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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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글밥은 적고 초기 엄마표 영어 책으로 좋아요. 그렇지만 아이가 유머 코드를 이해하려면 조금 커야 가능한 것 같아요. 5세인 저희 아이는 슈퍼맨이 뭔지 모르니까 그냥 변신했다고 생각합니다. 슈퍼맨이 일반인인척 하고 있을때는 항상 안경을 쓰고 있다가 슈퍼맨으로 변신한 상태에서는 안경을 안 쓰고 빨간색이 포인트라는 것을 아이가 이해 할 수 있으려면 몇살이 되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 ㅎㅎ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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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dot 이라는 주제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직관적이고 재미있고 참신한 그림책을 만들 수 있는 작가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몇번만 봐도 외워지는지 46개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외웠어요. 제가 앞부분 읽으면 뒷부분 단어는 아이가 말하네요. 그림이 정말 단순한데 그런 단순함으로 모든 내용은 다 담고 있습니다. 작가님 천재인듯 합니다ㅎㅎ 엄마표영어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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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몰랐는데 제가 이 작가님 책을 좋아하나봐요. 책 사다보니 이 작가님 책이 집에 많이 있어요. 내용도 쉽고 유쾌하고 그림도 깜찍하니 좋아요. 색깔도 알록 달록해서 아이들 시선 끌기에도 좋고 내용이 단순하니 초기 영어 그림책으로도 추천합니다. 엄마표 영어 하면서 참 감사한 작가님입니다. 이 작가님 다른 시리즈도 둘러 보셔도 좋아요. 엄마표영어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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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이 책은 저희 집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쌍둥이 책이에요. 도서관에서 한글 책 대여-원서 구매-한글책도 구매 이 순서로 사게 되었네요. 할 때마다 새로운가봐요. 어른은 지겨워도 아이는 질리지 않으니 반복의 힘으로 영어를 끌고 갈 수 있습니다. 참여책들이 아이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에 좋다고 생각해요. 이 책도 그런면에서도 좋고 글밥도 수준도 아이가 이해하기에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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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많잖아요. 저희 집에는 이 책 말고는 다 번역책으로 있어요. 작년 크리스마스때 원서로 샀는데 어렵지 않을까? 싶었지만 아이가 즐겨보던 공룡시리즈의 주인공이 나오니까 재미있게 봤어요. 페이퍼북이라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영어 진행한지 1년 6개월정도라 몇년간은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꺼내서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런 시즌 책 몇권 구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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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페파피그 책이 의외로 글밥이 많아요. 책 크기는 작고 얇아도 글밥이 많아서 영어 접한지 얼마 안 된 아이들은 끝까지 듣고 있기 쉽지 않아요. 영상으로 먼저 접했으면 괜찮을거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아이가 아는 내용이 나오니까 글밥이 길어도 끝까지 잘 들어주고 있어요.(영어 진행 2년차) 서울,남산,김밥 등 한국 내용이 있으니 잘 이해하고 떡볶이다!! 하면서 재미있게 봤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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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이 책은 영어원서로서도 좋은 책이고 실사로서도 좋은 책입니다. 그런데 바퀴까지 달려있네요?! 아이가 손에 잡고 굴리고 다니면서 푹 빠지게 될 책입니다. 소방차를 좋아한다면 당연히 빠질 것이고 좋아하지 않아도 바퀴 달린 굴러다니는 책이니 첫 엄마표영어 원서로도 좋습니다. 실사여서 이것 저것 이야기해주기도 좋았습니다. 공항에서 공항 소방차를 보았을때 아이는 이 책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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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처음으로 영어책을 보여줄 계획이고 아이가 중장비나 차량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성공할 책입니다. 길에 견인차만 있으면 눈을 못 떼는 아이인데 취향저격하여 엄마표영어 첫 시작을 어렵지 않게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비지베어 종류가 많이 있으니 아이 취향인것들만 골라서 구매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빙글빙글 돌리는 부분을 아이는 특히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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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 진행할때 첫 원서로 구매했어요. 보드북이라 튼튼하니 아이한테 제공하기 좋고 자기와 같은 어린 아이가 나오니까 아이는 집중하며 잘 보고 재미있어 했어요. 초반에 많이 보고 한두줄짜리 문장을 이해 가능하게 되었을때는 보여주지 않았는데요. 갑자기 어느날 david 책을 언급하며 이 책 어디있냐며 보여달라고 하더라고요. 세돌도 되기 전에 보여줬는데 그만큼 재미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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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이 책을 제가 아이에게 읽어줄 때 아이 할머니도 옆에 함께 계셨는데요. 할머니도 재미있다며 좋은 책이라고 칭찬 하셨어요. 그러나 처음 아이에게 보여줄 때는 아이는 조금 무서워했습니다. 겁이 좀 많은편^^..그렇지만 너무 쉽고 간결한 이야기라 읽어주기도 편합니다. 하지만 유머를 이해하고 웃으려면 아이가 만4세는 되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을 알아야 효과가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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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the bunny는 아이의 오감을 다 사용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사이즈가 앙증 맞고 귀여워서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이에요. 정말 오래전에 출간 된 책인데 이렇게 좋은 책이 있다는게 신기할정도 입니다. 코로 향도 맡아보고 손으로 거친 느낌도 느껴보고 손가락도 끼워버도 부드러운 털도 만져보고. touch and feel book이라는 타이틀이 딱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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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중장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하게 되어있습니다.
집에 이 작가님의 책이 몇권 있는데요. 아이가 대부분 다 좋아했어요.
글밥도 적고 쉬워서 엄마표영어로 시작하기에도 좋아요. 그림은 단순하지만 아이가 꾸준하게 꺼내오는거 보면 아이 눈에 어떤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한번 보여주시고 아이가 좋아하면 다른 책들도 보여주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보드북이지만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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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집에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이 책이 있거든요. 책 뒤에 보면 이 시리즈 책들이 작은 사진으로 나와있습니다.
아이가 그걸 보고 '이거 사줘' ^^...점핑 온 더 베드랑 수준이 비슷할 줄 알고 잘 살피지 않고 바로 주문했는데 이건 점핑 온 더 베드 보다 수준이 많이 높습니다. 참고하셔서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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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중장비,공룡을 좋아하는데요.
이 책은 중장비+공룡이라 취향 저격했어요. 못 알아들어도 일단 중장비랑 공룡인거 같으니까 잘 듣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읽고 매일 꾸준하게 읽다보니 아이는 이 책의 내용을 파악했고 단어의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취향에 맞기도 했고 재미있기도 했기때문에 중장비,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은 이 책 사주셔도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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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여러권 구매할까 하다가 일단 이거 하나만 구매해보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여러번 반복하여 보지는 않았지만 처음 사서 몇번 읽어주니 들어주었습니다(감사ㅎㅎ) 깜찍하지만 단순한 그림체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웁스 부분은 아직 유머코드를 이해하지 못하는 두돌 아이라 통하지 않았지만 어른인 제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고두고 가끔 꺼내 보여줘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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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소방차 덕후 아이들이 영어를 처음 시작할때는 이보다 좋은 책이 없을 듯 합니다.버튼을 눌러서 소방차 소리도 들을 수 있고 제 아이는 이 책을 슥슥 밀면서 소방차 놀이도 했어요. 스팟 시리즈 책들 집에 여러권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소리도 그렇게 길지 않고 한번 눌러서 끝날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한번 더 누르면 멈출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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