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별을 잡아보고 싶어하는데 ... 음 음.. 공감하며 읽다가 파도에 휩쓸려 나오는 ... 별? 제생각엔 그냥 스타피쉬같은뎅,,..
마지막엔 그 별? 과 함께 손잡고 걸어나가는 해피엔딩 책이랍니다. 이분책이 또 있더라구요 상상력이 기발하고 좋아서 맘에 들더라구요 다른 책도 구입후 기다리는 중입니다.
레이몬드 브릭스 작가님의 책입니다 우리집은 유트브 동영상으로 먼저 봤구요
그림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조금 알아봤더니 영국의 고전에 속하는 책이래요 책을 사서 오기 전까지 유툽으로 영상보기를 권해드립니다. ㅎㅎ 아이가 어리다면 그게 이해도가 더 좋을것 같아서요
포근하고 따뜻하고 뭐든 다 포용해줄것 같은 눈사람이 나와요
아이가 자고 일어났을때 창문밖으로쌓인 눈을 보며 뛰쳐나가죠 그때의 아이의 마음이 읽는 독자에게도 전해집니다.
손바닥 만한 작은책이에요
콜라주기법을 사용하여 여러 재료들을 가져다 붙쳐 눈사람을 꾸며놓았어요
아이들과도 이렇게 미술놀이를 할수가 있겠죠
많은 팁을 주는 책입니다.
내용을 조금만 볼께요
그리고 동그란 아기눈사람도 만들었어 마지막 날엔 우리의 고양이도 만들고 ...
해가 나왔을 때 무슨일이 일어날건지 알거라 생각해 눈사람들은 줄어들고 죽처럼되고 방울이되고 질척질척 녹아 녹아 물 웅덩이가 되었어
오드리 우드 책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절대빠지지않는 책이죠
아이들과 도서관에가서 보고 잼나서 구매하게 됐어요 이 책속에서는 주인공 친구가 아닌 목소리만 나오는 사람이 있어요 마치 책속에서 책을 읽어주는 느낌 ㅎㅎ
처음엔 욕심쟁이 일것 같은 생쥐 하지만 크리스마스잖아요 모든걸 나누는 기쁨을만끼하느ㅡㅡ 불쌍하게 느껴진 곰을 찾아 용감하게 집에가서 선물을 줘요
그런데 이게 왠일 생쥐는 본인보다 도 훨씬 더큰 선물을 받아온답니다
역시 크리스마스네요
크리스마트 트리하면 젤 꼭대기에 뭘 얹어 놓으세요?
ㅎㅎ 맞아요 별이죠 우리의 수지구즈도 그 별을 달아놓기 위해 잠깐 모험아닌 모험을 하는 이야기에요
길을 잊어버려서 추운 날씨에 눈보라속에 뭍칠뻔도 하지만 멋진 친구들이 큰 소리로 수지르 불러줘서 그 목소리에 힘입어 친구들 곁으로 돌아가는 이야기 이죠 그리고 보는 시각에 따라 별을 굳이 따지않아서 나무위에 얹어져있는 끝은 해피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할머니와 손주들? 친구들? 이웃? ㅎㅎ
나이가 들어서 친구하나 없이 혼자이면 어쩌나 외로우면 어쩌나 아직은 가보지 않은 길을 생각할땐 누구나 두려움이 앞선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나 보니 이웃들과 소통을하고 좋은것은 나누며 인사를 하고 지내면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멋진 할머니가 될수있겠다는 걸 알려준다 ㅎㅎ
우리아이들은 어떻게 이책을 받아들였을까 .. 본인의 외할머니 같다고 한다
ㅎㅎ
여기 있는 책들은 다 좋아요 지금 웬디에 낱권으로 없는게 많아서 집에 몇권있는걸 호기 하고 그냥 이 세트로 사버렸어요 ㅎㅎ
에즈라 잭키츠 님의 그림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너무 화려하지도 않고 배색의느낌으로 그림을 잘 설명해놓은듯한 느낌을 받아요 6살 부터 초등까지 다 읽을수있어요 스노우같은 책은 글밥도 적고 눈을 보며 기뻐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와 대비가 되어좋았어요
꼭 모두 소장하길 바래요 ^^
요즘 무슨 요일이야? 내일 유치원가? 할머니집 가?
를 묻는 둘찌에게 너무 좋은 책이 될것같아 바로 구매했어요
요즘 요일을 너~~무 물어봐서 달력보라고 하는데
ㅎㅎㅎㅎ 제발 이 책을 통해서 월화수목금토일 을 조금이나마 알아가길 바래봅니다
우선 엄마가 읽어줬을때 반응은 너무 좋았어요
여기나오는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걸까 조마조마 하고 읽었는데 멍멍이가 다가와 구해줘요 오빠 쥐가 인형 탈을 쓴거에요
다시 월요일 쥐가 문앞에서 놀자고 이야기 하는데 ..
쥐의 대답때문에 놀이인지 뭔지 ㅋㅋ 잘 모르겠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제 딸아이와 그녀의 베스트 프렌드가 바로 떠오르는 책이였어요 귀여운 아가야 두명이 등장합니다.
그림만 봐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 아이둘이에요 나는 친구가 한명 있어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에요 그림속에 나오는 여자아이의 표정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그 사랑하는 친구와 어쩌다보니 소리를치게 되고 내가 소리치니 친구도 소리치고 결국 토라져버리는 ... 하지만 무거운 마음으로 편치않은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사랑하는 책이에요 주인공이 너무 사랑스럽게 생긴것도 그렇구요 주인공이 혼자 외로움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찾아 떠나며 진짜 친구를 만나는 그런 내용도 좋구요 메아리를 친구로 의식하고 보이지않느 강 건너의 메아리를 찾아 떠나는 용기마저도 너무 귀여운 책입니다.
