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에서는 처음보는 감탄사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이렇게도 표현되는구나 아이에게 많은 종류의 단어를 들려줄수있어서 좋았어요 요즘같은 여름에는 shark in the dark 가 참 재미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가을엔 in the park on a windy day 같은 책이 좋겠죠 그냥 봐도 재미있고 계절별로 아이에게 들이미는것도 잼나요 페이퍼 북이라 갖고 다니기도 좋아서 추천하고싶어요
우리가 알고있는 세계명작 책 이에요 내용을 다 아닌거라서 쉽사리 넘겼는데 사실 좀 몰랐던 의성어 나 숙어가 많이 나와서 공부 좀 하고 애들 보여줬어요 단어를 찾아도 어려운게 잇잖아요? 그런데그런건 아니고 잘 찾아지고 쉽게 해석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읽으면서 플랩북을 하나씩 열었다 닫았다 했을때 주인공들의 표정이나 행동을 보는것도 재미 있었어요 여러종류의 단어와 숙어를 아이에게 읽어줄수 있어서 생각보다 더 좋았던 책입니다 그리고 플랩북이라 혼자 던져줘도 갖고 잘놀아요 ^^
8살 9살 딸 엄마입니다. 의복에대한 주제나 도형에대한 주제 책 찾다가 알게된 책이에요 닉세랙 책 답게 색이 선명하고 글씨 굶기도 단단해서 글자들이 눈에 딱 들어옵니다 어려운 단어가 없고 쉽게 읽고 장수 넘길때마다 그림으로 이해가 다 되기 때문에 유아부터 다 볼수있는 책이에요 엄마가 좋아하는것 아빠가 좋아하는것 아이가 좋아하는것 까지 서로의 이야기도 들어볼수있어서 좋아요
여자아디들에게 추천합니다 우리집 8세 9세 언니들 너무 좋아해요 그림도 좋고 색감이 쨍해서 너무 예쁘네요 이단어 저단어 빼서 서로 이야기 나누기도좋아요 사실 단어 습득할수있을것 같아 산거였는데 뺏다 꼽았다 하면서 역활극 하다보니 언니는 문장으로도 말하고 동생은 단어만이라도 내밷고 ㅎㅎ그리고 종이에 그림을 그려서 사용하니 활용도가 좋더라구요 once upon a time 추천합니다 강추에요~
어항속에 크고 못생긴 물고기 한마리가 살아요 그러다 다른 물고기친구가 들어오죠 어글리피쉬는 그 친구와 함께 사는게싫어서 그 물고기를 잡아먹어버려요 또 다른 친구가 들어오지만 자신만의 공간이 없어진다고 들어오는 친구를 자꾸 잡아먹고 그러다 혼자있게 되니 또 심심함을 느끼는 와중 커다란 물고기가 들어와요 어글리 피쉬는 엄청 반가운 마음에 그에게 놀이를 제안해요 그리고 .. 어떻게 되었을까요 ㅎㅎㅎ 어글리의 마음속의 변화와 나름 결말이 보였지만 아이들은 반전이라고 말하네요 ㅎㅎ 그림도 좋고 글도 크게어렵지 않게해석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이작가님 다른책들도 잼나더라구요 추천합니다.
쿠를 보면 특별 선물을 주고 싶어서 유혹하고 싶을거예요.
쿠는 사랑스럽고 평화롭고 좀 바보같아요.
하지만 쿠에게 먹이를 주지마세요.
