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기대없이 샀다...대박 친 책입니다.
한동안 아이가 무지 반복하며 좋아했던...가슴 뭉클한 따뜻한 내용의 책이예요.
엄마가 없는 Choco 는 만나는 동물마다...
그 동물과 자신의 같은 점을 말하며 엄마가 아니냐고 묻습니다.
동물들은...자신과 Choco 의 다른점을 들며 엄마가 아니라고하네요.
여러 동물들에게 거절(?)당하고 슬퍼하고 있는 Choco 를 곰부인이 발견.
곰은 Choco 에게 만일 엄마가 있었다면 엄마가 어떻게 해줬을까? 라고 묻습니다.
Choco 는 엄마가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같이 노래부르며 춤을 춰줄거라고 말하고 곰은 그대로 Choco 에 해줍니다.
곰은 Choco에게 엄마가 되주겠다며 집으로 데려가는데...
결말 부분을 읽어주면서 가슴이 뭉클하며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왔던것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문장이 평이하고 반복되는 부분도 있어...어렵지 않게 읽어줄수 있는 책이예요.
Chocoo와 동물들이 같은점 다른점을 이야기하는 문장들에선 동물들의 특징과 몸의 명칭들을 익힐 수 있고요.
밝은 색감으로 잘 표현된 동물들 그림이 우선 아이의 시선을 잡고...좋은 스토리가 뒷받침을 확실하게 하는 책입니다.
전래 동요를 책으로 만든 책입니다.
다른 책도 있지만...갠적으로 Simms Taback 그림풍이 유머러스하고 재밌어서 요책으로 샀지요.
반복되는 문장이 자연스런 리듬을 형성해서...챈트식으로 경쾌하게 읽어주면 아이가 참 좋아했던 책이예요.
조금 정신이 없는 듯한 그림이지만 색이 강렬하고 화려해서
어린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갖고 집중하게 만드는것 같다.
다른 책은 결말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 책은 끝에 할머니가 죽고...교훈 : 말을 삼키지 맙시다...식으로 끝을 맺어요.
서너살 아이들에게는 약간의 충격도 줄 수 있고 유머로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서...
요 부분 때문에 네살이나 다섯살부터가 좋을 듯 해요.
그 전에 읽어준다면 끝을 잘 각색해서 읽어주면 좋을듯하구요.
울 아들한테는 네살 무렵 읽어줬던 것 같은데...끝 부분에서 조금 난해해하는 듯 했다.
이 작가 책들은 색이 알록달록하고 선명해서 아이들 눈을 사로 잡습니다.
그림도 특징을 잘 잡아낸...익살스러운듯 하면서 단순한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오지요.
내용은 반복되는 구문과 문장으로 리듬감을 살리고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예요.
특정 구문이 반복되니 아이들에게 문장력을 키워주고 싶을 때 좋을 책인듯.
밀림, 강, 받, 북극, 산, 초원, 사막 등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 동물 한마리씩이 나와서
동물 이름과 지명명등도 같이 배울 수 있어요.
울 아들은 3세 무렵에 많이 반복하면서 봤던 책입니다.
단순하면서 선명한 칼라풀한 그림과 쉬운 문장에 부담없이 즐기며 봤었네요.
그루팔로와 같은 작가들의 책입니다.
아마 4세쯤에 첨으로 읽어줬던것 같아요.
첨엔 읽어줄 땐...어라? 글밥이 장난이 아니네...잘 듣고 있을라나??? 했는데...좋아하며 진득하니 잘 듣더군요.
반복되는 구절이 많아서 글밥에 비해 문장은 쉬운편이랍니다.
어린 원숭이가 엄마를 잃어버리고 우는데 나비가 날아와 찾아준다고 하네요.
원숭이가 엄마 생김새를 묘사하고 나비가 묘사한것과 같은 동물한테 데려다 주지만...
번번히 엄마가 아닌 다른 동물이네요.
이런식이 반복되면서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고 그 동물들의 특징이나 생김새를 알 수 있어요.
Mamabear와 아이들은 계란을 사러 농장에 갔다가 강아지를 판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Mamabear을 졸라 강아지를 잘 보살피겠다는 다짐을 받고 강아지 한마리를 사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강아지는 여기저기에 실례를 하고 온갖 말썽을 일으키는데...
아이들에게 애완동물을 키운다는것이 어떤것인지 조금은 알려줄 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강아지가 실례를 하고 말썽을 일으키고하는 것이 아이는 재밌는 모양이예요.
1단계치곤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단어나 문장이 평이해서 부담없네요.
