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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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는 비 때문에 친구들과 공놀이를 못하게 되자 우울합니다.
아빠는 Pete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Pete를 앉아 테이블위에 눕히네요.
Pete가 밀가루 반죽이라며 피자를 만들기 시작하는 아빠.
Pete를 조물조물 반죽하고 반죽을 넓게 핀다며 Pete를 공중에 던지고...
종이나 체스말등을 토핑이라며 Pete위에 마구 뿌리네요.
피자가 되어 아빠랑 재밌게 노는 사이 비는 그치고...
Pete는 친구들을 찾아 공을 들고 신나게 집을 나섭니다.

아들이 한글로도 너무나 재밌어하며 읽었는데 영어로 읽어줘도 너무 재밌다고 깔깔 넘어갑니다.
단어나 문장 모두 쉽고 문장도 한 페이지에 한 두 문장뿐이네요.
그림으로 다 표현되어 있어서
첨 영어를 접하는 아이나 어린아이들 모두에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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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아주 애기때부터 노래로 불러주며 읽어줬던 책입니다.
노래가 쉽고 경쾌해서 그냥 읽어줄 때보다 훨~씬 좋아했었지요.
내용도 재밌고 약간의 반전(?)도 있어서 재미를 더하네요.

알을 품고 있던 오리와 닭이 나비를 쫒아 어디론가 가버리고,
그 자리에 있던 알에서 아기오리와 병아리가 태어납니다.
아기오리가 무얼할꺼야...라고 말하면 병라리가 " Me, too" 라며 무조건 따라합니다.
수영을 할꺼라며 물에 뛰어든 아기오리를 따라 병아리도 뛰어드는데...

알록달록한 색들과 귀여운 아기오리와 병아리 그림이 아이들 시선을 잡고,
짧은 글을 노래로 불러주면 아이들이 집중하며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영유아부터 읽어주어도 충분히 좋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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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아들이 보내온 생일선물...선물을 열어본 할머니는 기겁을 합니다.
독이 없는 보아뱀이라는 사실을 안 할머니는 뱀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같이 생활을 하기 시작하지요.
할머니가 짜준 옷도 입고, 특별히 마련해준 긴 침대에서 잠도 자고...
모든것을 할머니와 함께...언제나 할머니와 함께...가 생활이 된 뱀.
어느날 집에 강도가 들어 할머니가 위험한 상황에 놓이자
뱀은 용감하게 강도를 잡아 할머니와 마을 사람들에게 영웅이 되네요.

뱀을 친숙한 애완동물처럼 이야기를 꾸려나가고 강도라는 긴장감까지 있어 재미를 주네요.
중간에 뱀이 몸으로 알파벳과 숫자를 만드는 그림은 학습 플러스 재미의 효과가 있답니다.
단어나 문장이 쉽고 글도 적어 어린아이들부터 읽어주기에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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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 정평이 나 있는 책이어서 샀는데...긴~~~글밥에 허걱했드랬죠.
한동안 먼지랑 친구하도록 구석에 모셔두었다가...눈 딱 감고 한번 읽어주었는데...
아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답니다.
" Caps~~~~ for~~~ sale~~~~~ "
계란장수나 트럭장수들이 내는 듯한
흐드러지듯한 목소리로 흥을 살려 읽어주니 아이가 꺄르르 넘어가드라구요.
또 모자장수가 원숭이들을 향애 손을 흔들고, 발을 구르고 하는 등의 모션을...
오버액션으로 보여주며 읽어주는것도 중요하죠.
모자장수 역할을 과장하면서도 리얼하게 재밌게 하면서 읽어준다면 100% 성공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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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1.09.05
Margaret Wise Brown 책을 몇권 갖고 있는데...어째 울 아들의 반응은 영 신통치 않았답니다.
스토리가 있고 재미가 있고 위트와 반전이 있는 책들을 즐기는 아들에게...
잔잔하고 포근한 느낌의 Margaret 책들은 지루했던 모양입니다.

이 책은...잠자리 동화로 너무나 유명하고 좋다고 해서 사서 읽어줬는데 시큰둥...
안되겠다싶어...I spy 책을 읽듯이 그림찾기 놀이를 병행하며 읽어주니 조금 관심을 보이며 들어주었답니다.

