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이에요
저도 아이도 모두요
한글책까지 쌍둥이북으로 소장해둘정도에요ㅎㅎ
한가지 주제에 대한 책이 시리즈로 있는 거구
할아버지와 소년이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책이 전개되어요
각 계절 날씨에 따라 읽어주기도 너무좋은 책이고
할아버지와 소년의 대화 멋진풍경 그리고 마지막의 반전요소 잔잔하면서도 상상력이 펼쳐지는 그런책이에요
아이는 wild를 가장좋아하고
와 이 책 너무 인기짱이에요
북클럽으로 추천받아 사게됬는데
매 페이지에 표지와 같은 동물들이 나와요
배경색 속에 동물들이 가려지게되는데
아이와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같은 질문이 아니라 좀 변형된 질문이 나오는데
맞추는 재미가 있어욯ㅎ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지만 아이가 재밌다며
또 들고오는 책이에요
동물들의 이름들도 자연스럽게 인지하게되고
재밌게 잘 읽은 책이에요
이런 주제의 책은 또 처음 접해보는 것 같아요
단순하게 흥미를 유발하는 책도 좋치만
빗대어 표현하는 상황속에서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보게 하는 그런책이에요
안일하게 생각했던 문제가 먼저 작은 동물들에게 다가오고
점점 부풀었을때 그때 모두 문제가 있다고 느끼게되죠
우리의 사회도 그런것 같은데, 아이의 입장에서 어렵지 않게 같이 읽을 수 있어서 좋은 책이네요. 아이도 몇번 더 읽어보자고 해요
이 책은 무한한 상상력을 내볼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하나의 박스같은 네모가 토끼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로켓이 되기도 하고 소방관이 되기도 하고
정말 우리가 답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한 사고를 펼칠 수 있어요
읽으면서도 기대되고 놀라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표현도 간결하고 쉬운 not a box가 반복되어서 아이가 이해하는데도
문제없어요 초기 책으로 추천해요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입한 책이에요
표지부터 돼지가 짐을 싸들고 길을 떠나는 그림으로
왜 떠날까? 이 늦은 밤에 어딜가는거지? 모험이야기인가? 하는 궁금증이 들더라구요.
갑자기 집을 나서겠다는 돼지에게 엄마 돼지가 왜그래 그러지마 하고 말리는게 아니라 그래 가렴~ 하면서 재치있게 하나하나 툭툭 던지는데
아기 돼지가 수긍하고 짐을 챙기다가 결국은 집을 못떠난다는 ㅎㅎㅎ
재밌는 내용이에요
여름과 너무너무 어울리는 그런 책이에요
작가님의 봄,가을, 겨울 책을 모두 가지고 있어서
여름도 구매해봤는데 역시 좋네요
일단 삽화가 한편의 그림 같고
매 장면장면이 영화같아요
여름 풍경이 가득한 자연속에 놀러 같것 같아서
힐링을 받는 그런 책이랍니다.
계절에 맞는 표현도 다채롭게 읽어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매력이 많은 책이에요
계절 독서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시리즈 전부추천할께요
정말 유명한 작가님이시죠
이 그림책은 작품이라고 봐도 될것 같아요
특히 저는 땅을 파는 이야기 책을 너무 재밋게 읽었는데
거의 다 왔을때 포기하게 되고 또 거의 다 왔을때 포기하게되고
약간 제가 띵하고 깨달음을 느끼게 되었던 그런책이에요
아이가 이 책들을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느낌과 생각이 커져갈테니 그때마다 얻는 생각이 다를 것 같은 작품집 같은 책 입니다.
이책 너무 강추강추에요
작고 얇은 시리즈인데, 내용이 연결된다기 보다는 주제가 너무 좋아요
아이가 토드파 작가님 책을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약간 반복적이면서도 직관적인 그림, 간결한 문장
색감도 쨍해서 처음 원서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되게 좋은 책일거 같아요
아이가 몇번 듣더니 이제 저한테 읽어주려고 하는 그런 책이랍니다.
너무너무 잘 봤고 토드파 작가님의 매력에 빠지게된 책이라 추천해요
일단 표지에서 관심증폭으로 아이가 확 몰입했어요
글밥은 조금 있으나 궁금해서 끝까지 다읽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