여섯살 아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봅니다.
Berenstain bears 가족들이 섬으로 여행을 떠나네요.
섬이름이 Laughing gull island라네요.
Haha 하고 웃는 갈매기들이 많이 살기때문이래요^^
머물 집에 도착한 가족들은 보물지도를 발견하네요.
Papabear와 아이들은 바다사로 나가 여기저기 파면서 보물을 찾는데...
아이들은 Papabear가 파는 구덩이에서 여러가지 조개껍질들을 찾아냅니다.
아무리 찾아도 보물이 나오지 않자 Papabear가 보물이 없는 모양이라고 하니,
아이들이 양동이 가득한 다양한 조개들을 보여주며 보물이라고 하네요.
laughing gulls 라는 설정이 계속 나오면서 소소한 재미를 주고요.
아빠곰과 아이들이 나누는 조개에 대한 대화가 여러가지 조개에 대한 정보를 주네요.
단어나 문장이 평이하고 글밥도 적당하네요.
여섯살 우리 아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좋아하면서 들어주네요.
보통은 마녀하면 고양이, 도마뱀, 까마귀 등등이 떠올리지 개를 연상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듯 합니다.
마녀의 개...라는 독특한 설정이 맘에 들고
그림도 귀엽고 재밌으면서 정감있는 느낌이라 세트로 사버렸네요.
여섯살 아들...천천히 챕터북으로 옮겨가고 있는 중인데...
Mighty Robot 을 재밌게 본 이후로 마따한게 없어 고민하다가 이 책이 눈에 들어왔네요.
그림책 못지 않은 그림과 적당히 큼지막한 글씨...
아주 길지도 그렇다고 짧지도 않은 페이지 분량...
그래고 무엇보다 재밌는 스토리가 딱이다 싶네요.
한권 한권 감질나게 읽어줘 볼려구요^^
웬디에서 요 합본북을 처음 발견하고는 환호성을 질렀네요.
집에 Winnie책 여섯권을 가지고 있는데,
그 뒤로 나온 책들을 사고 싶어도 가격대가 만만치가 않아 요리재고 조리재고만 있었거든요.
요 합본집은 신간 3권을 묶어놓은건데 가격은 만원도 하지 않으니 완전 횡재한 기분이랍니다.
Winnie 책을 무지 좋아하고 재밌게 보는 아들이 이 책을 보더니 많이 좋아하네요.
저~얼~ 대 후회하지 않을 책이랍니다.
George 책들의 원조라 할수 있는 책 일곱권입니다.
어딘지 모르게 익살스러우면서도 귀여운 George가 일으키는 여러 사건들이 줄줄이~줄줄이~
George 이야기들은 George 가 일으킨 말썽들이 결국은 좋은 결과를 가져와서
George가 혼이 나는 대신 칭찬을 받고 영웅이 된다는 설정들이죠.
호기심이 많아 언제나 문제에 휘말리지만 어떻게든 좋은쪽으로 일이 풀린다는 것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는것 같아요.
책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단어나 문장은 영어에 많이 노출이 되어 영어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한테는 약간 어려운정도일듯해요.
글밥은 허걱! 하는 수준이예요. 읽어주는 엄마가 버거울 정도죠.
긴 글이지만 그림과 짜임새 있고 재미있는 스토리에
George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재밌게 본답니다.
요 7권을 묶은 합본집도 있어요.
주로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거라면 합본집이 더 괜찮답니다.
참고로 우리 아들은 네살말부터 다섯살무렵에 요 책들을 좋아했어요.
< Curious George Learns the Alphabet > 은 아이들한테 알파벳을 익히게 하는게 목적인지라
특별히 재밌는 스토리가 없어...울 아들은 이 책만큼은 시큰둥했지만...
나머지 여섯권은 좋아했어요.
울 아들의 첫번째 챕터북이랍니다.
다섯살때 7권을 세트로 들여놓고
첫번째 책부터...다 읽으면 그 다음권...또 그 다음권...
일부러 손이 닿지 않는곳에 올려놓고 한권씩 꺼내 읽어주었는데...
끝까지 다 읽고 싶다는 생각에서인지 집중하고 재밌어하며 들어주더군요.
권마다 1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그림이 큼직큼직하고 글자도 커서 나누지 않고 한번에 읽어줄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처음 접하는 로보트와 각종 악당들 얘기가 아이를 이야기에 폭 빠지게 만들었어요.
7권 마지막에 감옥이 나오는 그림에서...
