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홈페이지 구경을 하다가 사고싶다고 해서 삿어요
9세 8세 모두 좋아합니다.
표지처럼 그림도 너무 귀엽구 내용도 잼나요 늑대아저씨와 엄마오리가
데이트를 하는 걸까요? 그럴 본 아기 오리들은 아주 깜짝 놀랍니다
엄마는 아이들을 배신하지 않아요 ㅋㅋ 마지막 내용보고 역시!!! 했지요
우리집은 이 책 추천합니다.
이런류의 책을 더 구입해야겠어요. 좋은책 많이 들여주세요^^
아이와 홈페이지 구경을 하다가 사고싶다고 해서 삿어요
9세 8세 모두 좋아합니다.
그림이 좋습니다. 스토리도 좋구요
아이의 눈에서 선생님을 바라보는 책이에요 아이도 귀엽지만 선생님도 참 귀엽게 나와요 ㅋ 학교 밖에서 선생님을 만났을때의 뻘줌함... 그건 학생이나 선생님이나 같겠죠 ㅎㅎ
우리집은 이 책 추천합니다.
아이가 책 내용을 몰라도 그림만 봐도 이해되는 이런책 너무 좋아요
이책은 초등 저학년 유아들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책속의 푸시버튼을 아이들이 서로 누르겠다고 누르고 나서 나오는 이야기로 깔깔 거리기에 충분한 책입니다 우리집은 이책을 사고나서 시리즈가 있길래 추가구매해서 삿어요 그럼 진짜 잼난책 맞죠^^ 글밥많은 스토리책 말고 그냥 편하게 아침독서나 자기전 기분좋게 잠자리 독서로 좋은책이죠 물론 아이가 혼자 펼쳐도 다 이해가되는 책이에요 ㅎㅎ 적극 추천이에요
아이와 홈페이지 구경을 하다가 사고싶다고 해서 삿어요
9세 8세 모두 좋아합니다.
그림이 좋습니다. 스토리도 좋구요
'태양의 따뜻함이 고양이등에 느껴졌어.
고양이는 수선화가 자라는 화단을 좋아했어
고양이에게 완벽한 날이었어
물의 시원함은 개가 좋아하는것이었어
날이 더웠을때,개는 그의친구 버트가 채워준 수영장에 앉아있었어
개에게 완벽한날이었어' 라는 내용으로 시작되요
우리집은 이 책 추천합니다.
이런류의 책을 더 구입해야겠어요. 좋은책 많이 들여주세요^^
아이와 홈페이지 구경을 하다가 사고싶다고 해서 삿어요
9세 8세 모두 좋아합니다.
그림이 좋습니다. 내용잠시..
난 거미가 정~~~말 싫어! 왜 집에 같이 살아야하는건지..!!!
거미는 내 말을 왜 못알아들을까!!!! 아무도 거미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
거미는 정말 외로워요. 나도 저 가족의 반려동물이 되고싶어요
ㅋㅋㅋ 거미가 반려동물이라니요~~~내용이 넘 웃기죠 ㅎㅎ
우리집은 이 책 추천합니다.
이런류의 책을 더 구입해야겠어요. 좋은책 많이 들여주세요^^
이건 완전 엄마취향이라 사게된 책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그림읽기로 이야기 해줄때 쉽게 풀어주면 되니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그림이 개인적인 취향이라 너무좋으네요 이책은 상황판단 계획 감정 절제 올바른판단 나눔과 희생까지 가르쳐준 스토리의 힘이있는 책이에요 줄거리를 잠깐 이야기 하면 때는 2061년 미래죠
핼리해성이 지구를 향해 날라오고 있을 때였어요 극소수의 사람만이 지구를 탈출하는 책이죠 내용이 잼나요 추천드립니다.