그림이나 내용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어서 참 좋아요.
요런 스타일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한테는 더없이 좋을 책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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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하자마자 완전 확~ 혹해서 망설일것도 없이 장바구니에 넣은 책입니다.
모두 12권의 책이 묶여있어요.
저는 그중에 3권을 집에 갖고있지만...
그래도 9권을 낱권으로 사는것보다도 훨~~~씬 저렴해서 생각할것도 없이 딱이다 했네요.
12권의 책들이 이미 많이 인정을 받고 유명한 책들이어서 소장가치도 충분하답니다.
솔직히 < Baby says > 는 잘 알지 못했던 책인데...읽어보니 좋더라구요.
책들의 수준은...
Frances를 제외한 나머지 책들은 영유아부터 읽어주어도 괜찮은 책들이랍니다.
암튼...가격대비 정말 끝내주는 책이예요. 오래 소장할 수도 있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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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를 좋아하고 초콜릿을 좋아하는 아들이 관심을 보이고 재밌게 봐줄것 같아 샀어요.
George 가 초콜릿 가게를 갔다가 우연히 초콜릿 공장을 견학하는 무리를 발견합니다.
그룹에 합류해 같이 구경하면서 신기해하다...공장안으로 들어가는 우리의 George.
기게의 레버를 밟아 기계가 빨리 돌아가게 만들어 버립니다.
빠른 속도로 나오는 초콜릿을 사람들이 다 포장하지 못하는데...
조지가 두손과 두발로 빠르게 포장을 하네요. 중간중간 집어먹기도 하면서^^

좋아하는 캐릭터와 좋아하는 물건이 등장하고 공장이라는 새로운 장소에서의 이야기.
아이가 완전 집중해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더군요.
단어나 문장은 평이하고 글밥도 적당합니다.
George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네 다섯살부터도 충분히 좋아할수 있을것 같지만...
영어에 노출이 많이 되지 않은 아이라면 일곱살이상은 되어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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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1.09.04
마녀가 귀신들이 사는 집에 이사를 오면서 그집에 살고 있는 10명(?!)의 귀신들을 내쫒으려고 하네요.
마녀가 해골, 뱀파이어 등으로 변장하거나 흡혈박쥐같은 인형들을 이용,
귀신들을 한명씩 놀래켜서 집밖으로 쫒아냅니다.
모두 쫒겨난 귀신들이 이번엔 반대로 마녀를 놀래키려 드네요...

하나씩 하나씩 빼가는 수학적 개념을 가르치기에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무엇보다 귀신, 해골, 뱀파이어, 박쥐 등이 등장...이런류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한테는 딱이네요.
단어나 문장이 쉽고...글밥도 적당하네요.
반복되는 구절도 있어서 네 다섯살부터도 충분히 책을 즐길 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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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1.09.03
울 아들 애기적에 읽어주려고 샀던 책이랍니다.
슬슬 영어책을 읽어주기 시작하면서 단어나 짧은 문장위주의 책들을 들일 때죠.
I spy~ 하면서 사진 속에서 물건들을 찾는 책인데...
유아들용이라 한눈에 떡~!하니 찾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왼쪽페이지에 있는 물건을 짚으면서 I spy OOO 하며 이름을 말해주고 오른쪽에서 찾게 하다보면...
사물 인지도 되고 물건들 이름도 금방 익히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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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아주 어릴적에 사준 책이네요.
그 당시엔 읽어주기엔 쩜 어렵고 이해도 못할듯 싶어...
짧게 짧게 읽어주고 장난감처럼 갖고 놀으라고 사주었답니다.
책을 펼치면 진짜 트럭에서 아이스크림을 파는듯한 그림이여서 아이가 참 좋아했었네요.

