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날 일각 돌고래가 수영을 할려고
나와있을때 해파리를 만났다
헐 너는 누구야?나? 나는 일각돌고래야
일각돌고래라고?응! 바다속의 유니콘이지!
너 진짜야? 마지막으로 체크 했을 땐. 너는?
내가 뭐라고? 진짜냐고. 아...응 나는 해파리야
해파리? 발음이 아주 재미있네! 너는 해파리를 못 들어
봤어?! 아니! 너는 내가 본 물고기 중에 한번도 못 본 물고기야
그런데 너는 아주 젤리이쉬 하구나~~
해설자는 앤디다. 앤디가
여러분 들께 너희들이 우리들을
많이 좋아한다면 궁금할 거라고 왜
내가 맨날 해설하고 테리는 눈꼽만큼도
하지 않냐고 그런데 테리가 끼어 들었다.
맞아 나도 그게 궁금했어 왜 너만 해설하는 거야?
왜냐면 내가 해설자니까. 내가 말했다. 아니야 나도
할수있거든 못해 할수있어 못해! 할수있어! 못해!!!
할수있어!!! 내가 못해!!!를 조금더 크게 말하려고
했을때 질이 다가왔다 너네 무었을 두고 싸우는 거야?
테리가 자신이 해설을 할수 있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말했어 걔는 할 수없다고!!!!!!!!!
도착한 택배를 보고 좋아했어요.
리틀맨 시리즈를 먼저 읽었었고요.
리틀맨 시들해질 때쯤 주문 넣었습니다.
재미있게 읽는게 느껴지네요.
리틀맨 시리즈처럼 관용어? 꾸민말에 대한 단어 노출로 좋고요.
뜻을 유추하기에 재미난 책인듯 보입니다.
영상과 같이 보여주시면 더욱 좋겠지요.
리틀맨시리즈는 해당 홈페이지에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리틀맨 시리즈를 재미 있어 했다면 요 시리즈도 재미있어 할거같습니다.
왕은 좋아하는 음식을 찾기위해서 요리사들을 불려요. 하지만 요리사들의 음식은 왕의 입맛에 맞지 않았다.
그때 한요리사가 나타났다. 그런데 그 요리사는 핑계를되며 요리를 하지 않는다. 그럴때마다 왕이 시범을 보이게되는데. . 결국 음식을 만든 요리사는 왕이다.
시범을 보이며 요리를 하게 된 왕~^^
마법에 걸린 친구들의 마법을 풀기위해 3마리의 몸을 찾아야한다.
용암,바다, 바람드래곤을 찾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바다드래곤을 찾는 내용이 있다고합니다.
전 책에 용암드래고, 19번 책은 바다드래곤을 찾으니, 20번은 반람드래곤 일꺼라 추측한다고 하네요. 이상은 아이에게들은 책의 내용이였습니다.
드래곤 마스터는 새 책이 들어오는 대로 즉시 대령해주고 있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글은 적고, 그림은 많고,
고르고, 말한 것이 많은 책입니다.
요즘 더 많이 보네요. 아마도 글씨를 읽어야하는 부담은 적고
그림 고르며 말하는 재미가 커서 일꺼라 생각되어요.^^
요즘은 형제끼리 앉아서 사이 좋게 웃으며 고르고 말하고...웃고하는 책입니다.
그림을 고르며...요건 어디에서 본거다..요건 누구의 집과 비슷하다...이 옷은 누가 입었던 옷과 비슷해...
너는 왜 이게 좋아?~~ 수다스럽기 그지없다.
우리는 참 좋음...
읽어보더니 아주 재미있다고 하면서
A Squash and a Squeeze이랑 비슷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살펴보았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지붕위에 나뭇잎이 떨어지는 소리
너~무 시끄러워 못견디는 할아버지
지혜로운 사람을 찾아가 해결책을 구해봅니다.
갈때마다 동물들을 한마리씩 집 안에 들이게 하는데요..
Interrupting Chicken책이 대박이였어요.
그 힘을 얻어 Interrupting Chicken and the Elephant of Surprise도 구입합니다.
역시 재미있다고 하네요.
학교숙제는 책 3권을 읽고 element of surprise를 찾아오거예요.
우리의 Chicken은 Elephant를 찾습니다. ㅋㅋㅋ 있을리 없는데... 있다.ㅋㅋㅋ
element의 의미를 알고 있으려나 궁금하지만...천천히 알아가겠지...
재미있게 보았으니 되었다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제가 읽다가 잘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을 아이에게 물어서 빵 터졌네요.
늑대에게 잡아먹혀 뱃속에거 생활하는 오리(적응완료) 방금 막 먹혀 뱃속에 들어온 생쥐의 이야기입니다.
