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수리마수리 님 플책 주제북이라 사봣어요
내용이 많지는 않아서 아이와 그림 설명하며 읽어주기에 좋으네요
두번째 페이지를 보면 로지가 다녀온 길이 한눈에 보이게 끔 되어있어요
사실 처음 읽을땐 몰랐는데 다시 아이가 보면서 찾아낸거있죠 ㅎㅎ
이 책 Rosi's Walk 에서 로지를 잡아 먹기위한 여우의 다양한 얼굴 표정이 표현되어 읽으며 좋았던것 같아요 초등저학년 까지도 잘볼것 같네요
도서관에서 읽다가 전치사를 좀 쉽게 익힐수 있다는 생각에 사봤어요
내용을 살짝보면
아빠와 아이가 흙에 고랑을 만들고 씨를 좀 뿌리고 자리는 것을 지켜볼거에요.
옥수수가 위로 자라요.
당근은 아래로 자라요.
오이는 빙빙 돌아 올라가요
호박 덩굴은 빙빙 둘러서 있어요.
브로콜리는 위로 자라요.
비트는 아래로 자라요.
그린빈은 빙빙돌아가며 감아요.
내용이 자연관찰책 같지 않나요? 책속 그림이 사진이 아닌 그림이라는 차이밖에 ㅎㅎㅎ
일반 집의 냉장고와 마녀의 냉장고가 비교되며 나와서 재미있어요.
플랩북이라 아가들이 너무 좋아하죠 자매있는집은 싸울껄요 서로 당기겠다고
우리집 8살 7살 아가야들도 좋아하니 ㅎㅎㅎㅎㅎ마녀집에 맞게 꼭 등장하는 귀여운 고양이도 나와요
마지막에 짠 하고 나타나는 마녀는 조금 무서웠어요.
잠자리 독서로 읽고 있었는데 ... 우리 셋다 살짝 얼음이 되어가지고 ㅎㅎㅎㅎ
Across the steam 개울을 지나서...
글자가 크고 엄마 닭의 표정만으로도 그림책 읽기를 할수있는 이해하기 쉬운
그림책이에요. 엄마가 영어를 몰라서 못읽어준다는 엄마들은
이런책 공략하셔야해요
그저 같이 흥얼거리다가 한번씩은 손가락으로 툭툭 짚어주고 그정도는 영어몰라도 해줄수 있잖아요 이렇게 좋은그림책 왜 안사시나요 ㅋ
내용중 엄마오리는 친절했어요. 그들을 등에 태우고 강을 건너요.
ON 이라는 전치사도 나오네요.
아이들이 잘 때라오는지 엄마는 확인하고 아기 오리들과 병아리들 표정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상풍평 쓰다보니 노부영이네
그래 노부영이라 노래가 그리 좋았구나
엄마가 안읽어 줘도되요
노래로 그냥 다 읽혀져요 엄마가 영어를 몰라서 못읽어준다는 엄마들은
이런책 공략하셔야해요
그저 같이 흥얼거리다가 한번씩은 손가락으로 툭툭 짚어주고 그러다 보면 아이의 영어실력이 늘어서 내뱉는 그런 멋진 모습을 볼수있는 책이랍니다 모든 노부영책이 그렇지만요 ㅎㅎㅎ 종알종알 거리기 좋아하는 딸집 추천합니다
어떤 내용일까? 어디에 사는 사람들일까 ? 아이들과 궁금한 내용을 먼저 대화로 나누어본다.딸이 묻는다 MaMa, do you love me?
얼마나 사랑해?
얼마나?
까마귀가 보물을 사랑하는 것보다
개가 그의 꼬리를 사랑하는 것보다
고래가 그의 물을 뿜어내는 것 보다 더 많이
널 사랑해.
표현이 독특하다. 개가 꼬리를 사랑하나? 고래가 물을 뿜어내는것 을 사랑하나?
어느 블로그 글에서 보니 아마도 이건 이누이트족의 생활 속 이야기에서 나온게 아닐까 싶다 라고 적어놓은걸 봤다.
그들의 생활을 이해한다면 금방 와닿을 문장들이겠지.이런책 하나는 있는게 좋은듯 해서 추천
역시 노부영 음악이 너무 쾌활하다 사실 이책은 엄마가 읽어주면 좀 재미가 없다
영어책이라고 꼭 읽어줘야할까 노부영 책을 보다보면 굳이 엄마가 읽어줄 필요가 없음을 느끼는 책들이 있는데 이것이 그중 하나다
노래만으로도 모든 내용이 이어지고 이해가는 그림들
오히려 엄마가 읽는게 더 이해안될껄??
