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에도 읽은 책입니다 작은아이가 들고왔어요 여기나오는 토끼라는 한국말을 영어로 써서 읽었을때 누나를 영어로 읽었을때의 발음이나 악센트를 좋아하더라구요 할머니가 갑자기 구미호로 나오는건 아직도 이해는 잘 가지 않지만 아이들 또또 책인것 만은 확실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도깨비와 팥죽호랑이 이야기 아이들이 전래에서 읽어서 이미 알고있는 내용들이라 이해도 잘되고 특히 그림!!!! 진심 멋집니다.
완전 강추 재미있는 영어그림책입니다. 처음에 스마트쉽을 골탕먹이려고 하지만 결국 말장난에 자신스스로 넘어가버린 칠면조~~ 그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스마트쉽에서는 칠면조가 똥을 그럽거리며 먹는 장면 좋았는데.. 마지막 레모네이드를 마시고 후회하는 칠면조에게 그것봐 넌 벌써 똑똑해졌잖아 라고 태현히 말하는 스마트 쉽이란.... ㅋㅋ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체와 짧지만 재미있어서 강하게 기억되는 이야기 아이들과 역활나눠 읽기 굿굿입니다.
노우 데이비드!! 는 너무너무 유명한책이죠 아들있는 집은 꼭 봐야한다고~~ 이야기 하던데 아들없어도 꼭 봐야하는 책이더군요 물론 데이비드의 행동이나 그림들도 너무 재미있지만 간간히 엄마가 말하는것에 배울점이 느껴지는 멋진 영어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마음과 행동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 놓은책이라 좋았어요 우리아이들은 데이비드는 노티보이라고 이야기하던데 ..그럼 너희는? 자신의 모습도 한번 돌아볼수있는 책입니다.
책 속의 내용이 짧지만 그림으로 모든게 설명이 되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말풍선놀이를 하거나 이야기를 더 만들어낼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친한친구에게 노력하는 토끼와 친구에게 화를 낸 쥐 그리고 그안한 마음에 나중에는 쥐가 먼저 굿뉴스를 가져오는 모습이 참 예쁜 그림책입니다. 이제 막 더듬더음 영어 글자를 알아가는 우리 둘째에게 이야기를 끌어내기에 딱 좋은 책이였습니다.
무조건 사야해요 완전 반전이에요 처음에 아이들에게 읽어줬을때 뒷부분에서 띵~~~ 뭐지? 하며 30초간 조용했다가 뭐야~~ 돼지가 늑대를 속인거였어?? 완전 속았다.. 나도 몰랐다 이렇게 이야기 하며 웃었던 책입니다 어른이 읽어도 영특한 돼지의매력에 빠지기 푹 빠질꺼에요 작가들의 상상력에 또 한번 감탄한 책입니다. 마지막 리스트를 보지 않았더라면 엄마인 나도 뭐지? 했을텐데 말이죠 ㅎㅎ
너무 유명한책입니다. 글밥이 작은것도 있고 많은것도 있어서 먼저 그림읽기 부터 해줬어요 유투브에 영상도 많이 나와서 먼저 아이와 보고 이름을 외운뒤 제가 그림설명하며 그렇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큰 아이는 아는문장이 나오면 스스로 짧게 읽기도 하고 둘찌와 어떤 행동이 좋은건지 배려심은 어떤건지에 대해 이야기 나눌수있어 좋았습니다.
혹여나 글밥에 부담스러운 엄마들은 영상도 함께 보는걸 추천합니다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책이네요 우선 말풍선으로 문장이 짧아 우리 둘째에게 읽어주고 너무 좋았구요 대화 형식이라 큰아이와는 서로 한명씩 정해서 번갈이읽기 하니 리딩에 도움이많이 되는것 같아요 거기다 아이들의 웃음 코트에 맞게 빵빵 터지는 그림표현과 글들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영어그림책 초기 단계에도 읽기연습하는 아이에게도 모두 도움이되는 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