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중예중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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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9
한 책으로 읽어 봤던 기억이 있다고 집어 들고 읽다가
숨은그림 찾기에 빠져서 한참을 앞뒤로 넘겨가며 봅니다.

재미있었으니 거부감은 없어 졌고요.^^ 그림을 실컷 보았으니 그 다음 부터는 좋아하는 책으로 등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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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9
맥스앤 루비의 영상을 자주보던 때 들렸어요.
영상이 내용을 생각나게하는 책입니다.
맥스와 루미의 매력이 그대로 느껴져요.
동생의 생일에 준비한 랍스터 장난감입니다.
맥스는 처음엔 싫다더니~~ 마지막엔 againd을 외치며 좋아하는 맥스예요.
영상을 책으로 연결하기엔 캐릭터 책이 좋아요.
영어 영상으로도 순하고 재미있는 영상으로 손꼽히는 만큼 책으로도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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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색감이 좋아요.
그림 작가님의 특색있는 그림도 좋네요.

아이들이 그림보고 어~~이 책 이 그림책 그림이랑 비슷해요.
찾아오기도 하고요.

처음에 그냥 그림보고, 읽더라고요.
그 책 음악소리가 좋아라고 듣기를 권했더니, 신나게 듣네요.

음악이 신나는 노래가 여러 버전? 으로 (째즈..포크송?.)
아~~음악 장르를 잘 몰라서ㅠㅠ

여러 버전이예요. 이런 음원시디 처음입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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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음원CD도 있고.. 소방차를 좋아하던 아이라 구입한책이예요.
게임하듯 아이템을 찾아가며 읽어도 재미있고요.
거미와 개구리등 넘기는 책장에서 달라지는 모습을 이야기 나누는 것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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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맥스와 루비를 사랑하는 아이라면 정답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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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이 없는 책을 담으면서 내가 먼저 읽어보고 언제쯤 풀어줄지 가늠해보자고 구입한 책입니다.

구입하고 책장에 넣은지 몇일 지나지 않아...읽습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super rabbit boy"라고 부릅니다.
이 책을 읽는 모습을 보고, 영어책읽기의 사간과 엉덩이의 힘이 늘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쬐금 걱정이 될 정도로요.
이 책 전에 재미있는 그림책을 조금 더 많이 했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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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 속의 스토리이야기와 게임을 하는 아이...

게임 속 이야기가 글로 쓰여져 있답니다.

읽으면서 게임 속 슈퍼래빗이 되기도 하고, 게임을 하는 아이가 되기도 하는 느낌일거예요.

각 레벨은 뛰어다니며 실패하고, 다시 시작하고 또 다시 하고...
자기들이 하는 게임이야기니 쏘~옥 빠지겠죠

저희집 아이들은 "super rabbit boy"라고 부릅니다.

이 책 더 없냐고 묻네요.
너무 재미있다의 다른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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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도서관책으로 접해본 COLOUR ME HAPPY.
노래를 외우고, 부르고... 사 주세요...^^

페이지마다 펄이 뿌려진 그림으로 되어있습니다.
손바닥으로 표면을 느끼면서 넘기는 녀석입니다.

음원의 리듬감이 아이가 이 책을 사랑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COLOUR ME HAPPY~~
기다리던 책을 받고 너무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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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엄마는 읽어본 적 없는 책이고요.
아이의 반응은 재미있어요.

읽기 어렵지 않은가봅니다.
본인도 이상해서 어~~^^
하더니... 한글책으로 읽어 본적이 있을 지도 모르겠다고 하네요.

캠핑을 갔던 식구들의 떠돌이 개에게로 향해있습니다.
다시 캠핑을 가는 날 떠돌이 개를 만났던 장소에서 떠돌이 개를 기다리는 가족들입니다.

드디어 나타난 개는 빠른 속도로 가족들을 지나 달려갑니다.
뒷이야기는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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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처음엔 관심없더니, 소리에 조금씩 조금씩 다가옵니다.
책에 관한 대화가 아이의 관심을 끌더니...
어?
다시 표지로 돌아갑니다.
RED FOX..아니잖아
GREEN FOX예요.

그러네... 글을 잘못 적었네... 또 어디가 잘못 적었는지... 우리가 찾아보자...

이 책의 신기함을 알아 채는데 얼마걸리지 않습니다.
알아내자 이번엔 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고 넘깁니다.

몇번을 그러더니... 글을 봐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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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 읽어 본적없는 책입니다.

