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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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좋아하는 Charlie and Lola 책입니다.

Lola 는 개를 좋아하고 개에 관해 많이 알고 있어요.
어느날, Charlie, Lola, Lotta, Marv 는 Marv 의 개 Sizzles 를 데리고 공원에 갑니다.
Charlie 와 Marv 가 축구를 하는동안
Lola 와 Lotta 가 Sizzles 를 잘 돌보겠다고 철썩같이 약속을 하고,
둘이 같이 Sizzles 를 돌보는데...

개를 돌보는것에 대한 여러가지 것들을 알 수 있고, Dog tag 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어요.
개가 등장하고 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돌아가니 아이가 잘 보아준답니다.

대화체 위주이고 글밥이 상당합니다.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려워할듯해요.
영어에 노출이 어느정도 된 다섯, 여섯살 아이들에게 무난할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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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좋아하는 Charlie and Lola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은 크면서 안경에 대한 어떤 로망이 있어서 한번쯤 써보고 싶어하죠.
귀여운 Lola도 친구가 안경을 쓴 것을 보고 안경을 쓰고 싶어합니다.
시력검사를 받아보니 안경을 쓸 필요가 없다고 하자 실망하는 Lola.
늘 동생을 위하고 잘 보살펴 주는 Charlie 가 꾀를 내는데...

대화체 위주여서 대화를 익히기에 좋고, 목소리 흉내내며 읽어주기에 좋아요.
글밥은 적은편이 아니어서 영어에 어느정도 노출이 된 아이들에게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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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좋아하는 Charlie and Lola 시리즈 책입니다.
디비디로 이 남매를 좋아하게 된 후엔 책도 잘 보아주고 좋아라하네요.

아이들이 크면서...네다섯살부터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있죠...
" 내가 할꺼야~! 내가~! 내가 할수 있어! "
여기 Lola 도 모든지 혼자서 하겠다고...도움은 필요 없다고 고집을 부린답니다.
그러나 제대로 해내는 일은 없네요 ㅡ.ㅡ;;
Charlie 는 꾀를 내어 도움도 필요한 법이란걸 알려주려 하는군요.

다른 Charlie and Lola 책들에 비하면 글밥이 조금은 적은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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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Charlie and Lola 책입니다.
디비디로 먼저 접하면서 이 남매들을 사랑해주시더니 책도 잘 보아주네요.

Charlie 와 Lola 는 서커스 준비를 하며 맹연습중이었는데,
Charlie 가 팔이 부러져버렸어요.
Charlie 는 팔이 부러졌으니 서커스를 할 수 없을거라고 한지만...
Lola 는 Charlie 도 서커스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낸답니다.

대화체 위주여서 목소리 흉내내며 읽어주면 더 좋아하네요.
글밥이 많은 편이라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아니라면 조금 어려울수 있어요.
좋아한다면 다섯, 여섯살 아이들한테 무난할듯 싶어요.

팔이 부러지고 깁스를 하는 일이...어린 아이들에게는 일상적인 일이 아니기에 더 재밌어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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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들이 주인공이고 그림이 큼직하고...재미도 있을것 같아서...
금방 품절이 될것 같아 앞뒤 안재고 기냥 질른 책이네요.
다른 책도 많이 산터라...아직 아이에게 읽어주진 못하고 제가 먼저 보았는데...
재밌답니다. 딱! 울 아들이 좋아할만한 책인듯 싶어 기분이 좋네요^^


악어부부의 일상이 코믹하면서도 잔잔하게 펼쳐집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좋아요.
단어나 문장이 쉬운편이어서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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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먼저 접했던 책입니다.
예전에 읽어줄 땐 그다지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것 같더니...
여섯살인 지금은 재밌다면서 이 시리즈를 다 봤네요.
한글로 잘 보고 스토리의 재미를 느끼는것 같아 원서로 주문해봤어요.

아직 아이에게 읽어주지 못하고 제가 먼저 읽어보았어요.
I can read 2단계 책이라 그런지 글밥이 상당히 많습니다.
반면 단어나, 문장은 특별히 어려운건 없는 듯 하네요.
챕터로 5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어...
하나씩 읽어주면 부담이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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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Super Why 를 좋아하는데...
다른 스토리북들은 쫌 어려운감이 있어서 리더스로 샀답니다.
리더스라 그런지 단어나 문장이 평이해서 쉽게 되어있어요.
일부 단어들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읽기를 유도하고 있구요.
그림들은 맨 뒷장에 그림과 단어가 같이 있어서 확인할수 있네요.
글이 긴 듯하지만 글씨가 커서 그리 길게 느껴지질 않는군요.

