동을 책으로 가지고 놀며
배우기때문에 습득이 정말 빠릅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치실 부분입니다.
저희 아이는 제가 치실 하는 것을 보고 알고 있어서
보자마자 엄청 좋아했어요.
일단 음악이 정말 좋습니다.
cd 있는 책으로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처음에 비티비 젬에 또보라는 컨텐츠로 이 책을 봤습니다.
까딱거리는 영상에 노래를 입혀놓은 것인데
정말 좋아하길래 이 책을 구매해서 보여줬습니다.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환호했고 무슨 내용인지 대충 이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노래가 좋으니 5세 아이가 흥얼흥얼 양치하면서도 부릅니다.추천.
구매하다 보니 david 시리즈를 대부분 다 구매했어요.
아이가 사달라고 요청을 하더라고요.
엄마표영어 하시는 분들에게 시작하기 좋은 시리즈 인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모습과 비슷하고 개구쟁이인 david를 보면서
아이들은 재미를 많이 느낍니다.
goes to school은 그나마 글밥이 좀 있는 책이지만 다른 책들은 글밥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 쉬워요.
두가지 이야기가 하나의 책으로 합쳐져 있는데 cd까지 있어요.
가성비 정말 좋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씨앗을 삼켜서 걱정하는 건 아이들이 누구나 해보는거잖아요.
일부러 어른들이 겁주기도 하구요 ㅎㅎ
재미있어서 빠져든답니다.
두번째 이야기인 good night owl은 읽고나서 집에서 무슨 소리 날 때
혹시 생쥐 있는거 아니야?? 하면 막 찾으러 다니고 재미있습니다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수준이 높습니다.
노란색 박스가 더 쉬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작가의 그림을 저는 좋아해서 한번에 다 구매했네요 ㅎㅎ
아직 아이에게 다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보여줄 날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웁스책을 단권으로 샀었는데 책 뒤에 다른 책들 사진 있는것을 보고
엄마 이거도 보고싶어 사줘라고 해서 구매했네요.
뚱한 판다의 얼굴이 귀엽게 느껴지는 건 무엇때문일까요?
다른 캐릭터들도 귀엽고 읽어주기도 쉽습니다.
6권의 시리즈이기때문에~혹시나 아이가 이 책을 좋아한다면
읽어줄게 많아서 좋습니다.
일상생활 이야기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일상에서 사용하기에도 굉장히 좋습니다.
저희 아이는 좋아해서 이 책 처음 왔을때 며칠동안은 계속 이 시리즈로 반복 많이 했습ㄴ디ㅏ.
메이지 시리즈는 글밥은 두세줄 되지만 문장이 정말 쉽고 대부분 생활 내용이라 아이들이 처음 영어를 배울 때 접근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림도 귀엽고 이런 캐릭터 책에 빠져들게 하면 확장 시켜줄 영상이나 놀잇감들이 많이 때문에 빠지게만 만들면 반쯤 성공이라고 볼 수 있어요. 개그코드가 있고 그런 책은 아니지만 읽어주기 쉬워서 영어가 편하지 않은 부모님들에게도 좋아요.
너무너무 유명하고 재미있는 시리즈죠. 이렇게 시리즈가 많이 있어서 좋아요. 재미있는 책이 시리즈가 적으면 아쉬워서 더 더 원해도 해결 해 줄 수가 없잖아요. 사이좋은 엘리펀트랑 피기. 이 작가님 다른 책들도 정말 재미있고 추천합니다. 아이가 영어 실력이 쑥쑥 늘어서 이런 재미있는 책들을 더 많이 읽혀주고 싶어요. 귀엽고 엉뚱한 캐릭터들이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좋은 책들이 왜이렇게 많을까요.
너무 귀엽고 직관적입니다.
이 책을 안 좋아할 아이들이 있을까요?
저도 조작해보고 감탄했습니다.
내용도 쉬워서 엄마표 영어 처음할 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