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팅색이에요 검은색 점으로 수를 표현해서 누구나 보면 알수잇는 책이죠
이제 막 앉아있는 아기에게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읽는 책들중 좋은 책중 하나에요 손가락으로 점을 하나씩 짚어주면서 숫자를 세어주면 되거든요 크레파스를 쥐기 시작하는 아이라면 똑같이 점을 그리고 동그라미 쳐가면서 숫자를 인식기켜 주기에 좋겠죠 크기도 크지 않아서 가볍에 가방속에 쏙쏙 넣어다님 좋을것같아요
도날스크루즈 작가님 책이 이렇게 모여있으니 너무 좋아요 글밥이 작은것도 있고 많은것도 있는데 그림으로 책의 내용이 다 설명이 되지 때문에 이렇게 셋트로 산느것도 너무 추천드립니다. 숫자 책과 스토리 책 그리고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트럭 비행기 배 등등의 이야기가 있어서 좋아요
영어 문장이 간단하고 명료합니다 우리집 은 딸들만 있는데요 이책을 모두 구비했어요 인기좋은책이거든요
여기 아주 특별한 꼬마 양이있어요 그녀는 새침때기라 털관리에 아주 신경을 많이 써요 그러던 중 여름에 주인아저씨가 양의 멋지고 자랑스러운 털을 몽땅밀어버려요 그러고 나서 부터 털 관리를 안하는 양이야기 에요
그렇게 새초롬하게 털을 관리하지 않아도 예쁜 친구가 생기고 그 친구를 위해 이것 저것 열심히 신경써주는 꼬마양의 이야기 입니다. 나무에 색칠된게 너무 이뻐서 눈이 간 책이에요
이게 시리즈인데요 전편을 너무 잼나게 봐서 이것도 바로 구매했어요
이번에는 불을 싫어하는 용 이야기 이죠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랑해주는 아빠 용의 대사도 너무 감명깊엇어요
아빠가 물을 조심하라고 하는데 형제들과 어울리기 위해 노력하던 용은 어쩌다 물에 빠지고 말았죠 하지만 아빠가 했던 말들과 달리 물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그곳에 수여하며 노는 친구들도 만나요 ㅎㅎ 꼭 사서 읽어보길 바래요
반전 책 중에서 이것만큼 재미있는 책이 또 있을까요
흰색 알들 사이에 파란색 알이 하나 있어요 누가 바꿔놨는지는 그림책을 통해서 보세요 ^^ 모든악어들은 물을 좋아하지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악어가 여기 있나봐요 그는 형제들과 재미있게 놀길 간절히 바랬어요 하지만 그는 물을 싫어해요
는 나무 오르는걸 좋아해요 하지만 아무도 그렇지 않았어요 형제들은 물에서 노는것을 무척 좋아했어요-형제와 다른 그 하지만 함께이어 노력도 하지요
밥은뭐에요? 배고픈 seal이 말해요
밥 갑니다~~바쁜 cow가 대답하죠
아~~내가 무슨 냄새를 맡은거지? 부끄럼쟁이 가젤이 말해요
마카로니요~ 세틀랜드포니가 대답해요
여러 동물들의 이름이 나오죠
무엇보다
여러종류의 형용사들로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영어책으로 형용사를 접하다니요 ㅎㅎ
내용도 그림만 봐도 알만큼 쉽구요~~
여러동물 이름도 들을 수 있어 재미 난 책입니다.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은 어디까지일까요 유아일때 집에서 박스로 미술놀이 한번쯤은 다 해주잖아요 그땐 기껏해야 자동차 줄역은 기차가 다였는데 ㅋㅋ
여긴 멋진 빌딩도 나오고 화산이 폭팍할것 같은 산도 나오고 레이싱카도 나오네요 그중 우리가 할수있는게 뭘까 고민하다가 아이와 로봇을 만들기로 했어요
열심히 그리고 엄마는 자르고 ... 비록 손이 무진장아픈 하루였지만 아이 기억에는 확실하게 남을 책으로 만들어줬네요
책 가득 그려져 있는 해양생물 한마리...
뭘까 ?
