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y Watson to the Rescue를 시작으로 작가의 도서들을 사랑하게 해준 Mercy 시리즈의 두번째 도서입니다. 사고뭉치 주인공 Mercy와 주변 인물들돠의 우당탕탕 에피소드들이 매우 흥미롭고 위트있게 펼쳐지고 삽화 보는 재매에 푹 빠지게 하는 너무 멋진 도서입니다:)
주인공의 습작노트에 그려진 재미있는 이야기들에 웃음이 났고 스토리가 전반적으로 무겁지 않고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이 책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통해 미국에서는 여전히 인종의 다양성에 대한 교육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을 알게 되네요. 재밌으면서도 교훈적인 책을 찾는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