Golilocks and the Three bears 라는 동화 내용을 알아야 더 재미를 느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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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가 되고 싶은 Nina.
친구보다 못해서 속 상하고...주인공이 되지 못해 속상합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지요.
공연을 앞두고 팔을 다쳐서 슬펐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야기가 끝이나네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잘 보여주는 듯 해요.
속상하거나 절망하기도 하고 최선을 다하며 행복하기도 하는...

단어와 문장이 쉬운 편이고 글밥도 그다지 많지 않아요.
큼지막한 글자로 쓰여 있어...긴 글이 길게 느껴지지 않는답니다.
쉬운편이지만...내용이 여섯, 일곱살 이상인 친구들이 공감하며 볼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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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 미국이라는 나라의 초창기...
서부로 가서 사과나무를 아주아주 많이 심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바로 John Chapman 이라는군요.
늘 이곳저곳을 여행하면서 사과씨를 심어...Johnny Appleseed 라고 불리고요.
그의 여행기가 부드러운 그림과 자잔한 스토리로 펼쳐집니다.
마지막장은 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사과를 이용한 여러요리를 할수 있게 되었다고 나오네요.

단어와 문장이 쉬운 편입니다.
글밥은 쫌 되지만 큼지막한 글자로 되어 있어 그리 부담스럽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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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1.09.23
집에 The Gruffalo 책이 있어서 이 책도 주문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Gruffalo 책을 다섯살 무렵에 재미있어 하며 잘 보았거든요.

Gruffalo 의 아이가 아빠의 조금은 과장된 이야기를 듣고 모험을 떠납니다.
전작에서 나왔던 다른 동물들도 모두 등장을 하는군요.
그리고...또 한번 기지를 발휘해 위험에서 벗어나는 똘똘한 Mouse...^^

글밥이 적지는 않지만 그림에 다~~~표현되어 있어서 이해가 쉽답니다.
영어에 노출이 된 아이라면...네다섯살부터도 읽어주면 좋아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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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s 시리즈를 알게되서 1단계랑, 2단계에서 한권씩 사보았어요.
요 책은 2단계인데...확실히 1단계보단 길고 쫌 어렵네요.

Mr. Croc 는 심한 건망증 때문에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나네요.
바람에 날려간 양말로 인해 말썽이 일어나고...
그 말썽으로 곤란을 겪은 다른 이들을...그 양말로 도와주게 됩니다.
2단계인만큼 단어와 문장이 쫌 어렵네요.
50페이지정도 되고 글밥이 적은 편이 아니지만 그림으로 다 이해가 된답니다.
아주 재밌어! 는아니지만...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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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old 책들이 워낙에 유명했지만 좀처럼 구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저렴하게 파는걸 발견하자마자 바로 구입을 했네요.

정말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다 들어 있군요.
그리기만 하면 진짜가 되는 요술 크레파스...
Harold 를 졸졸 따라다니는 큰~ 개.
신나는 바닷속 모험...잠수함...위험한 물고기로 인한 위험과 스릴...
해마 택시...난파된 배와 보물...돌고래들...

쉬운 단어와 문장...적당한 글밥...
서너살 아이들부터 충분히 좋아하며 볼수 있는 책일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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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1.09.23
저렴하게 파는 I can read 책들을 사들이고 있는 중이어서...
별 기대없이 주문한 책이었는데 정말 재밌네요.
2단계인데도 단어나 문장이 그다지 많이 어렵지 않고...
글밥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진 않네요.
또한 그림으로 내용이 얼추 이해가 될 정도로 그림에 잘 표현되어 있어요.

진흙속에 있는걸 가장 좋아하는 돼지.
어느날 농부의 아내가 청소를 한다며 진흙을 몽땅 치워버리자 돼지는 집을 나가버립니다.
이곳 저곳을 떠 돌던 돼지는 도시에서 진흙을 발견하고 그 속에 들어가는데...
꼼작도 할수 없게 되버리는군요. 그 진흙의 정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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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1.09.23
그림 작가가 Frog and Toad 시리즈를 쓴 작가이고, 공룡에 대한 책이어서 구입을 했습니다.
검정색과 옅은 파스텔톤의 색들로 그려진 사실적인 공룡그림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모두 11마리의 공룡에 대해 소개하고 있고,
맨 앞페이지엔 공룡이름과 페이지가 적혀있는 목차도 나와 있어서 바로 찾기도 가능하네요.
어렵고 한글이름과 발음이 다른 공룡 이름들...친절하게도 발음법까지 나와 있답니다.
공룡의 이름...공룡의 모스봐 특징 설명...다시 이름 반복...식으로 되어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어렵지 않게 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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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울 아들...남자아이라 그런가 해적이야기를 좋아한답니다.
이 책은 주인공 해적들이 아이들이고 해적학교라는 독특한 책이어서 더 재밌네요.
아이들에게 싸워 이기라고 가르치는 해적선생님...헉! 했답니다 ㅡ.ㅡ;;
라이벌인 두 친구가...서로 으르렁거리고 투닥거리기만하다...
보물을 찾으러 나선 길에 같이 같이고 마네요.
위험한 상황을 같이 모면하면서 우정을 배운다는...그런 이야기랍니다.

