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책은 노래가 너무 좋잖아요 몇번 듣고있으면 흥얼거려지는 매직북이지요 탬포가 나름 빠른지 우리 아기는 옆으로 온몸을 꺼떡 꺼덕 거리다가
똥누는 소리가 나오면 주저 앉아요 제가 그렇게 율동을 보여줬거드요 ㅋㅋㅋ
응가 할때 표정을 보는 재미도 있고 집에 고양이가 있는데 한곳에 똥을 누는 동물 고양이 그리고 ?? 우리들~~~~ 이라고 이야기해주면 깔깔 거리며 잘 듣고 있어요
코끼리는 큰 똥을 만들어요
쥐는 작은 똥을 만들죠.- 크다 작다를 알수잇죠
혹이 하나인 낙타는 혹처럼 하나 튀어오른 똥을 싸고 혹이 두개인 낙타는 혹이 두개가 있는 똥을싸요. - 카운팅을 알수 있죠
어떤 동물은 멈춰서 똥을누구 어떤 동물은 움직이며 똥을 누고 어떤 동물은 이곳 저곳에 또는 특별한 장소에다 똥을누지요 -자연지식 정보를 습득할수있죠 거기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잖아요 뿌지직 ㅎㅎㅎ 추천합니다
이책음 무조건 사라고 말하고싶어요 소장가치 100000입니다 ㅠ0ㅠ
원래는 1920년대에 만들어진 책이라 흑백이였데요 그런데 시대가 발전하면서 색채가 있는 책들이 나왔잖아요 그때 작가가 책의 느낌을 변화 시키고 싶지않아 진짜 고심한 끝에 저 색채를 사용해서 책을 완성했데요
그런데 우리 할머니랑 증조할머니까지 나오는 이야기라 감동적이면서 도 슬프면서 여운을 계속 느끼고 싶어서 한참을 멍하니 있었던 책이에요
너무 좋아요 다들 꼭 읽어보세요
표지보고 너무 귀여워서 삿어요 아이들과 뭐하는것 같아? 늑대랑 데이트 하는건가? 아기 병아리들이 다 쳐다보고 있어 무슨내용일지 궁금하나 살까 ? 해서 픽한 책입니다 ㅎㅎ
내용을 잠깐 보면요
음흉한 늑대가 엄마오리에게 데이트 신청이라도 하는 걸까요 ??
이렇게 운이 좋을수가 !! //저녁먹을래요? -각자 이렇게생각을 하죠
내가 살고있는 깊은 숲으로 가볼래요?
오~ 그거 좋군요 - 깊은 숲이래요 ㅋㅋ 다 읽고 나면 역시 엄마는 엄마다 라고
고개가 끄덕여지는 책입니다.
뒤늦게 발견한 에릭칼님의 책이에요 아이들은 이미 초등학생이지만
요런책은 나이 상관없이 봐줘도 좋잖아요 ^^ ㅋㅋ
내용 잠깐 보면요
낮 과 밤 낮 과 밤 어리고 나이가들고 짧고 길고 깨어나고 잠들고 높고 낮고
젖어있고 말라있고..... 요런 내용이에요 어때요? 완전 반대말로 아이들이 읽기 좋지요 1학년 딸이 국어책에 반대말에 대해 배우더라구요 영어로나 한국말로 다시 말해줫도 좋은 책이라 추천해요
주변인의 추천이 있어서 사게되었어요 페이지 앞쪽에 큐알코드가 있어 휴대폰으로 사진찍어 바로 듣기에도 편하고 좋으네요
영어리딩이 서툰 아이들도 스토리플러스 앱을 통해서 실감나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 재미있게 읽으면서 워드카운트를 높일수 있는 AR2점대 얼리챕터북인데요
내용이 간결하고 글의 형식이 말풍선 형태로 되어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픽처북 이랍니다.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픽 한 책이에요 내용을안보고 사서 살짝 불안했는데
잼납니다 추천하기 좋은 책이네요
서로 너무다른 막대기와 돌멩이가 친구가 되고
우정을 나누게 되는 이야기로
2015년 출간하여
뉴욕타임즈와 아마존 서점의 베스트 셀러작
베스페리님이 글을 쓰시고
탐 리히텐헬드님께서 일러스트레이트 한 작품이래요
외로운 stick과 stone
혼자서는 아무 재미가 없고..