너무 재미있게 반복해서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읽는 모습에 엄마, 아빠가 뒤 늦게 무슨 매력이 있는 책인지 읽어보게 되었네요.
피죤의 모습에서 무한 친밀감을 느끼는 것일까? ^^
생각되는 책입니다.

덕분에 한글책까지 쭈욱 읽어 보게 되었네요
신기하게도 영책이 더 재미있데요.
영책을 먼저 읽어봐서 그런가?

신기한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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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남자아이들의 관심을 끌만한 표지와 닌자~~

저희 아이도 적중했습니다.

한밤중 으스스하게 시작하는 스토리예요.
마지막 귀여운 반전에 재미난 책...
반전이 있는 책은 언제나 재미있네요.


밤~~ 도둑~~ 닌자~~ 갑자기 켜지는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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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구입한 느낌의 책입니다.
펼쳐보더니 글을 보고 겁먹은 듯 보여요..

ㅋㅋㅋ

나중에 보면 되지...

처음의 반응이 기억나면...별거 아니였구나!
분명 생각 날게다.

얼리챕터북이라고 소문난 책은 모두 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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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
세계 전래동화책이죠.
시디와 함께있는 가격도 착한 요놈..얼른 구입했습니다.

초2 큰아이는 별로 재미없다.(전래동화가 재미 없어질 나이인가?)
둘째 아이는 재미있다의 반응이 나뉘였지지요.

반복이 없어도 괜찮아요. 들어 보았으면 된거죠.
나중에 좋아하는 전래동화축약본이 아닌 책으로 읽게되는 그날을 행해 달립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리까지 감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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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제가 아는 돼지삼형제랑은 다른 녀석이 나타났습니다.
어허~~ 이것봐라...
어허~~요것봐라..
이런 마음으로 시작되었네요.

아이는 한글책으로 봤던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책속 이야기 세상이 펼쳐지는거 같았습니다.
쏘~옥 빠져들어답니다.

한글책을 읽어봐서 인지 아이는 내용을 더 잘 이해하더라고요.

엄마에게는 신선하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였습니다.

작가님 이름을 검색하게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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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파닉스교재네요.
파닉스를 섬세하게 해보질 않은 녀석인지라.. 그림책인 줄 압니다.

재미있다고 좋아하는 캐릭터 찾아가며 읽다가요.

아빠는 누가 더 좋은지? 엄마는 누가 더 좋은지?
조사하고 다닙니다.
(우리는...다 좋아...^^:) 저는 체이스라고 대답해주고요.
아빠는 진짜 몰라.. 설명해줘봐 부탁하니..
이야기 삼매경 ㅎㅎㅎ

니가 좋으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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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아이와 역할 바꾸어 몇번을 읽은 책입니다.
재밌어...재미나...
혼자서도 키득..
영어책도 재미있다에..공은 세운 책입니다.

간결한 글도 너무 재미있다.
챕터로 나눠있는 에피소드 구성도 재미있다.
개구리보다 강한 녀석이 나오는 부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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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한글책으로 읽어봤다며 표지를 알아보네요.
엄마는 기억이 안나...ㅠㅠ
책을 살펴보니, 음원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 들어요.^^
개 의사 선생님,, 엉망진창 인간가족들...
개 의사선생님 안계셨으면 어쩔뻔 했을까나...

엄마는 먼저 읽어보았으니...아이는 종더 기다려 봐야 겠어요..

의학적인 용어가 나온다고 하여 찾아보면서 읽어보았어요.
영어짧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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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읽기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같이 읽어보니 한 권 한 권 재미있어요.

귀여운 맥스...

어디에서나 보였던 달님이 안보이니...잘자라는 인사를 해도 마음이 불편한지 달님을 보기위해 위로 위로 올라가는 맥스
달님찾아 위로 위로...
사실은 처음부터 맥스의 굿나잇 인사를 들었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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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과 같이 늑대와 치킨이야기..
치킨을 맛있게 먹고 싶은 늑대입니다.

나무뒤에서 치킨을 바라보는 늑대 귀엽죠..
살찌워서 먹을 것을 결심한 늑대..

치킨의 집앞에 맛난것들을 요리하여 가져다 놓습니다.
이 장면에서 아이가 묻습니다.
"이거 먹으면 되지...왜?"~~
늑대가 만든 요리가 더욱 맛나게 보이는 아이

늑대...때가 되었다 생각하고 치킨의 집에 가서 노크...

그동안의 요리를 먹은 주인공들의 키스퍼부움...
"엄마, 늑대가 아프겠는데..뾰족 부리로..흑.."

늑대표정좀 봐...
"화 안난거 같은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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