나는 자이언트 오진어야 그리고 나는 커 라고 하며 책 한가득 본인의 모습이 그려져 있죠 나느 누구보다 크고 누구보다 크고 누구보다 커서 제~~일 큰 오징어야~ 라는 이야기 인데요 비교급이 잘 나타나 있어서 좋아요 거기에 최상급까지
아이들 문법배울때 이런거 힘들어하는데 책을 통해 자연스레 습득할수있어 좋은것 같아 구입했어요
표지에 그림이 너무 예뻐서 삿어요 ㅎㅎ 왜 쥐에게 쿠기를 주지 말라고 했을까요 너무 궁금했어요 그런데 읽고나니 .. ㅋㅋㅋ 가슴이 답답해 지는건 내가 엄마라서 일까요 아직 육아의 힘듬이 남아있나봐요 ㅋ 이야기의 전개가 쿠키를 줘서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될꺼야 그래서 결국 다시 처음으로 가 그 사이 옆에 친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 ... 그걸 보는 제가 힘들었던 책이에요
누구나 좋아하는 오드리우드책이에요 여기서는 완전 말썽쟁이 공주님과 공주님같은성품을가진 공룡이나오는데요 나중에 둘의 합의하에 공룡은 성에서 공주는 동굴에서 살거든요? 그런데 둘다 그런생활에 만족에요 사람들은 공룡의 공주라고 생각하는 아리러니 한 장면도 나오구요 공룡과 기사가 싸워야 하지만 여기선 공주가 기사를 잡아요 ㅋ
아직 끝을 완벽하게 이해를 하지못한 일인이지만 잼나요 ㅎㅎ
책을 펴면요 주인공이 바로 나에게
이렇게 말해요 안녕~ 잘 지냈어? ㅋㅋㅋ 깜짝!!!
내 새책 보고있지?(이전책도 있답니다 꼭 보세요) 하지만 건드리지 마.
시도도 하지말고.
앞에 나온 내 사진봤지
누가 이책을 볼지는 래리가 정한다는 뜻이거든
그리고 마지막에
마지막으로 딱 하나만 해볼까.
빙빙돌고, 로봇처럼 말하고 걷고, 으르릉 거리고, 팔을 퍼덕거리는것 한번에 해보자!
좋아, 언제든 가지고 놀아도 돼!
책을 어떻게 갖고 놀아야 되는지도 너무 잘 설명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책은 그렇게 갖고 놀아야지요 ㅋㅋ
색깔 책이에요 카멜리언의 특징도 잘 갖고 있는 책이네요
이것저것 내가 갖고 있지 않은 다른것들을 모두 부러워 하는 카멜레온
결국 배가 고팟을때 자기 자신으로 돌아가 저 맛나는 파리를 잡아먹고싶다는 생각 그리고 본인이 되었을때의 안도감과 편안함을 보여주는 책이네요
추울때 더울때를 표정으로 너무 잘 표현해주고 영어를 모르는 엄마도 쉽게 그림읽기가 되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음악도 너무 경쾌해여
색깔 연계북이에요 아이와 클레이 놀이를 하는데 원하는 색이 없어서 고민했던 경험이 있어서 이 책을보자마자 사게 되었어요
흰색종이위에 쥐세마리가 있어요
하지만 고양이는 보지못하죠
하루는 고양이가 잠들었을때 쥐들은 세개의 병속 물감을 보았어요
하나는 빨강 ,노랑,그리고 파랑병이였어요.
다들 알고있는 빨 노 파 가 나왔죠 이제 두가지를 믹스했을때 어떤 색이 나오는지 바로 알수 있는책 활용도가 높은책이네요
아삭아삭한 하얀색 무를 먹었어요.맛있는 주황색 당근을 먹었구요
달콤~한 노랑 옥수수를 먹었어요
부드러운 초록 콩도 먹었구요
새콤한 블루베리도 먹었구요
신맛나는 보라색 포도도 먹었어요
이렇게 음식에 맞게 색깔이 나오는 책이에요 아이와 색깔을 주제로 책을 찾을때
꺼내주면 좋을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추릅추릅
그리고 마지막 장 에 쥐 온 몸에 갖가지 색깔이 묻어져 있어 한번씩 더 인지하기 좋지요
모카는 착한 강아지였어요 그와 미셀은 서로 사랑했죠 삶은 완벽했어요 그녀가 늑대에 관한 책을 읽기 전까진 요. ㅋㅋㅋ
" "너 꼭 늑대 같아~"
'와우' 모카는 생각했죠. '내가 늑대 같다니...'
