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파파님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었을때 가장 표지가 매력적인 책이었어요
표지만 봐도 벌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 보였거든요
동물친구들이 버스를 타면서 막 박진감있게 내용이 전개되는데
확 몰입이 되면서 빠져들어서 읽을 수 있는책이에요
글밥도 적당하고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술술 읽을 수 있어요
저도 유투브 찾아서 음원을 입혀서 읽어줘봐야겠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할 듯 해요
이 책은 효린파파님 북클럼 책으로 아묻따로 구입했는데
아이의 영어 그림책의 시작으로 읽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
제목에서 처럼 밤 동물들이 나오는데 자신들이 밤 동물들이라는 것을 잊었는지 밤에 동물이 튀어나오면 어떻게해 무서워 이런 내용이에요 ㅋㅋㅋ
마지막 장면이 정말 잼있어요
재미도 있지만 읽다보면 밤의 동물들도 알 수 있어서 과학 혹은 비문학의 정보전달의 요소도 느낄 수 있어요
효린파파님 덕분에 알게된 책인데 이 책 제목이 신조어 인지 몰랐어요
너무 배가고프면 화가나는데 그런 의미를 내포하는 신조어 더라구요!
표지의 공룡이 그런 느낌을 너무 잘 표현해주고 있는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핫도그를 사먹으러 왔다가 먹지못해 점점 화가나고 거대해지면서 괴물이 되고 도시를 엉망으로 만드는데 생생해서 영화같이 재미있게 볼수 있네요
표지가 이쁘고 내용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 골랐어요
생쥐가 높은 곳에 있는 케잌을 먹고 싶어서 hop를 반복적으로 표현하고
동물 친구들을 하나씩 불러서 이렇게 저렇게 시도를 해보는 내용이 담긴책이에요
글밥은 작고 내용도 쉬워서 첫 책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파닉스 이후에 읽기 독립을 위해 혹은 사이트워드를 알려주기 위한 책처럼 마지막에는 정리가 되어 있는 책이에요
정말 유명한 작가님이시죠
많은 대화와 설명이 없어도 그림이 표현해주는 그 장면으로 충분히 이해가 되는 책이에요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상상하고 예상해볼 수 있게 해줘서 더 귀한책 같아요
이 책에는 왜 그런 표정을 하고 있어? 에서 시작해서
상상해보고 펼쳐볼 수 있어요
아이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읽으면 너무 재미나요 ㅎㅎ
간단한 표현으로 반복적으로 읽을 수 있어 좋아요
표지부터가 화려하죠 얼핏보면 드래곤 같기도 하나 자세히 보면 고깔모자를 쓰고 연을 달은 이구아나에요 어느날 이구아나가 풀 파티에 초대를 받게되는데
자신은 특별하지 않아서 멋지지 않아서 갈수없다고 해요 그래서 멋지고 특별한 존재가 되기 위해 고민을 하다가 용이 되기위해 이것저것 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ㅋㅋ너무 엉뚱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나중에 반전까지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우리가 흔히 아는 토끼와 거북이의 내용은 아니지만
항상 빠르고 급한 토끼와 느릿느릿 이것저것 준비하는 거북이의 이야기에요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예상보다 더 하는 스토리와 전개로 읽는 재미가 넘치네요 ㅋㅋ
어느날 갑자기 산에 가기로 한 두 친구, 토끼는 이미 준비를 하고 왔는데 거북이는 세월아네월아 이것저것 다 하고서야 떠나는데 ㅋㅋ 그런 준비로 정상까지 올라가게 되네요
표지부터가 띠용하면서 매력적인 책이에요
큼직큼직한 그림에 한두줄의 문장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데
내용 이해도 쏙 되어서 아이와 읽기 좋은 책입니다.
저 노란색 주인공이 갑자기 친구를 먹어버리죠. 그리곤 심심해져서 다른 친구를 찾으러 다니고 나랑 친구할래? 물으면 이런저런 이유로 거절을 당해요
마지막에 비슷하게 생긴 친구를 만나 친구가 되는데! 여기서 또 반전이 있어요 ㅎㅎ
표지부터가 앙증맞고 너무 귀여워서 골랐어요
10개의 뚱뚱한 소시지로 책을 써내다니! 소재부터가 너무 독특하고
표지만 봐도 너무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이 책의 내용은 표지의 소시지들이 요리가 되느라 후라이팬에서 달궈지는데 ㅎㅎ
뿅하고 하나씩 날라가서 이상한데에 박히는 그런 내용인데 ㅋㅋㅋ
어디로 떨어지는지 이보다 더한 곤경에 어떻게 처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ㅋㅋ
물을 무서워 하는 악어 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물을 싫어하고
그러나 어울리고는 싶어서 노력을 막하는데
흰트가 첫페이지부터 나와요! 이상하게 한개의 알만 달랐던거죠
알고보니 악어가 아니라 용이였는데 독특한 소재로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 용의 바구니에도 알이 하나 바뀌어 있어서 다음 책을 바로 연달아 읽어보게하는 매력이 있네요
비문학 책은 딱딱하고 지루하고 또는 글자가 너무많아서 어렵고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잘 구입을 못하고 있었는데 효린파파님 추천과 웬디북 덕에 좋은책을 발견한 것 같아요
이책은 하나하나 연결고리가 있고 펼치면 먹이사슬로 관계가 연결되어 있는데
그 내용이 어렵지 않고 직관적이라서 아이랑 읽기에 참 좋네요
한번 재미로 읽는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보면서 활용할 수 있어서 더 가치가 있어요
주변에 알파벳을 이용한 책은 너무너무 많은데 다 특색은 다르더라구요
예를 들면 알파벳을 순서대로 나열할때 동사로 표현하거나 명사로 표현하거나
그런데 요책은 뭔가 질문과 답변이라는 주제로 알파벳을 잘 소개하고 있는것 같아요
그림도 한눈에 들어오고 자주 자주 읽어주면서 알파벳을 노출하고 음가를 들려주면 나중에 알파벳 글자에 익숙해지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