앞부분을 보면서 생쥐에게 쿠키를주지마세요가 생각났던 책이에요 책 뒷쪽에 강아지처럼 비둘기들에게 목줄을 하고 공원으로 나가는 장면도 너무 잼있었어요
비둘기는 새니까 먹으면 암때나 똥싸겠지 ... 날면서 똥싸겠지 ... 집이 어떻게될까?? 똥 이야기 하며 잼나게 읽었어요 내용이 단순하고 재미있었어요
색깔과 감정을 동시에 배울수있는 책이였어요 안에 팝업북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감정이 섞여있다는건 무슨 의미일까요? 섞인 감정을 표현해 볼수 있나요? 그때 친구가 아주 좋은 방법을 제시해요 각자의 병속에 자신의 감정을 넣어보자고하네요 이렇게 아이와 감정의 종류와 감정의 느낌을 표현하고 아이의 마음을 확인할수 있는 도움되는 책이였어요 내가 느끼는 빨강과 아이가 느끼는 빨강의 차이도 알수있어서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프레뵐테마동화에서 한글로 접한 꼬므토끼네요 아이가 엄청 좋아하는 인형이 있는데 아빠랑 가라고 보냈더니 글세 아빠가 꼬므토끼까지 빨아버린거에요
꼬므토끼가 없어진 아이는 옹아리로 토끼를 찾고 말을 못 알아들은 아빠는 집을 돌아오죠 그리고 엄마가 토끼는? 이라고 말하자 ... ㅋㅋㅋ
열심히 뜁니다 온 가족이 그래서 아이가 처음 터진 단어가 꼬므토끼라고 ...
듣던 아이들이 우린 처음에 어떤 말을 했어? 라고 물으며 잠시 추억에 빠지는 시간을 준 책이네요 잼나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꼬므토끼 우리나라에서도 너무 유명한 책이죠 아이들이 어렸을때 한글책으로 많ㅇ ㅣ보다가 이제 9살이 된 딸을 위해 샀어요^^글밥이 좀 되는것도 있지만 내용파악이 이미 다 된 책이라 엄마가 열심히 단어 검색해서 읽어만 줘도 응응 거리며 얌전하게 듣고있는 책이였어요 책속에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도 재미있고 아이를 위해 열심히 뛰는 부모님의 정성도 함께 설명해주며 읽었네요 ^^
페파피그 보드북 치고는 글밥이 좀 있죠? 하지만 자세히보세요 영상이랑 내용이 똑같아요 ㅎㅎㅎ 그래서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귀여운 페파의 목소리를 떠올리며 읽어주니 아이들이 꺄르르꺄르르 자려고 누었다가 요가하고 바닥에 뒹굴고 ....
킁킁거리는 돼지콧소리는 덤입니다.^^ 외국은 이런 운동을 하는구나 우리나라에 없는.. 그런 차이점도 알수있었어요 7세 언니도 좋아하는 페파 적극 추천합니다.
작은 보드북 책이라 그냥 기저귀 가방에 막 넣거나 아이들 배낭에 한두개씩 넣어주기 좋은 책이에요 단순한 그림과 단순한 글자 큼직한 크기로 되어있어서
그냥 그림만 봐도 내용을 알수잇는 책이죠 거기에 엄마의 입담을 좀더 가미한다면 어디든 들고다니며 보게되는 책이 될꺼에요 보드북이라 찢어질 염려도 없구요
이걸로 책 쌓기놀이와 기차 밟고지나가기 등 책으로 놀며 친해지기 좋은 책이라 추천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 페파피그알파벳 책이에요 우선 영상으로 캐릭터와 친해진 후 이 책을 보여주면 더 좋아요 큰 철자가 두개씩 적혀있고 그에맞는 단어들도 같이 나오는데요 그냥 단어를 읽어주는것 보다 이거 무슨편에서 봤던 성인데 마미피그가 블루베리 나무에 갇쳤었잖아 거기 나오던 케슬이다~ 이런식으로 해주니 반응이 좋았던 책이였어요 큰 글자도 손가락으로 콕콕 집어주며 유아들에게 혹은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런 아기돼지 페파피그를 모르는 사람은 잘 없겠죠 우리집은 영상부터 접했었는데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책도 사줬어요 그런데 책 속 내용 에피소드가 영상의 말이랑 상황이 똑 같이 나와서 아이가 쉽게 읽고 봤던것 같았어요 메이지 다음으로 본 영상이였는데 이책은 보고 또보는 또또 책이였지요 이런좋은책 웬디북에서 볼수있다니 너무 좋아요 이런종류의 책 많이 부탁드려용
지금 마담 M의 집에는 아무도 없어요.
