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H. Reynolds 작가님 책은 어른들이 읽어도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우리의 현실 속을 꼬집으면서 참 반성하게하는 그런책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 여자아이는 가족들이 다 각자 할일을 하면서 점점 대화가 없어진 그런 가족의 모습을 모면서 예전의 식탁에서의 모습을 그리워합니다. 그러다가 어떤 일로 가족의 다시 행복한 시간을 되찾는데 참 다행이면서도 반성하게 되는 그런책이였습니다.
이 책은 한글책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었는데,
오리와 소년?이 주인공이에요 둘은 둘도 없는 친구 같기도 하지만
서로 성향이 너무다른 존재에요 티격티격하는데 그 부분에서 갈등도 있고 해결방안도 있어서 아이와 읽어보며 교훈을 느낄 수도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아무래도 이런 내용이다보니 아이가 표현을 잘 살려서 읽어줘야 하고 아이가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것 같기도했어요 그래도 읽으면 읽을수록 참 괜찮을 책이에요
닉샤렛 작가님 책은 너무너무 유명하죠
우선 닉샤렛 작가님 책을 아이가 너무너무 잘읽어서
처음에 같이 읽어볼까 할때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책은 페이지 상단에 운을 띄우는 질문이 하나 있고
다채로운 그림들이 있어서 아이와 이거저거 막 얘기해보고 생각을 나눠볼수 있는 책이에요 다채롭게 활용도 가능하고 글밥도 적고 그림이 풍부해서 아이와 읽기에 너무 좋아요
너플버니 너무너무 유명한 책이죠!
꼬므토끼로도 유명한 책인데 총 3권이 있고 이 책은 제일 처음 아이 일때의 내용이에요. 아이의 애착인형 버니를 가지고 나갔다가 잃어버리게되면서 멘붕에 빠지고 그 버니를 어떻게 잃어버리고 어떻게 찾게되는지에 대한 내용이라
아이가 이런 애착인형이 한개쯤은 있다면 공감하면서 너무 잘 볼수 있어요
책의 그림체도 사진속 배경에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아서 독특함을 맛볼수 있네요
닉샤렛 작가님 책은 너무너무 유명하죠
우선 닉샤렛 작가님 책을 아이가 너무너무 잘읽어서
처음에 같이 읽어볼까 할때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책은 페이지 상단에 운을 띄우는 질문이 하나 있고
다채로운 그림들이 있어서 아이와 이거저거 막 얘기해보고 생각을 나눠볼수 있는 책이에요 다채롭게 활용도 가능하고 글밥도 적고 그림이 풍부해서 아이와 읽기에 너무 좋아요
비문학책으로 유명해서 구입해보았어요
우선 그림체가 너무 또렷하고 디자인틱한 요소가 많아서 너무너무 맘에들었구요
책의 글밥도 많치않고 아이와 쓱 하고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용은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기 전부터 탈때까지의 정보를 담고 있어서
아이와 해외여행 전/후로 우리가 경험했던 일을 떠올리며 읽어보기 너무 좋네요
관련된 단어나 표현을 익히기에도 좋고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어요
도형에 관심이 많아서 읽어준 책이에요
세모가 여행을 떠나는데 자기의 친구들을 찾아 떠나요
동그라미도 만나고 육각형도 만나고 네모도 만나고 뭔가 친해지고 어울리고 싶은데 딱 맞아 떨어지지 않아서 아쉬워 해요
읽어보는 아이와 저도 잘 어울렸으면 좋겠다 하고 감정 이입도 되면서 읽게된 책이에요 마지막에 반전과 행복한 결말이 있는데 책이 어렵지 않고 내용도 좋아서 너무 좋네요
우리가 전래로 아는 정말정말 유명한 내용이더라구요
물가에 비친 뼈다귀를 든 강아지를 보고 자신이 아니라 또 다른 친구라 생각하며
그 뼈다귀가 더 커보이고 부러워 하죠
그런 뼈다귀를 욕심내다가 물속에 빠뜨리고 아쉬워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근데 이 그림책은 위와 아래로 그림을 표현하여 정말 물가에 비치는 느낌을 정말 잘살렸더라구요. 아이와 흠뻑 빠져서 읽었고 마지막에 반전도 있어서 감동 물씬이었어요
영어로된 한국 책의 소재들을 아이가 정말 잘 읽길래 구입해본 책이에요
저희 아이가 젓가락질을 배우고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 누구든 젓가락을 사용하면 너무너무 부러워햇거든요! 딱 그 내용이라 아이가 정말 공감을 많이 하면서 책을 읽엇어요
어른들이 부러워지며 스스로 해내고 싶은 책속의 주인공 모습이 본인과 닮았다고 생각했나봐요
내용도 쉽고 그림체도 명확하고 아이와 술술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사라진 할머니 where's 할머니를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님의 새 책이 나오자마자 구입했었어요. 한국 특유의 풍과 한국 전래에서 볼 법한 주제들이 책에 쌱 스며들어 있으면서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니
정말 몰입해서 빠져들어서 읽게되는 책인거 같아요
생각보다 책도 두껍고 이런 것을 이해할 수 있을까 싶지만 아이가 정말 푹 빠져서 즐겁게 읽었어요
웬디북클럽 추천책으로 구매해보았어요.