돌멩이는 자신이 0
막대기는 1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이야기가 시작되요
오리야 토끼야? 주변인들의 추천으로 샀어요
쿠키한입의 인생수업 책을 쓰신 작가님이더라구요 표지를 봤을때 보는 시선에 따라 이게 토끼인지 오리인지 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이걸 몰랐다면 .. 겉표지는 그냥 토끼구나 하고 넘겨버렸을것 같아요
아이와 시각차이에 대한 주제를 이야히 해보고 이책을 탁하고 꺼냈더니
바로 이해를 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은 신기한지 무릎에올려 놓고한참을 들여다봤어요
큰아이가 책 읽는걸 좀 힘들어할때 재미를 주기위해 어떤책이 좋을까 고심하고 있던 차에 그림이 귀여워서 골라봤어요
웬디에서 하는 이벤트 덕이 이런책도 살수있어 감사합니다
우선 한줄 평은 그는 함께 자전거를 타고, 함께 영화를 보러 가고, 심지어 함께 수수께끼를 푸는 것과 같은 모든 종류의 우정 목표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게 나오구요 연관검색으로 우정이라고 뜨네요 퉁명스럽게 질문을 하기에 공격하는건가 했지만 또 그렇지 않고 아~ 그렇구나로 받아치는 악어 ㅎㅎ 페이지수은 많지만 튠북이라 문장수가 적어 골랐어요
잔잔하게 그림이 예뻐요 부모님과 동생은 다 자는데 왜 혼자서 신문을 돌리러 가는건지 모르겠다는 큰아이...
소년의 아침은 아직 어두워요 여름에도 이른 아침은 춥죠 하지만 소년의 침대 속은 따뜻해서 항상 일어나기가 힘들어요 강아지 역시 그렇죠
하지만 일어나요 ...
중간생략
신문배달 소년은 방으로 돌아와 여전히 따뜻한 침대 속에 들어가 이불을 덮었어요
모든 세상이 깨어나는 동안 신문배달 소년은 개와 함께 다시 잠이 들어요
그리고 이제 꿈을 꿀 시간이에요
동도트지않은 새벽 나가기 싫은 마음이 너무 드는 나와 다르게소년은 자기가 할일을 끝마치고 침대로 다시 돌아와요 추천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오드리우드님의 책이라 삿어요 이분 그림은 좀 왔다리 갔다리 해서 이게 그분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꺼에요 ㅎㅎ
내용 살짝 볼께요
나는 두개의 작고 뚱뚱한 꼬마돼지를 가지고있어요.
두마리의 똑똑하고 작은 꼬마돼지
두마리의 길고 작은 꼬마돼지
두마리의 바보같고 작은 꼬마돼지
가끔 그들은 깨끗하고,더러운 작은 꼬마돼지에요
가끔 그들은 괜찮은 꼬마돼지지만 잘때는 아니죠
총 10마리의 돼지가 나와요 작가님의 의도를 모두 파악한건 아니지만.. ㅎㅎㅎ
평소 그림과 달라서 사본 책이에요
첫 페이지를 보고 눈이 확~ 갔어요 도서관 가서 빌려보고나서 다시 구입했어요 왜냐면 가끔 읽으면서 마음이 힘든 책들이 있는데 육아로 지친제가 더 힘들까봐 빌려서 먼저 본 책이에요
내용 잠시 보면요
어느날 엄마에게 내가 바닥과 벽 천장 커튼 문을 페이트그림을 그려놓은걸 들켰다.
