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이 책은 어렵지 않을까 하여 대여해 보았는데,
아이가 요즘 발레를 배우거든요!!!
주제가 비슷하니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도 배워온 동작을 이리저리 요리조리 엄마에게 할머니에게
보여주고 싶어했는데 ㅎㅎㅎ 그 모습이 비슷해서 같이 깔깔깔 웃으며 봤답니다.
염소와 고양이의 순수하고도 이쁜 마음과 동작에 대한 그림이 잘 표현되어 있어 읽기에 좋은 책 같아요
이 책은 이전부터 많이 봐와서 잘 알고 있었던 책이에요
그래픽 노블 시리즈 이지만 난이도가 쉬워서 추천을 받았던 거 같아요
등장인물은 피자, 타코, 햄버거 , 샌드위치, 핫도그 등등 음식인데
유머러스하고 경쾌한 상황으로 가득차있어서 읽는 내내 재미있었어요
생긴것도 성격도 매우 다르지만 다양하게 풀어내면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책이였어요 시리즈물로 되어 있어서 내용도 풍부해서 좋아요~
이 책은 이전부터 많이 봐와서 잘 알고 있었던 책이에요
그래픽 노블 시리즈 이지만 난이도가 쉬워서 추천을 받았던 거 같아요
등장인물은 피자, 타코, 햄버거 , 샌드위치, 핫도그 등등 음식인데
유머러스하고 경쾌한 상황으로 가득차있어서 읽는 내내 재미있었어요
생긴것도 성격도 매우 다르지만 다양하게 풀어내면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책이였어요 시리즈물로 되어 있어서 내용도 풍부해서 좋아요~
처음에 책을 펼쳐보고 깜짝 놀랐네요
코꿀이 책의 주인공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시작되요 ㅎㅎㅎ
요 책도 너무 재밌는게 잔디들이 갑자기 독특한 모양으로 뾱뾱뾱 자라는데
하나하나의 모양이 다르게 너무 재밌어요 그 표현들이 최상급으로 쫙 펼쳐지는데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노출해 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와 같이 모양을 따라하는 재미도 너무 있어요 ㅎㅎ
내용은 마지막에 반전까지 있어서 강추입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알게된 요책 정말 매력 넘쳐요 ㅎㅎㅎㅎ
처음에 See the cat책을 읽어보고 이거뭐지 ㅋㅋㅋ 무슨 책이 이래 ㅎㅎㅎㅎ
책이 말하는 듯하고 주인공이 정말 살아서 대화하는 것 처럼 느껴졋거든요
거기서 나오는 고양이책 안살수가 없죠 ㅎㅎㅎ
이번에는 반대로 고양이가 등장하여 책과 이리저리 대화를 하는데
정말 웃기고 자꾸자꾸 읽게되는 매력 넘치는 책 입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알게된 요책 정말 매력 넘쳐요 ㅎㅎㅎㅎ
책이 말을 거는 것 같은 그리고 그 주인공인 강아지가 그 내용을 받아치는데
정말 이런책이 또 있을까 싶네요 ㅋㅋㅋ
책이 명령하고 그걸 거부하면서도 할 수 밖에 없는 dog의 이야기!
정말 웃겨요 ㅋㅋㅋ 처음에 아이와 읽으면서는 오잉했지만
읽고 또 읽고 한번 더를 외치게 되는 마법의 책이에요
한번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어디선가 표지를 봤는지 되게 익숙하더라구요
마침 효린파파님 책 추천에 있어서 시리즈로 구매해봤습니다.
이 책은 두번째 책이라 시리즈 중의 첫번째 책을 먼저 보고 보면 좋을것 같아요
오리인 Max가 어떻게 같이 살게되었는지 내용이 나오거든요~
요 책은 같이 살게된 Max가 인생스프를 만들기위해 우당탕당 하는 내용이 담긴 책인데 역시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
이 책은 어디선가 표지를 봤는지 되게 익숙하더라구요
마침 효린파파님 책 추천에 있어서 시리즈로 구매해봤습니다.