ㅋㅋ 노래틀고 옆에서 같이 우수수 떨어지는것 정도만 엄마가 표현해줘도 충분할듯 하다
겉표지 보고 음~~ 했는데 안속그림들이 너~무 예쁘다
알파벳 하나하나로 글을 만들어가는 여러 비슷한 알파벳 책들과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겠지만 안에 그림이....예쁘다.
딸만있는 우리집에서는 인기가 굿굿!!이다
위로도 책이 펼쳐지는 플랩이고 책마다 구멍이 있는데 누구일까 게스를 해본다 엄청 매서워 보이는 눈 독수리일까 ?하지만 펼쳐보면 다른...
맨 마지막에 나오는 핑크토끼는 너무 사랑스럽다.
고슴도치? 아니 호저가 옷을 입었는데 다 찢어져있다.
ㅎㅎㅎ
동물들은 옷을 입어선 안된데...왜일까?
호저에게는 형편없을 것이기 때문이야
입어봤자 뾰족한 가시 때문에
옷이 다 너덜너덜 해질테니까
닭은...엉덩이 좀 봐봐...삶이 힘들어질꺼야~
진짜 닭 그림은... 웃음을 참기 힘들어요 작가님의 생각 관찰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왜 옷이 필요없는지 여러 동물들을 나열하며 그 이유를 설명해요 굉장히 설득력 강하죠
그런데 ..
작가와 그림그린작가가 부부래요
그들의 또 다른책도 소개가 되어있고
춥고 눈오는 날 어떤 강아지는 옷이 필요하다고 써있다.자기네 강아지 ㅋ
깜깜한 밤 잠자리 독서로 읽으면 차분하게 읽어내려갈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세마리의 독수리가 꼭 세아이같아요 역시 막내를 계속 찾고 언니 오빠의 말을 아해못하고 그냥 계속 엄마를 부르는건 어느집 막내나 다 똑같네요 첫째나 둘째는 엄마가 없어 불안하지만 동생들 땜에 안심시키며 이래서일꺼야 저래서일까야 라고 말하지만 불안한건 같고 ㅎㅎㅎ
잔잔하고 편안한 그림책 그냥 읽어주기 좋아요 단어도 쉽고
요코라고 써 있어서 오~ 비틀즈에 그 부인이랑 이름이 같네~ 라고 생각했는데 ... 맞다..
이책은 나에게 굉장히 특별하다. 내 남편이 썻고 책속의 아름다운 그림들은 나를 기쁘게 한다. 그는 세상의 평화를 위해 노래하는것을 상상하며 글을썻다.
오늘날 우리는 그 어떤것 보다도 평화를 필요로 한다. 그래서 나는 그의 글들이 여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요코가 자기의 생각들을 적어나간다.
그냥 그림원서 인줄 알았는데 존레넌의 노래가사가 책으로 그려졌다고 보면된다.
처음에 그림읽기 만 했을땐 비둘기가 평화의상징이니까... 싸우다가도 해피해지고 그런걸까 ?? 근데 끝까지 그런 내용이길래 뭐야~~ 하고 아이들과 웃었는데 ....
존 레논 노래였어 .. ㅎㅎㅎ
그래서 아이들 보내고 다시 찬찬히 읽고 내용을 생각해 본 그림책이다.
어릴때 흔들면 안에 눈 내리는것 처럼 반짝이는 이런 스노우 글로브 정말 좋아했어요 지금 우리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서 겨울에 삿던 책이에요
오랜만에 이런내용의책 읽어봐요 생각이 굉장히 독특하고 세밀해요 구슬안의 가족과 구슬밖의 가족 이야기죠 책속에서는 겨울에 아이들과 놀수있는 놀이게임도 알려줘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가 글로브속을 들여다 볼때 눈이 확대되는데 구슬 안 사람들은 밖이 안보이는걸까 ... 하는 생각도 들고
ㅎㅎ 재미있어요
엄마취향저격의 책이에요 이책을 산다면 꼭 음악을 들어보세요 유투브에는 없으니 그냥 씨디있는걸 사기 추천드려요
이건 음악 빼곤 ... ㅎㅎㅎ water 책과 마찬가지로 저의 최애 음악입니다.소년과 강아지 한마리가 신~이나서 뛰어가요. 왜 뛰어나가 냐구요 ?