우리집에는 곰이있어요~ 그 곰은 어쩌고 저쩌고 아이가 소개해줘요
불만과 곰의 단점들을 나열하는데 요기서부터 슬쩍 짐적해볼수 있어요
책을 읽어가면 뒷부분에 아이가 밖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는데
별로 였던 곰이 딱 나타나서 영웅처럼 아이를 도와주는데 역시밖에서는 나의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가족이죠 ㅎㅎ 저희 아이는 아빠라고 하더라구요!
닉샤렛 작가님 역시네요!
제목 그대로 엄청난 웃긴 박물관에 대한 책인데 어떻게 이런 소재로
책을 쓰셨는지 대단하셔요!
한가지 주제와 말장난으로 박물관을 그려내는 상상력에 깜짝놀라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한장을 읽는데 10분넘게 걸리기도 하구요 ㅎㅎㅎ
두고두고 계속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을것 같아요 어느날은 그게 보였다가 다른날은 저런게 보이고 그럴듯해요
역시 인기가 많은 책이죠 모 윌리엄 작가님의 책이기도 하구요
지금 아이는 많이 컷지만 기저귀를 하고 배변 활동을 할때에도 정말 유용한 책일것 같아요 쉬가 마려워서 우리가 느끼는 느낌도 나오면서 쉬를 하는 과정이 상세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역시 쉬, 똥, 방구 ㅎㅎㅎ 안좋아하는 아이들 없죠?
발음도 재밌고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라 재미있게 읽은것 같아요 ㅎㅎ
역시 인기가 많은 책이죠 모 윌리엄 작가님의 책이기도 하구요
지금 아이는 많이 컷지만 기저귀를 하고 배변 활동을 할때에도 정말 유용한 책일것 같아요 쉬가 마려워서 우리가 느끼는 느낌도 나오면서 쉬를 하는 과정이 상세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역시 쉬, 똥, 방구 ㅎㅎㅎ 안좋아하는 아이들 없죠?
발음도 재밌고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라 재미있게 읽은것 같아요 ㅎㅎ
우선 그림체가 너무 따수하게 느껴져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됬어요
가장 유명한 생쥐 쿠키책을 보자면 쥐에게 쿠키를 준다면 그다음은 그다음은 그다음은 이렇게 쭉 연결되게 생각을 펼쳐볼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와 책을 넘겨보기 전에 먼저 생각을 말해보기도 하고 넘겨보면서 어떻게 되었는지 보기도 하고 참 재미있는 책이네요
하나 읽고 나서 다름 시리즈를 궁금하게 하는 매력이 있어 아이와 앉은 자리에서 쭉 읽었네요 ㅎㅎ
에밀리 그래빗 작가님은 너무너무 유명하시죠
이 책도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에요 다양한 동물들이 하나씩 알을 가지고 품고 있죠 이게 너무 부러웠던 거위? 오리?가 이상한 알을 가져오게 되죠 ㅎㅎㅎ
품속에 있던 알들이 하나씩 깨어나는데 우리가 예상했던 애기들이 태어나죠 ㅎㅎ 남은 이 오리의 알은 어떤 동물이 태어날까 아이와 생각해보고 이런저런 얘기를하면서 책을 넘기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
아이가 아기가 나오는 책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 책 역시 너무 좋네요
우선 AR지수도 높고 글 문장도 제법있는데 그림도 부드러운 그림체이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빵빵터지는 얘기는 아니지만 또 읽고 또 읽었네요 제목처럼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엄마와 아빠가 태교를 해줘서 그런지 아이가 천재에요 ㅎㅎㅎ 태어나자마자 신문을 읽고 의사로 수술도하고 그러나 결국은 아기였던 ㅎㅎㅎ 읽어보심 너무 재미있게 술술 읽힐 거에요
이책 너무너무 좋아요
처음에 이책을 접한 것은 한글 번역본 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읽는데 더 이해가 잘됫고 흥미롭게 쌍둥이북처럼 읽었어요
4명이서 사냥을 나가는데 가장 작은 쪼꼬미에게는 너는 쉿하고 가만히 있어 하는데 ㅋㅋㅋ 3명은 우당당탕하며 실패하고 결국 작은 쪼꼬미가 해결사가 되죠 ㅎㅎ
작다고 무시하면 안된다는! 그리고 그 방법 조차 너무 생각치 못한방법이라 참 번뜩이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아이에게 명작 동화를 들려주고 싶은데 어떤 책은 내용이 너무 길고 글밥이 어렵고 그림이 어렵고 하는데 역시 닉샤렛 작가님 책은 첫 명작 영어로 노출하기에 너무 좋은것 같아요 기존에 닉샤렛 작가님의 그림책을 많이 봤어서서 그림체가 친숙한지 아주 잘 봤구요 QR코드도 있어서 그냥 틀어놓고 페이지를 넘기면서 아이와 쓱 구경하기에도 너무 좋네요 대여해서 읽어봤는데 구입하려구요!
이 책의 주인공 여자아이는 가족들이 다 각자 할일을 하면서 점점 대화가 없어진 그런 가족의 모습을 모면서 예전의 식탁에서의 모습을 그리워합니다. 그러다가 어떤 일로 가족의 다시 행복한 시간을 되찾는데 참 다행이면서도 반성하게 되는 그런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