한권은 얇은 페이퍼북이고 두권은 표지가 두꺼운 책으로 되어 있어요
처음에 오리인 Max가 친구들과 만나게 되는 책부터 보면 내용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서 재미있더라구요 ㅎㅎㅎ
첨 봤을때 장난기가 많아보이는 오리 모습이 있었는데
책 내용도 역시나 재미잇게 술술 읽혔어요
아이에게 이 책은 어렵지 않을까 하여 대여해 보았는데,
아이가 요즘 발레를 배우거든요!!!
주제가 비슷하니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도 배워온 동작을 이리저리 요리조리 엄마에게 할머니에게
보여주고 싶어했는데 ㅎㅎㅎ 그 모습이 비슷해서 같이 깔깔깔 웃으며 봤답니다.
염소와 고양이의 순수하고도 이쁜 마음과 동작에 대한 그림이 잘 표현되어 있어 읽기에 좋은 책 같아요
이 책 너무 너무 보물같은 책이에요
일단 리더스북으로 나와서 책이 얇구요 ㅎㅎㅎㅎ
쉬운 단어들로 되어 있어 읽어주기 편하구요 ㅎㅎ
그림체도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토끼와 하마가 서로 티카티카 하는 내용인데
어렵지 않게 이해가 쏙 되면서 3가지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어요
시리즈 2권을 다 구매했는데 추가로 더 책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부담없이 읽어보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왜 그런날 있잖아요 뭔가 그냥 꼬일대로 꼬여서 제대로 되지 않아
짜증이 나고 불평 불만 하게 되는 그런날,
이 책은 뭔가 아침부터 제대로 되는게 없어서 짜증이 나는날에 대한 책이에요
첫 시작이 좋지 않다보니깐 저녁까지 모든게 제대로 되는게 없어요
중간중간 단어가 어렵긴한데, 효린파파님 강의를 들어보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시 처럼 표현하기 위해 자주 쓰지않은 단어들이 있어 한번 먼저 공부해봐야햇어요
효린파파 덕분에 알게됬는데 참 매력있는 책이네요
한국에 살던 소녀가 다같이 이민을 가게되서 겪는 이야기에요 흔치않은 소재지만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첫 장면이 할머니와 떠나기전에 안아주는 장면인데
아이가 그 장면부터 왜 떠나는지 안가면 안되는지 물어보며 몰입을 확 하네요 그렇게 떠나서의 학교 생활이 처음에는 서툴고 잘 어울리지 못하는데 어떠한 계기로 모두와 친해져요 ㅎㅎㅎ 아이와 그 다음내용이 궁금해서 다른 책은 없는지 찾아보았답니다 ㅎㅎ
피자와 타코시리즈 너무너무 유명하죠!
일단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볼수 있어요
챕터별로 나눠져 읽는데 한번 읽으면 술술 읽히더라구요
피자와 타코는 서로 너무 친한 친구 인데 타코가 너가 제일 최고야 하는데 피자가 그래 내가 최고야 하면서 ㅋㅋㅋㅋㅋ 타코가 너도 내가 최고라고 해줘야지 ㅋㅋㅋㅋ 아니 최고는 한명일수밖에 없자나 하는데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
책이 참 감동적이고 따뜻해요
도전을 하는 자바리에게 힘이 되어주는 아빠
긴장하면서도 묵묵히 기다려주는 아빠
만만의 준비를 하고도 막상 떨리고 긴장하는데
그덕분에 자바리가 용기내어서 다이빙에 성공해요
그리고 더 큰 목표도 세우게 되구요
아이와 같이보면서 응원하게되고 잔잔한 영화 한편 본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아이를 믿고 기다려줘야겠다고 생각이드네요
엄마아빠가 읽어도 참좋아요
큼지막한 책속에 간단한 대화이면서도 재미있게 대화로 스토리를 전개해나가는 매력이 엄청나요 아이도 항상 잘봐서 영어 독서 하기에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