홈피에 그림이 뜨자마자 아이가 사자고 한 책이에요 오싹오싹 팬티와 당근에 이어 크레옹이라니요 8세9세 두아이 모두 좋아하는 책입니다
흑백과 보라색의 멋진조합의 책이에요 아이들은 나도 저런거 하나 있으면 공부 안해도 되는데 라며 엄청 부러워하던 책이네요 덕분에 집에 꽃쳐있던 팬티와 당근책까지 같이 잘 읽었습니다 우리집 또또 책으로 임명합니다 웬디북에서 이렇게 아이와 그림보며 책고르는재미 너무좋으네요
알파벳 하나하나에 단어를 만들고 의미를 부여해 만든 책이에요 그냥 읽어주기 보다는 노래로 듣는게 훨씩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어릴경우 커다란 앞의 A
B C요렇게 짚어주면서 노래를 따라 부르면 노래를 외우면서 알파벳 인지도 쉽게 되고 흥얼거리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4살 부터도 보고 음원 들으면 좋을듯 하고
초등학생들에게도 알파벳책으로 들이밀기 좋은책 같네요
사람과 친해지고싶은 벌이라고 해야할까요 ㅎㅎ 침을 한번도 쏴보지 않은 꿀벌이라는 말에 어른인 저는 빵터지고 아이들은 가발이 기니피그라는것에 깜짝 놀라더라구요 ,,, 가발 하나 썻다고 사람으로 보여서 학교에도 가고 유머러스하고 친절하고 앞장서서 모든것을 잘하는 벌이라니 .... 아이디어가 기발한 책인것 같아요 ㄱ림도 큼직큼직 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색감도 예쁘고 큰 반전을 준 코믹책이였습니다.
표지부터 손이가는 책이에요 닉샤렛은 워낙 유명하지만 요건 조작책인데다가 유령이잖아요 ㅎㅎㅎ 마녀의 주방과 우리의 주방을 오른쪽 왼쪽에 놔두고 비교하고 진짜 우리집의 주방을 비교해가며 재미있게 읽어준 책입니다.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그림이 나올땐 꺄르르 혹은 우엑 소리를 내며 보는 책 이책이 쉽지만 영어책을 읽어주는 초반에는 살짝 어려울수도 있겠다 싶어요 그림으로만 봐도 이해는 충분히 되는책
요즘 큰아이가 휘파람은 어떻게 부는지 본인은 왜 안되는지 엄마 어떻게 하면 소리가나? 왜 소리가나?? 등등 폭풍질문이많은 요즘 읽어주기 딱 좋은 책이였어요
휘파람이라는 주제로 아이의 여러 생각들을 담은 책입니다.우리아이에게도 연습하면 너도 주인공처럼 저렇게 휘파람을 불게되는 날이 올거라고 이야기 해주며 하나씩 이루어 내는 성취감이 얼마나 큰지 알아가길 바란다고 말해줄수있는 좋은 책이에요
책을 읽을때마다 제 마음을 더 생각하게 된 책입니다. 헤리엇을 통해서 우리아이들은 어땟었나 되돌아보는 책 아이들도 자신의 행동과 저 친구의 행동은 왜 저렇게 하는걸까 책속 주인공을 통해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책 너도 그랬다~~ 하며 깔깔 웃고 그때 엄마마음은 어땟어? 엄마도 저렇게 했어 ? 등등 우리 아이가 이 책을통해 엄마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는지를 말해주는 제 아이의 마음도 알수있는 책이였어요엄마의 마음을 담은 영어그림책
앤서니브라운의 너무 유명한 책이지요 북전시회 할때 가서 연필을 사와서 많이 그리며 책보는 즐거움을 준 책이에요 필림지를 위에 올려서 아기곰은 이렇게 그렸네 넌 어떤그림을 그리고싶어? 생각하며 상상력을 발휘할수있는 책 특히 딸에게 인기가 많았던 책입니다 그리고 미국아이들이 직접 그려넣은 그림도 있어서 아이가 친숙하게 느꼇던건 같아요 아침에 보고 점심에보고 자기전에 또 보는 멋진책입니다.
너무 아기아기 한 아이들 보다는 피죤이 원맨쇼를 할때 이것이 농담이구나를 이해할수있는 나이에 보면 좋을것같아요 우리작은아이 6세인데 엄마가 읽어주는 억양이 그럴수도 있겠지만 빵빵터지며 너무 재미있어하는 책이였어요 엘리펀트 앤 피기 보다 글밥이 조금 더 많은것 같아요 하지만 엘리펀트 앤 피기를 본 아이라면 분명 사랑하게 될 책입니다. 말풍선이 많아서 나중에 아이가 글을 써보기에도 좋은 책 인거 같아요
동물들은 우리처럼 코, 귀, 발등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다들 똑같이 사용할까요?