하지만 그녀가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
조심조심 조용히 해야 해요
그녀의 집에는 놀라운 것들로 가득합니다.
문이나 가구를 함부로 열지 마세요.
쓰러질 지도 몰라요.
저자 Clotilde Perrin은
2017 La Nuit du Livre 팝업북 부문 수상자인데요,
La Nuit du Livre는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프랑스그림책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표지만 보고도 금세 알아채셨을 겁니다.
여기에 플랩북이라 ...
그림책을 보는 재미와 플랩북의 의외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이책은 story plus 앱의 우측 상단에 바코드 모양을 누르고
각 책에 있는 QR코드를 누르면 해당 책의 음원 페이지가 뜹니다
너무 좋지요? ㅎㅎ 픽처북의 특성 상 글밥이 많지는 않고
그림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해요
그림중 카페트에 궁뎅이 닦는 그림이 있는데 .. 저는 우엑 아이들은 깔깔깔이였어요 똥그림도 정말 얼마나 잘 그려놨는데 모든 초등저학년들이 재미있어한다는 똥!
추천드려요
렉사일 지수는 480L 로 퍼그시리즈 책들과 비슷한데,
막상 글을 쓰려고 다시보니
정리할 것이 가장 많은 책이네요.
어휘든 문법이든 .
이책에 나오는 어휘들이
챕터북으로 넘어갈 때 정말 많이 등장하거든요
꼭 익혀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책임에도 어휘나 문법적인 부분이 알차네요
그래서 꼭 필요한 책이겠죠? 아이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두루읽어도 좋은 책이라 추천해봅니다.
Pig the Pug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주제로 웃음짖게 하는 책입니다.욕심많은 아이들은 어떤결과각 있는지를 알려주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러지는 법을 배울수있는 책이에여 AR 1.7로 글자가 적은 책 치고는 난의도가 조금 높을수잇어요
엄마만 살짝 힘들지 아이들은 ... ㅋㅋ 아무런 상관없이 그냥귀엽고 잼난 책이였어요 얼굴이 납작하고 몸이 작은 퍼그의 이야기 속에 풍덩 빠져보길 바래요
피그는 종종 자기걸 가지려고 거짓말을 해요.
그리고 거짓말을 하다가 곤경에 처하면
늘 트레버 때문이라고 말하죠.
.......
이제 피그는 거짓말 하지 않아요.
피그몸에 멍이 좀 들었고, 앞니가 부러졌죠..
그리고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는걸.. 배웠을까요..?
9세 8세 모두 좋아합니다.
그림이 좋습니다. 스토리도 좋구요
이런류의 책을 더 구입해야겠어요. 좋은책 많이 들여주세요^^
피그라는 이름을 가진 퍼그 강아지!!
트레버란 친구와 함께 살고 있는 피그는
자기자신만 알고 있는 욕심꾸러기 강아지에요
위생과는 거리가 먼 강아지 피그
솔직히 냄새가 지독한데다가
말하기도 곤란한 MUCK 를 가지고 노는 피그의 모습에...윽
그러나 엄마는 기겁!!
으~~ 냄새가 바로 옆에서 나는 것 같아요저 같아도 소리 지를 것 같아요
어때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더러운 내용이가득하지요? ㅎㅎㅎ
홈페이지에서 그림만 보고 아이들의 눈을 현혹시킨 책이에요 불독의 눈이 곧 튀어나올것만 같은 ㅋㅋㅋ 너무 사실적이러 더 웃겼어요
먼저 읽은 책은 Pig the Grub
위생과는 거리가 먼 강아지 피그
솔직히 냄새가 지독한데다가
말하기도 곤란한 MUCK 를 가지고 노는 피그의 모습에
아이들이 빵 터졌어여
그리고 또 다른책에서 엘비스 프레슬리
마릴릴 몬노 모나리자 인어공주 해리포터 타잔 등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한 피그 많은 단어를 들려줄수있는 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