밖에 눈이 한송이 두송이 떨어지기 시작하거든요
아이는 눈이 온다고 좋아해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냥 눈송이일 뿐이리며 아이에게 피잔을 줘요 ㅎㅎ 마을은 어떻게 되었을가요
행복한날
어떤날이 행복한 날들일까요?
곰과 다람쥐 메멋과 쥐가 기쁨을 춤을 추며 표현하고 있네
눈이 내리고 있어요.쥐들은 겨울잠을 자고있나봐요.
곰들도 잠을자고 달팽이들도 옹기종기 모여 겨울잠을 자고 있어요.
그런데 모든 동물들이 하나둘 일어나 눈덮힌 산을 열심히 달려요
그리곤 멈췃어요
그들이 웃어요 웃고 춤을 추어요.
봄을 기다리는 동물들이야기에요 꽃 한송이에 희망을 보는 기분이네요
이상하게 아빠곰은 잠을 쉬 들지 못하네요 그때 엄마곰이 코를골기 시작하죠
이럴수가 시끄러워 있을수가 없던 아빠곰은
아기곰 방으로 가요 아기곰 역시 잠이들지 않았어요
비행기를 가지고 휘잉~~~ 날리며 놀고있었죠
아빠곰은 계단을 내려와 거실로 갔어요.
거실에선 시계가 똑딱똑딱
뻐꾸기가 쿠쿠 쿠쿠
결국 자리를 떠서 부엌으로 가요
과연 아빠곰은 잠이 들수 있었을까요 ?? ㅎㅎ
마일즈는 그의 삼촌으로부터 섹소폰을 선물 받았어요
투후투후~ 기쁨맘에 연주를 시작하지만 엄마아빠는 너무 시끄럽다고 하네요 마일즈는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해요 하지만 엄마는 시끄러움을 참지못해서 밖으로 나가서 연주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말해요 그런데 마을 사람들도 시끄럽다고 하고 마침 외지에서 놀러온 악어들이 즐겁다고 음악을 청해요 악어가 우글 거리는 집으로 들어가 연주하는 마일즈와 친구들 ...
무사히 연주를 마칠수 있었을까요 ?
이분 모자시리즈 유명하죠 물고기랑 거북이랑 다 재미있어요
모자가 없어졌어요 그럼 찾아 나서겠죠 ? 옆에 있는 동물들에게 물어봐요
아무도 못봤어요 그런데 사슴이 어떻게 생겼나고 물어봐요 그러자 곰은 모자의 생김새를 설명하다가.. 번득 만나온 친구들 중 한명이 쓰고있었다는걸 알게되요 ㅋ 번외지만 아이에게 이것봐 말하면서 공부하면 기억에도 오래남고 좋잖아 ...
라고 갬동을 파괴시켜버린 ㅋㅋㅋ 책은 잼나요
숫자 카운팅 책과 한시간은 60분이라는 걸 알려주는 시간책은 많잖아요
이건 일주일의 개념과 일년의시간을 알려주는 영어그림책이에요
제가 일년을 알려주는 영어그림책은 잘 본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바로 삿죠 ㅎㅎ
고양이가 등대가 있는 밤 바다를 보고있네요 누구를 기다리는 걸까요 ?
처음엔 요일 그다음 계절 그다음 한달한달 이렇게 새끼 고양이가 태어나며 1년의시간을 보여줍니다.
잔잔한그림과 색이 너무 맘에든다♡
이 나라의 방식이겠죠? 이렇게 오울을 보고오는게 .. ㅎㅎ
owling이 이 작품에서는 일종의 통과의례처럼 나온다. 오빠들도 일정 나이가 되어 치렀었고, 이제 그 의례를 거치는 모습을 보던 여동생이 드디어 그의 차례가 되어 엄숙하게 아버지 뒤를 따라 나서는 모습에서 미소가 지어졌다. 얼마나 기다리던 순간이었을까. 추위와 고됨, 말을 참을줄 알고 실망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끈기와 용기를 가졌다고 인정받는.
우리나라와는 다른 이야기라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내용이 많지는 않아서 아이와 그림 설명하며 읽어주기에 좋으네요
두번째 페이지를 보면 로지가 다녀온 길이 한눈에 보이게 끔 되어있어요
사실 처음 읽을땐 몰랐는데 다시 아이가 보면서 찾아낸거있죠 ㅎㅎ
이 책 Rosi's Walk 에서 로지를 잡아 먹기위한 여우의 다양한 얼굴 표정이 표현되어 읽으며 좋았던것 같아요 초등저학년 까지도 잘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