이 책은 그걸 간단히 소개하고 있답니다.
동물들은 코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입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우리들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그들이 가진 꼬리로 하는 일은? 만약에 너에게 그런 꼬리가 있다면넌 어떻게 사용할꺼야? 너에게 물고기의 눈이 있다면 어떻게 사용할꺼야? 아이들과 이야기 주고받으며 읽을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do you like Ketchup~ yes i do yes i do 노래를 듣고 나서 이 책을 봤더니 아이들이 글은 몰라도 그림을 보며 줄줄 읽는 신기한 책이였어요 ㅎㅎㅎ
그래서 손가락으로 글을 짚어가며 노래를 불렀지요 글자 알라고 ㅋㅋ 엄마의 욕심입니다. 노래로 접하고 글자 익히기 너무 좋은 책이죠? 노래뿐아니라 대화로 이어나가기에도 굿 굿 아이들 영어책으로 추천합니다
프랭크애쉬 작가님 책은 따뜻하기도 아이라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책내용들이 많은것같아요 샌드케이크는 아빠의 기발한 생각에 웃음이 빵 나는 책이였고 밀크앤트쿠키 는 아이가 화로를 잘못보고 공룡이 불을 내뿜는다고 생각한것도 아주 기발한것 같아요 할아버지가 장작을 넣는 모습을 보고 밥을 먹이는 모습으로 알다니 ㅎㅎㅎ 그리고나서 악몽도 꾸지요 ^^ 결국 확인하러 가는 모습까지 우리 아이들에게서도 보이는 일들이라 그런지 더욱 재미있었네요
학교 다닐때 빨강청록 주황파랑 노랑남색~~ 하며 노래부르며 외웠던 색깔믹스 아이들 클레이 하면서 없는 색이 나올때마다 엄마 무슨색무슨색 섞어야 초록이나와 ? 보라가나와? 라는 말을 많이 물어서 이책은 보자마자 샀어요 클레이놀이를 참으로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색깔 물을때면 이책을 펼쳐주고 같이 알아보자고 이야기 해요 몇번하다보니 아이들은 이미 색깔믹스에 대해 다 알아버리더라구요 그림으로 배우고 놀이로 한번 더 확인할수있어서 아이들 색인지에 도움되는 책이였습니다.
아이들은 귀신과 똥 방구나오면 무조건 좋아하는거 아닌가요 ㅎㅎ 이책도 보자마자 똥이야기 길래 삿어요 얼른 구매하게 되더라구요 역시 적중률 100퍼센트입니다 ㅎㅎㅎ 아이들이 배를 잡고 깔깔깔 넘어갑니다 우리집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책입니다.나름 권성징악 내용으로 장난을 치면 결국 나도 돌려받는다는 메세지를 넣은 책인데요 그림을 보면서 저는 우엑~인데 아이들은 깔깔 거리더라구요 어른과 아이의 차이인가봅니다 너희들만 좋다면이야 ㅎㅎㅎ
우리집에 느린아이가 한명있어서 하소연을 좀 했더니 이웃님이 소개해줘 산 책입니다. 느리지만 모든건 다 하게되어있는것 엄마 아빠가 조바심 안내고 아이를 닦달하지만 않으면 아이는 너무 멋지게 성장할수있다는걸 알려준 가슴뭉클하고도 엄마반성이 많이 되는 책이였습니다. 아이에게도 읽어주면서 누구나 이뤄내는 속도는 다르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않으면 누구나 멋지게 성장할수있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였습니다.
9세 8세 모두 좋아합니다.
표지처럼 그림도 너무 귀엽구 내용도 잼나요 늑대아저씨와 엄마오리가
데이트를 하는 걸까요? 그럴 본 아기 오리들은 아주 깜짝 놀랍니다
엄마는 아이들을 배신하지 않아요 ㅋㅋ 마지막 내용보고 역시!!! 했지요
우리집은 이 책 추천합니다.
이런류의 책을 더 구입해야겠어요. 좋은책 많이 들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