독특한 설정이 주는 재미와 긴장감, 주인공의 심리변화 등이 좋아요.
긴 글인데도 아이가 집중하며 끝가지 잘 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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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의 첫번째 Charlie and Lola 책이랍니다. 이 책 이후로 줄줄이 사들였지요.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고 너무나 좋아해서 원서로도 구입을 시작했네요.
첨에 읽어줄 땐..글밥이..허거덕...
최대한 재미나게 읽어주면서 책에 집중하도록 해야했지요.
애니를 주구장창 돌려 보더니...대화까지 외울정도로 보더니...
그 이후로 책도 잘 보아주고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애니에 나오는 대화 고대로 책에 나오기에 많은 글밥이 어렵지 않게 이해되고 재미가 있나봅니다.

대화체 위주의 글이고 글밥이 많은편이예요.
영어에 어느정도 노출이 된 다섯, 여섯살 아이들부터 무난할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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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좋아하는 Charlie and Lola 시리즈 책입니다.
읽어주면서...Lola 가 꼭 울 아들같아서 재밌었네요.
잠잘 시간이 지났는데도...잠을 자기가 싫은 Lola.
이것저것 하면서 안자려고 하고...잠 잘 준비를 하는데도 늑장을 부리네요.
안자려고 버티는 Lola 와 재우려고 애를 쓰는 오빠 Charlie 의 알콩달콩이 흐믓하게 미소짓게 하네요.
두 남매가 펼치는 엉뚱한 상상도 재미가 있고요.

대화체위주의 글이고...글밥이 상당합니다.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아니라면 이해가 힘들듯.
영어에 노출이 된 다섯, 여섯살부터 무난할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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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맘에 들어서 샀어요.
찾아보니 원래 스토리북으로 나와 있는 이야기인듯하더군요.
Funnybunny 란 이름 그대로 웃기게 생긴 토끼들 그림에 완전 혹~했다눈...
그림만큼이나 내용도 재밌어요.
리더스북들은 스토리북보다 이야기의 재미가 조금 떨어지다는것을 생각하니 스토리북이 읽고 싶어졌답니다.

P.J 가 여러가지 마술을 선보이는데...오~신기하다~를 연발하며 읽어줬어요. 정말루 신기~ㅋ~
맨뒷장엔...종이에 동전을 놓고 접어 동전이 사라지게 하는 마술트릭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요.
아들이 그걸 보더니...그건 마술이 아니라 속이는거랍니다. 속임수~ㅎㅎㅎ
아는게 힘이라지만 이럴 땐 모르는게 약! 인 듯...ㅋ

Step into reading 시리즈는 같은 레벨이라도 I can read 보다 쉬어요.
이 책은 2단계지만 I can read 1단계보다도 훨~ 쉬운듯하네요.
쉽고 재밌으니 읽어주는 나도 들어주는 아이도 편하고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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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책들 별로 않좋아라 하는데...
여섯살 울 아들 녀석이 영웅물이나 로봇들이 나오는 책들을 좋아해서 주문했네요.

I can read 2 단계 책인데다가...로봇들이 나오는 책이라 그런지...
단어들이 여러운 것들이 많아요. 로봇들 이름도 발음이 어렵고...
로봇들 이름 때문에 읽어주면서 많이 버벅되게 되네요.
글밥은 모 아주 많은 편은 아니고, 글씨가 큼~지막해서 좋아요.
영어에 어느정도 노출이 된 다섯, 여섯살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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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Funnybunny 시리즈를 발견하고는...
스토리북으로도 있는것 같고, 그림이 재밌어 보여서 두권을 주문했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재미가 있고 딱! 울 아들 스타일의 책이네요.
주인공도 말썽꾸러기 남자아이 같은 캐릭인지라 아이가 감정이입하며 보는듯하답니다.

Step into reading 책들은 I can read 책들과 비교하면 쉬운편이라서...
2단계 책인데도 I can read 1단계 책보다도 훨~씬 쉽네요.
단어와 문장 모두 쉽고 평이해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네요.
글밥도 적은 편이어서 읽어주는 저도 무지 좋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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