배경은 늑대뱃속...늑대를 구하기 위해 늑대 뱃속에서 나오게 되는데요.다시 늑대 뱃속으로 들어가요.^^
늑대가 달을 보며 울부짓는 이유도 재미있어요. 충분히 그럴만하다는 ㅋㅋㅋ
아무 생각 없이 읽어본 책...
어느날 엄마랑 읽고는 빵 터진 책입니다.
표지조차 살펴보지 않고 읽어서 일까?
빨간색알파벳을 단어로 읽고 주인공 찾기...재미있어요.
다시 혼자서 천천히 넘겨 보던 책입니다.
글씨와 그림을 천천히 보게 만드는 책이었네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그냥 쓱~~다음장이 궁금해서 그냥 넘겨버리는...
지금 보던거는 안 궁금거니?ㅋㅋㅋ
아빠의 신발을 신어보는 소녀의 모습에서 기억이 스믈스믈~~
어릴적 아빠 엄마의 신발을 신어보곤했어요. 상상력이 없어 엄마, 아빠는 이 신발을 신고 어디를 다니실까? 이런 생각은 못했었더라고요. ㅋㅋㅋ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 자신의 아빠의 직업에 대해서 말해주는 걸 듣는 소녀...
정확하게 아빠가 하시는 일을 모르는 소녀의 아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고 당당한 상상력으로 아빠를 소개해요.^^
작가님이 유명하셔서 믿고 구입했어요. 영책으로 처음 만나보는 Jon Agee작가님이예요.
반전있는 책은 재미를 배가 시키죠. ^^
3권 모두 재미있어요.
The Wall in the Middle of the Book은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보았어요. 책을 이해하는 디테일에 도움이 되엇고요.
벽 너머의 막연한 불안함...but 새로운 곳 내 생각보다는 좋은 곳...
Lion Lessons...사자되기 수업 여러 단계를 최선을 다하는 소년은 사자는 무엇보다 "친구 보살피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책이예요. 여러가지 기술뿐이 아니라 진정한 마음이 함께해야 진정한 사자!!!
드래곤 마스터시리즈 저희집반응이요.
처음에 세트로 들이고, 4권은 음원을 듣고 좋아 했어요.
5권 부터는 음원이 없다고 아쉬워 하더니 그림으로 쭉 펼쳐서 아쉬움을 달래다가 조금씩 읽어주는 시리즈이고요.
영책 쇼핑리스트에는 구입을 원해 후속권을 한권씩 구입하는 시리즈랍니다. 엄마입장에선 효자 책!!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지만, 엄마는 귀담아 듣지 않고, 즐거워하는 모습만 눈에 담습니다.
요 책은 작가님의 그림으로 울 집아이들에게 사달라는 요청으로 모아진 책입니다.
정말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 표정...따뜻한 감성이 뿜뿜^^
more night-night things 페이지에서의 주인공 아가의 다양한 포즈들을 보면서 울집 아가아가 때가 모습이 마구 소환되었지요.^^
아가 아가를 외치게 하는 그림입니다.
leslie patricelli 작가님의 그림이면 뭐든 좋아 할 분위기^^
어떤 더러움?앞에서도 해맑은 아이의 웃음!!!
책일으면서 아이의 반응은 처음엔 너무 재미있다고해요.
그러다 점점 너무 심하다의 반응 ㅋㅋㅋ
초3남아의 반응이고요.
"똥차"뭐 그런책을 어릴때 무한 읽어주면서 속 매스꺼움을 느꼈던 엄마이기에 지금의 너의 마음이 상상이 간다.
너도 이젠 그때의 엄마의 속 매스꺼움을 알겠구나 ㅋㅋㅋ
도둑 빌이 훔쳐온 갈색상자 안에 아기가 들어있어요. 아이를 돌보고 좋아하는 빌의 집에 도둑이 들어요. 여자 도둑...
이 여자 도둑이 아이의 엄마였죠. 두 도둑은 아이를 사랑한다는 공통점과 도둑이라라는 공통점?으로 호감...결혼으로 연결되고요. 아이를 위해 훔쳤던 물건들을 제자리로 돌려 놉니다.
이젠 착한 빌이 되겠죠.
글밥은 저희아이에겐 좀 긴편이였습니다. 여러번 읽으면 극복가능하겠죠.
나와있을때 해파리를 만났다
헐 너는 누구야?나? 나는 일각돌고래야
일각돌고래라고?응! 바다속의 유니콘이지!
너 진짜야? 마지막으로 체크 했을 땐. 너는?
내가 뭐라고? 진짜냐고. 아...응 나는 해파리야
해파리? 발음이 아주 재미있네! 너는 해파리를 못 들어
봤어?! 아니! 너는 내가 본 물고기 중에 한번도 못 본 물고기야
그런데 너는 아주 젤리이쉬 하구나~~
위의 내용은 아이가 쓴 글입니다.
바다속 생물들이 귀여운 그림과 글로 표현되어 있고요.
즐겁게 상상하며 논다는 이야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