다만 흠이라면 멜로디가 전지가 다 되면 더 이상 나오지가 않구요...
책의 앞 뒤 표지를 고정해 차 모양으로 만들어주는 앞 멜로디버튼 부분이...
금방 떨어져서는 붙이면 떨어지고 붙이면 떨어지고해서...
나중엔 책이 완전히 망가져 버리더라구요.
그다지 많이 튼튼하지 못하다는 점이 단점이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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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과 저는 Little Critter 왕 팬이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몇가지 캐릭터 중에 하나이죠.
요 합본집에 있는 스토리중에 세권이 집에 있는데...
나머지 네권을 낱권으로 사는것보다도 요 책 하나 사는게 훨~씬 저렴해 망설임없이 주문했어요.
Little Critter 가 좀 더 어린 유아일 때 이야기도 있어서 좋아요.
집에 있는 책들은 Little Critter 컸을 때의 이야기들이라서..
어린 Little Critter 이야기를 더 관심갖고 보는것 같더라구요.
울 아들에겐 저~얼~대 실패없는 Little Critter라...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서 너무나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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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텐 약간 생소한듯한 T-ball게임이네요.
Brother bear, Sister bear이 자기들보다 더 어린 곰들에게 T-ball을 가르치는 내용이네요.
base로 뛰라고 하니 1루가 아닌 2루로 곧장 뛰어가는 곰...
심판이"out" 이라고 하니 우리 모두 out(밖에 있다는 뜻)하고 있지 않느냐고 따집니다.
공을 멀리까지 친 Jill의 손을 잡고 3루까지 뛰고, 손을 놓으며 "Run home~" 이라고 소리치자,
운동장 옆에 있던 자기 집으러 뛰어가버린 Jill.
이외에도 배꼽을 잡게 하는 일들이 더 일어나네요.

읽으면서 계속 깔깔거리며 웃게되는 책이네요.
1단계치곤 글밥도 약간 적은편이예요.
조금 긴 페이지는 그만큼 그림이 더 있어서 이해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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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가족들이 봄을 맞아 대청소를 합니다.
곳곳을 청소하면서 각자 더이상 쓰지 않는 물건들을 Yard sale에서 팔기로 결정을 합니다.
네명 모두 이젠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물건들을 마당에 꺼내놓고 Sale 푯말까지 세우지만...
다들 갑자기 맘이 바뀌어 팔지 않기로 하고 물건들을 다락에 올려다 놓네요.
자기의 물건에 대한 애참심같은 것을 보여주는 책이네요.

Berenstain bears를 좋아하는 아들에게 리더스북으로 들어가기 전에 읽어주려고 I can read책들로 들였어요.
단어나 문장이 리더스북에 비해 쉽고 글밥도 적은편이라 쉽고 재밌어합니다.
영어에 노출이 많고 Berenstain bears 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다섯, 여섯살부터 무난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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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울 아들...토드선장 시리즈를 한글책으로 접하고 토드선장의 왕팬이 되었습니다.
챕터북이지만 그다지 길지 않고 쉬어 읽어주기에 편한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내용이 너무나 재밌어서 좋아하더라구요.
한글책을 넘 좋아하길래 원서를 들일까...고민중이었는데..
세트로 뜬걸보고 바~로 질렀네요.
글이 상당하긴 하지만 Mighty Robot도 아주 재밌게 봤던 아들이라...
쉬엄쉬엄 조금씩 읽어줘보려구요.
소소한 재미와 어뚱한듯한 위트와 사건들...
우주에서의 여러가지 일들을 재밌게 풀어낸 책이라 아주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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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집에 Brother bear와 Sister bear의 친구들이 Sleepover를 하기 위해 옵니다.
저녁을 먹고, 게임을 하고, 영화를 보고 잠자리에 들어가는걸 보고,
Papabear와 Mamabear도 잠이 듭니다.
소리에 깨어 보니 아이들이 무서운 이야기를 하며 무섭다고 소리를 지르고...
자다 또 깨니 아이들이 간식을 먹는다고 부억에서 왁자지껄...
다시 자다 깨니 아이들이 욕실에서 립스틱과 면도크림을 바르고 난리통을...
결국 Papabear와 Mamabear는 거의 잠을 자지 못하고 마네요.