그리고 엄마는 나에게 더이상 그림그리지마!! 라고 소리쳤다.
나는 더이상 그림 그리지 않을꺼야 난 더이상 그림그리지 않을꺼라구~~~
라고 하지만 아이는 마음과 다르게 몸이 행동하지요 ㅎ
아이의마음을 이해할수있는 책이였어요 우리도 신나게 미술놀이 했네요
이책 없는 집이있을까요 ... 우리집은 한글도 있고 원서도 있어요 하지만 한글은 안보여주네요 ㅎㅎ 누부여은 음악이 너무 압권이죠 그냥 듣고 있으면 흥얼거리게 되는 신기한 음악 책 ㅋㅋ 거기에 에릭칼님의 그림을 감사할수도 있는 책이라니요 우리집 9세 7세 딸들 모두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예전에는 노래하고 읽기만 했는데 요즘 은 미니북 만들기로 이책따라서 미술활동도 열심히 랍니다
추천해요
노래가 너무 신나는 책이죠 유트브보다가 발견한 책인데 아이들이 먼저사고싶다 해서 골랐어요 책속 색감이 너무 예뻐요~~ 많은 컬러책을구비 하고 있지만 이렇게 간결한 문장에 그림만 봐도 알수있는 내용들 영어가 부족한 엄마는 이런책 너무 애정합니다. 아침에 cd 틀어놓고 밥먹고 학교 다녀와서 책 한번 보고 자기전에 리딩틀어주고 들으며 재우니 귀에 쏙쏙인지 둘째가 잘 흥얼거리네요
반짝반짝 올록볼록한 글씨 표지가 맘에 들어서 산 책이에요
까슬까슬 반짝반짝 아이들이 좋아해서 고른 책
내가 반짝반짝 해처럼 밝을때 나는 노랑색이돼. 웃기고 재미있을땐 핑크색이 되고 지루할땐 회색이 돼. 하지만 곧 즐거워서 방방뛰게돼. 놀이시간이거든
제목에서와 같이 색깔을 배우는 책이에요 이책펴놓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놀이를 겸해서 갖고 논다면 잼난 놀이그림책이 될수 있겠죠 추천합니다
유아들이 보기 좋은 보드북이에요
책 내용 한번 볼께요
안녕~ 나는 캣더캣이야 ~ 내 친구들 한번 만나볼래?
캣더캣 재는 누구야 ? 쥐야쥐~ 거기 안녕~~
고양이야 고양이야 재는 누구야? 오리야 오리~
항상 이렇게 만나서 반가워
고양이야 고양이야 잰 누구니 ? 응 물고기야 물고기
거기 안녕~
이렇게 동물의 이름을 간략하게 들려줄수있어서 좋아요 맨 마지막장에 나오는 친구는 누구일까요?? ㅎㅎ 책을 통화 확인하세요
예쁜 고양이가 우리에게 인사를 하네요 ㅎㅎ 예의바른 고영희님
큼직하고 짙은 글자가 맘에 듭니다 단어가 어렵지 않아요 문장수도 작습니다
그림이 선이 굵어서 선명해 눈에 잘 들어옵니다. 크기도 작아서 아이들이 책놀이 할때 쌓기 밟으며 기차놀이 하기에 딱이에요 물고 던져도 괜찮은 책이라 유아 아이들이 갖고 놀며 그림 읽기 하기에 더 없이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 가방에 속속 들고다니기좋은 크기에요
흠.. 우선.. 읽다가 혀가 꼬브라질것 같아요 ㅋㅋㅋ 나네트바게트 ㅋㅋㅋ
제가 실수할때마다 아이는 좋아하네요 엄마의 심부름을 잊고 혼나면 어떻게하나 전전긍긍하는 모습 제 어릴때 같네요 이책속 엄마는 어찌나 쿨한지 다시 가면된단다 하더니 이번엔 엄마가 먹어버리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