감옥이 9개 인데 들어가 있는 악당들은 일곱이라며
악당이 더 들어가야하니 책이 더 있을꺼라며 사달라고 할정도로 좋아했어요.
다섯살엔 조금 이해를 못하고 미쳐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여섯살이 되어 다시 반복할 때는 이해의 폭이 넒어지니 더 재밌어하며 책을 즐긴답니다.
로봇이나 악당 얘기들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한테 강추!!!예요.
영어에 노출이 많이 된 아이들은 여섯살정도가 가장 좋을것 같지만
그렇지않다면 초등이상은 되어야할듯합니다.
Byron Barton 의 책중에 Planes 란 책과 연계해서 읽어주곤 했던 책이랍니다.
비행기에 관심을 가지니 공항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싶어 산 책이지요.
단순하고 선명한 그림과 다채로운 색이 그림이 눈에 화~~~악 들어오게 한답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그림에 간결한 설명이 어린 유아들에게 좋은 책이예요.
사람들이 버스나 택시로 공항에 와 기다리다 비행기를 타는 모습.
비행기 내부, 조종실, 관제탑의 모습도 나옵니다.
가끔씩 꺼내와 보던 책이었는데 한번 비행기를 타본 후로는 아는척을 하며 더 재밌게 보더군요.
아무도 못말리는 말썽꾸러기 David 이야기예요.
익살스럽고 귀여운 David 의 개구진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공감을 사는것 같아요.
큼직하면서 선명하고 눈에 확 들어오는 그림이
익살스럽고 장난끼 많은 David 의 모습을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끕니다.
단어 위주 혹은 짧은 문장으로만 표현된 책들이어서 영유아들부터 읽어주면 좋을 책이에요.
우리 아들도 두세살무렵에 많이 보고 재밌어했답니다.
유명하고 영유아들한테 인기있는 David 시리즈 책입니다.
이 책은 David 가 일으키는 여러가지 말썽들이 나옵니다.
David가 일으킨 사고에 대한 그림밑에는 그 사고에 대한 내용이 써 있는게 아니라
David 의 변명이 써 있어요.
쥬스를 바닥에 엎질르고는 자기가 잘못한게 아니라 컵이 미끄러진거라고 하고...
팬티만 입고 학교에 가면서 그냥 잊어버렸을 뿐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마지막엔 David가 자기 잘못이라며 사과를 하고 엄마가 사랑스럽게 안아준답니다.
각종 공룡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기에 망설일필요도 없이 샀던 책들입니다.
내용들은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것으로 일종의 생활동화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사람인 엄마 아빠가 나오고...아이들 대신에 공룡들이 나와서 더 재미를 준달까...
어떤 상황에서 공룡들은 이렇게 할까요? 저렇게 할까요? 하며 질문들을 나열한 후에,
공룡은 그렇지 않답니다~하며 바르고 매너있는 행동을 하는 공룡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How 가 들어가는 의문문 형식을 익힐 수 있고..
여러 의문문 문장이 많아 의문문 형태 문장들에 익숙해질 수 있어요.
서너살정도의 아이들부터 읽어주어도 무난할 듯 합니다.
영어에 많이 노출되지 않고 익숙치 않은 아이들이라면 다섯,여섯살 이상 되어야 할듯...
울 아들이 돌이었을 무렵에 샀던 책입니다.
당시엔 영어책이나 영어동화 작가들에 대해 잘 모르던 시기였는데...
이 책을 사서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은 후로는
울 아들이나 저나 Karen Katz 의 왕팬이 되어 이 작가 책들을 줄줄이 사들였네요.
어린아이가 엄마를 찾아 다니는 내용이어서 유아들이 흥미를 갖게 만듭니다.
각종 전치사와 여러가지 사물의 이름들을 배울 수 있고,
Where 이 들어가는 의문문을 확실히 익힐 수 있는 책이예요.
영어동화책을 읽어주기 시작하는 주변의 영유아 엄마들에게 제가 강력추천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Karen Katz...울 아들과 제가 많이 좋아했던 작가입니다.
영유아 대상의 책들의 유명한 작가중에 한명이죠.
울 아들이 애기였을 때 영어책을 읽어주기 시작할 무렵...
우연히 이 작가의 < Where is baby's mommy? > 책을 사서 읽어주었는데...
큼직하고 선명한 그림과 간결한 문장.
아이들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플랩북 형식.
무엇보다도 영유아들의 일상과 밀접한 내용...
아이와 나도 딱 꽂여서 Karen Katz 의 책들을 많이 사서 반복하고 반복하고 또 반복했었네요.