친구들과 밤을 보내면서 있을수 있는 일들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어 아이가 좋아합니다.
단어나 문장은 평이한편이고, 글밥은 다소 많네요.
Berenstain bears 를 좋아하고 영어에 노출이 많이 된 아이라면,
다섯, 여섯살도 충분히 소화할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곱살이상 되어야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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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의 많은 친척드이 파티를 위해 모입니다.
걸어서, 차로, 트럭으로,버스로, 자전거로, 심지어 낙하산으로 많은 친척들이 모여드네요.
노래하고 춤추고 먹고 마시고, 사진도 찍고는...모두들 집으로 돌아갑니다.

I can read 1단계 책 치고는 글밥이 그리 많지 않네요..
위에 사진에서는 글이 많은것 같은데, 한 페이지에 한두줄인 경우가 더 많아요.
단어나 문장이 평이해서 어렵지도 않고, 그림과 완전히 매치되니 이해도 쉽답니다.
영어에 노출이 된 아이라면 네다섯살부터 읽어주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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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아니라 Papabear이 말썽을 일으키네요.
Brother bear이 Honey farm으로 소풍을 가느데 Papabear, Mamabear, Sister bear이 따라갑니다.
너무나 꿀이 먹고 싶은 Papabear이 벌집 뚜껑을 불쑥 열어서 모두 대피하게 만들고,
꿀을 온몸에 뒤집어 쓰기까지 하네요.
벌들이 꿀을 모으는 모습과, 벌집 내부 모습, 꿀을 채취하는 방법을 볼수 있어 좋아요.

아들이 Berenstain bears 를 좋아해서 리더스북보다 조금 쉬운 I can read 책들로 들였네요.
Berenstain bears를 좋아하는데 리더스북은 조금 어려운 아이들에게
리더스북으로 들어가기 전에 읽어주면 좋을 듯 해요.
단어나 문장이 평이해서 어렵지 않아요.
글밥이 다소 많지만 Berenstain bears를 좋아하면 다섯, 여섯살부터 읽어줘도 무난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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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Sister bear 이 테디베어를 갖고싶어하자 Mother bear이 소원을 들어주는 별 이야기를 해주네요.
별에게 소원을 빈 후에, 생일날 테디곰 선물 받고, 수학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게 되죠.
Sister bear는 하얀 조랑말을 갖고 싶다고 별에게 소원을 빌지만 이번엔 이루어지지 않는군요.

울 아들이 Berenstain bears 를 좋아해서 리더스북보다 쉬운 I can read 책들로 먼저 들였네요.
글이 다소 길지만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에 아이가 너무 좋아한답니다.
단어나 문장이 평이해서 읽어주기에 부담이 없고,
글이 많지만 그림과 매치가 되서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Berenstain bears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다섯, 여섯살부터 읽어주어도 무난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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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Berenstain bears 를 좋아해서 리더스북보다는 쉬운 I can read 책들로 시작하려고 주문했어요.
역시나 좋아하고 잘 봐주네요.

Brother bear 가 진흙탕에서 아기 고양이를 주워 집으로 데려갑니다.
가족들은 흔쾌히 아기고양이를 깨끗히 씻어주고 이름도 지어주네요.
가족들은 이미 Little Lady라는 개를 키우고 있어서...
둘이 잘 지낼수 있도록 서로 인사도 시키고 다 같이 수의사한테 가는 내용입니다.

글밥이 좀 상당하지만 단어나 문장은 쉬운편이네요.
Berenstair bears를 좋아한다면 다섯, 여섯살부터 읽어주어도 괜찮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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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Berenstair bears 를 좋아하는데 리더스북은 조금 어려운듯해...
I can read 책들로 샀네요.
리더스북들보다 단어나 문장이 평이하고 글밥도 더 적어서 읽어주기 좋아요.

요 책은 Berenstair 가족들이 마당에서 아기 Chipmuck를 발견해 키우는 이야기입니다.
Chipmuck 가 점점 자랄수록 말썽이 많아지고 자연으로 돌려보내기로 결정하고 풀어주기까지 이야기네요.

글밥이 상당하지만 한 페이지에 여러개의 그림을 넣어 다 표현해주고 있어서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단어나 문장도 많이 어렵지는 않네요.
Berenstair bears 를 좋아한다면 다서 여섯살부터 읽어주기에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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