글이 많다고 느껴질수 있지만 반복되는 문장이 굉장히 많아요 단어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추천합니다.
곰을 빗대어 이야기가 흘러가지만... 이건 분명 ... 인간.. ㅋㅋㅋ
아기곰은 이상한 물건을 봐요 그 이상한 물건은 두드리면 소리가 나죠 아기곰은 매일 매일 그 이 상한 소리가 나는 물건을 쳐요 그러다 그 이상한 것에서 나오는 소리는 정말 아름답게 변했어요 아기곰은 크고 힘쎈 회색곰이 되었어요
그리고 유명해져서 도시로 나갔다가 명예 돈 다 벌지만 결국은 친구가 있는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어하는 이야기 입니다.
개구리가 되기 싫다고 말하는 개구리가 있어요 왜 개구리가 되기 싫으냐면요 이렇게 끈적끈적하고 난 개구리가 싫다구~
그럼 고양이 돼지 토끼 올빼미~~~~ 가 될래~~~라고 말하며 자꾸만 다른 동물 친구들을 말해요 그런데 그때 무서운 늑대가 다가와 왜
개구리가 좋은지에 대한 확실한 설명을 해주죠
마지막에 어린개구리 표정을 보세요
한 아이가 아주 신중한 모습으로 땅에 씨를 심고 있어요 .
제목과 같이 캐럿씨앗이겠죠
엄마와 아빠가 다가와 어떻하지~ 그건 아마 자라지 않을꺼야 ... 라고 말해요. 하지만 소년은 잡초도 뽑고 물도 주며 매일매일 정성껏 당근을 돌봐요.
형아도 와서 자라지 않을꺼라며 아이의 기대를 꺽어버리죠 하지만 아이는????
열심히 가꾸고 돌봐요 열심히 물을주고 관심을 기울이며 당근을 보살펴요
그래서 커다란 당근이 나오죠
6-7세가 읽기 좋은 글밥의 책이에요 CD를 틀어보면 아저씨가 읽어주는 목소리가 귀를 집중시켜요
한번 읽었을땐는 사실 잘 이해가 안됐어요 이해하면서 읽는 그림책은 아니구요
그냥 새가 맥기아저씨가 좋았나봐요 우산을 네스트로 만들고 그래도 불편하니 맥기 아저씨 까지 옆에다가 놔두고서야 편안함을 느끼는 새
ㅎㅎ 미스터맥기 다른 시리즈들도 있어요 함께보면 더 잼이있는 책이 될것같아요
이책은 호불호가 없이 누구나 좋아 할 수밖에 없는 책이에요
비교급과 최상급을 배울수도 있는 좋은 책이죠
곧게 자라는 잡초 꼬불꼬불 거리며 자라는 잡초 꽃을 피우는 민들레 (민들레도 잡초래요 그리고 자라지 않는 한 잡초
다들 자신의 자란 모습에기뻐하고 표현을 하는데 본인은 무엇인지 모르는 그래서 속상해 하고 답답해 하는
그런데 갑자기 잔디깍는 기계가 와서 모두를 잘라버려요 그러면서 속상해하고 희망을 주는 친구도 나타나고 ㅎㅎ 잼난 책이에요 쉬워요
체리를 좋아하는 귀여운 박쥐에요 내 체리 가져가면 사자처럼 포악해지고 나 진짜진짜 화날꺼야!!!라고 말하는 귀여운 박쥐
응? 근데 체리 어디갔지?
(동물친구들이 몇개 집어갔어요 )~너무 슬퍼진 박쥐 하지만 착한 친구들의 배를 주죠 배를 맛보더니 배가 너무 좋은 박쥐 앞에내용과 반복되요 체리가 아니라 배로요 ㅎㅎ 아까 체리에 진심이였던게 맞는건지 단순한 박쥐 의심스럽네요
귀여운 표정 보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토끼가 burrows에 들어갔다 나왔다~까꿍!!데일리 B는 자신이 누구인지 몰랐어요데일리B는 자기가 어디에 살아야 할 지도 몰랐죠 B는 자기의 발이 왜 큰지 몰랐어요
Jazzy D가온다~~ d가 누군인지 모르는 토끼
D는 살금살금 굴주변을 돌았지만 토끼들은 없었어요
그런데 나무 위 토끼가 손을 흔들죠
D는 웃으며 나무위로 올라갔고
다를 토끼들은 덜덜떨며 코만 내민채 바라보았어요
안녕 너 오소니?코끼리?오리너구리?너 어디살아?
너 야채먹니? 뭐먹니?
이러면서 자신이 토끼라는것과 발이 왜 큰지에 대해 아는 책이에요
작가님의 재치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그리고 다리는 작대기 두개에요
누구나 별을 잡아보고 싶어하는데 ... 음 음.. 공감하며 읽다가 파도에 휩쓸려 나오는 ... 별? 제생각엔 그냥 스타피쉬같은뎅,,..
마지막엔 그 별? 과 함께 손잡고 걸어나가는 해피엔딩 책이랍니다. 이분책이 또 있더라구요 상상력이 기발하고 좋아서 맘에 들더라구요 다른 책도 구입후 기다리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