이 얼마나 멋진 늑대인가~~ 그들은 자유로움 속에서 달리고 넓은 들판에서 야생 동물들을 사냥하고 달 아래서 늦도록 깨어 하울링을 한다.
그리고 내가 사는 방식을 좀 봐 ... 모카는 한숨을 쉬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그냥 하우스 펫이 야 ... 그는 실패자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집을 나가요 그리고 언덕을 올라 늑대처럼 하울링 하는데 진짜 늑대가 대답을 하죠 무서워서 집으로 돌아가는 집이 최고인 이야기에요
내용을 잠깐 볼께요
여름의 태양은 거대한 꽃같고 그 꽃들은 마치 작은 태양들 같다. 색이 다른 작은 태양들.
하지만 내가 한가지 색을 골라야만 한다면 나는 여름은 Green 이라고 말할래.
초록위의 초록 위의 초록 여름은 green song이야.
잎들이 내는 소리, 나무들, 풀들, 그리고 잡초 많은 종류의 잡초들의 노래.
중략
하지만 하루가 짧아지고 밤이 조그더 일찍 찾아온다면
노래는 바뀔꺼야.
여름은 지루해지겠지 새로운것을 원하고 다른 어떤걸 원할꺼야.
song은 변하고 있어 변하고 변하고 ...
가을로 넘어가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장면을 그림으로 따스하게 표현했어요 봄은 핑크가 많이 보였다면 여름은 푸릇푸릇 파랑이 인상적이네요
우리 엄마는 정원을 갖고 있다. 나는 그녀를 도와주는 조수다. 나는 물을 주고 잡초를 뽑는다
그 일을 하는건 힘들고 엄마의 정원은 매우 예쁘다. 하지만 만약 내게도 정원이 있다면....
그곳에는 잡초는 없고 꽃은 피어나고 피어나고 또 피어나고 절대 죽지않을꺼야 .
내 정원에는 내가 생각하는것만으로도 꽃 색깔을 바꿀수있어 핑크 블루 그린 퍼플 심지어 패턴까지도
그리고 만약 내가 꽃을 하나 꺽는다면 그 자리에 바로 다시 자랄꺼야
그림 과 색채 가 넘 이쁜 책이에요
내용을 잠깐 보면요
내 정원에는 토끼가 상추를 먹는 일은 없어 왜냐하면 토끼가 초콜렛이라서 내가 그들은 먹을꺼거든
만약 내가 조개껍데기를 심는다면 그들이 자라겠지
만약 내가 젤리빈을 심는다면 아주 거대하고 풍성한 젤리빈 덤풀이 자라날꺼야
ㅎㅎㅎ
우리 아이도 사탕심어서 사탕나무 키우고 싶다고 이야기 많이 하던데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ㅋ
그림이 너무 예쁜 캐빈행커스 책입니다.
엄마의 정원과 본인이 상상하는 정원의 그림 테두리 모양이 다르죠? 아이답게 조개를 심으면 조개가 나올까 하는 모습도 인상적이고 초코렛 토끼도 너무 귀여웠어요 이거 읽고 자연드림가서 아주 커다란 초콜렛토끼를 사와서 친구들과 함께 우적우적 나눠먹었답니다. 그리고 케빈행커스 홈피가면 워크지가 있어서 그것도 출력해서 활용해봤어요 즐건시간이였습니다
이책은 전치사가 많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나중에 문법으로 공부하려면 너무 힘들잖아요 ㅎㅎ
목소리 음량의 변화,
목소리 톤, 높낮이의 변화,
읽기 속도의 변화
표정 & 몸짓 더하기
거기에 맞게 몸의 변화를 주며 읽어주면 너무 좋은 책이죠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