Karen Katz 책은 플랩식의 책이나 탭을 당겨 움직이게 하는 책들이 많은데..
단연 그런책들이 아이들한테 더 사랑받는것 같아요.
영유아 아이들한테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는 책들이랍니다.
남자아이다보니 각종 탈것들과 공사관련에 대한 책들을 참 좋아하며 보는 아들입니다.
이 책은 탈것과 기계들, 공사현장의 모습까지 살짝 맛볼수 있어 더 좋아했던것 같아요.
Byron Barton의 보드북들은 선명하면서 단순한 그림과 다채로운 색감이 아이들을 집중하게 만듭니다.
단순한 그림에 단순한 문장...
이런 분야에 관심은 있지만 어려운책은 아직 힘든 유아들한테 딱 좋은 책들이예요.
울 아들도 서너살 무렵에 좋아했고 잊을만하면 한번씩 들고오곤 했답니다.
Byron Barton 책들을 여러개 갖고 있는데
단연 으뜸으로 우리 아들 사랑을 독차지했던 책입니다.
다른 책들도 잘 봐주었지만 이 책은 거의 끼고살다시피하며 좋아했고,
그 이후로도 가끔 잊을만하면 한번씩 꺼내와 읽어달라는 책이랍니다.
Byron Barton의 보드북중에서도 페이지가 가장 길지요.
Sam이라는 남자가 나와 자기의 차에 대해 이것저것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차를 끌고 어디를 가는지 교통법규를 지킨다는등의 이야기를 해줍니다.
마지막에 차를 끌고 직장에 가서는 버스를 운전해 거리로 나오는 Sam.
Sam 이 아들에게 말을 거는것처럼 읽어주면 아이가 대답도 하면서 좋아하고 잘 집중했어요.
차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게 유아때부터 읽어주면 좋아요.
울 아들이 유아시기에 비행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 무렵에 사 준 책이랍니다.
세살무렵이니 간단하면서도 여러종류의 비행기를 소개하는 책이 좋을 듯 해 이 책을 선택했죠.
Byron Barton 의 책들은 단순하고 선명한 그림, 짙으면서 칼라풀한 색감이 특징입니다.
단순한듯 화려한 그림이 아이들 눈을 사로잡는 튼튼한 보드북이예요.
짧은 문장으로 여러 비행기에 대해 설명해주어 유아들한테 딱인 책입니다.
울 아들이 서너살쯤에 잘 보아주고 좋아하던 책이네요.
Byron Barton 보드북들은 주로 남자아이들한테 인기가 있는듯해요.
울 아들도 Byron Barton 보드북들을 서너살에 끼고 살다시피했답니다.
선명하고 단순한 그림과 짙으면서 칼라풀한 색감이 아이들 눈을 사로잡죠.
몇개의 단어나 짧은 문장이어서 영유아부터 사물인지겸해 읽어주어도 좋을 책이랍니다.
이 책은 몇개의 트럭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남자아이다보니 좋다고 한동안 많이 찾았던 책이예요.
보드북이라 튼튼하긴 하지만 영유아 상대라 페이지도 적고,어떻게 보면 내용도 별로 없어요.
영어를 접해주려는 영유아들한테 좋을 책입니다.
한동안 아이가 무지 반복하며 좋아했던...가슴 뭉클한 따뜻한 내용의 책이예요.
엄마가 없는 Choco 는 만나는 동물마다...
그 동물과 자신의 같은 점을 말하며 엄마가 아니냐고 묻습니다.
동물들은...자신과 Choco 의 다른점을 들며 엄마가 아니라고하네요.
여러 동물들에게 거절(?)당하고 슬퍼하고 있는 Choco 를 곰부인이 발견.
곰은 Choco 에게 만일 엄마가 있었다면 엄마가 어떻게 해줬을까? 라고 묻습니다.
Choco 는 엄마가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같이 노래부르며 춤을 춰줄거라고 말하고 곰은 그대로 Choco 에 해줍니다.
곰은 Choco에게 엄마가 되주겠다며 집으로 데려가는데...
결말 부분을 읽어주면서 가슴이 뭉클하며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왔던것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문장이 평이하고 반복되는 부분도 있어...어렵지 않게 읽어줄수 있는 책이예요.
Chocoo와 동물들이 같은점 다른점을 이야기하는 문장들에선 동물들의 특징과 몸의 명칭들을 익힐 수 있고요.
밝은 색감으로 잘 표현된 동물들 그림이 우선 아이의 시선을 잡고...좋은 스토리가 뒷받침을 확실하게 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