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우선 무조건 음원을 들어야 하는 책이에요
신나는 음악과 목소리로 엄마는 그냥 손가락막 짚어주면 좋겠죠.
라라 라스베리 고고 그레입스맛을 음미해봐 과일모양을 찾자
딸기 시즌인가? 우적우적 먹자 구아바를 움켜잡아봐
라임을 위해~~
의성어 의태어가 반 이상이라 딱히 해석할껀 없지만 노래와 함께 흥얼거리면 아이가 금새 따라 부를수 있는 책이에요 유아부터 흥얼거림을 아는 초등 저학년까지 추천합니다.
여기 나무잎 하나없는 헐거벗은 갈색의 나무가 있어요.
Tap it once.
한장을 넘기면 무언가가 보일꺼에요 - 라고 시작하는 책이에요
tap하면 다음장 부터는 아이들이 알아서 텝텝 거린답니다 ㅎㅎ
한번 더 쳐봐요
하나
둘
셋
넷
이제 다시 톡 쳐봐요 이전보다 더많이
문질러봐요 나무가 따뜻해지게...
톡톡 두드리고 살살 문지르고 손바닥도 쳐야하기 때문에 아이가 딴짖없이 책에 집중할수있어서 좋았던 책이에요
탁탁탁 아이와 함께 호흡하며 책을 읽을수있어요 단어가 어렵지 않아요 그림이 간결하고 예뻐요 글자도 큼지막해요 엄마가 읽으며 한번만 텝을 왜쳐주면 그다음장 부터는 자동으로 아이 반응이 나오는 책입니다. 톡톡 거리고 살살 문지르고 하면서 나무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계절이 지나고 또 어떤 모습으로 바뀌는지 알수있는 책이에요 크기가 작아서 가방에 갖고 다니며 보여주기 좋아요
글밥이 아주 많아요 하지만 비슷한 문장이 반복되어서 엄마들은 단어 찾기에만 시간을 좀 투자하면 크게 어렵지 않게 읽어줄수있을것 같아요 단지 좀 귀찮은,,, ㅎㅎ 글을 다 읽어주기 보다는 페이지만 넘겨도 그림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수있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그림설명하면서 이렇게 팬케이크 만드는데 준비해야할것이 많구나 그럼 우리는 어떤 순서로 팬케익을 만들지? 하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이책을 보고나면 그 어떤 아이도 팬케이크를 해먹자는 말을 하게 되었있어요^^
우리집에서는 그냥 편하게 봉지뜯어 만들지만 옛날사람들은 팬케이크 하나를 굽기위해 이렇게 일하고 먹을수있었다고 이야기 해줬는데.... 아기들은 아직 이해를 못해요 그냥 엄마도 밥해주려면 이렇게 열심히 준비해서 너네입에 들어가는거야 그러니 많이 잘 먹어 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ㅎㅎ 공감대를 찾는건 집집마다 다르니까요 글밥이 많지만 그냥 그림보며 설명하고 넘어갔어요
안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듣기 편해요 표지가 딱 제가 좋아하는 반딧불이라 바로삿는데 내용도 너무 좋네요 집 같은건 없어요. 이곳은 특별한 장소의 집이에요.
내용 살짝 볼께요
바로 반딧불이요 반딧불이는 희미하고 빛나는 밝은 빛을 몸속에 가지고있어요. 하지만 기다려 보세요
한마리 작은 반딧불이가 사라졌어요 혼자 여기있네요 그녀의 이름은 플로란스에요 안녕 플로란스라고 말해봐요
하지만 불쌍한 플로란스는 슬퍼보여요 그녀가 잃어버린것 같다 생각해요? 한번 알아봐요 만약 그렇다면 집으로 가는길을 우리가 알려줘요 하지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까요 ?어! 보세요 저기 나무들 사이로 밝은 불빛이 살짝 있어요 저기가 플로란스의 집일까요 ? 페이지를 넘기고 봐요
이렇게 진행되요 그러면서 독자와 끝까지 함께 가는 책이에요
조셉오버코트 의 긴 버전이라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감동적이고 깊이있는 그림책.
여운이 길어요 아무것도 아닌것에서 무언가를 창조할수있다. 이거 진짜 멋진말입니다.
그림의 모자를 보자마자 유대인이야기인가 했는데 역시 할어버지가 쓰고 있는 저 모자는 키바 혹은 키파라고 불리우는 모자이고 오직 랍비만 쓸수있는 모자라고해요 랍니 아이들 철학동화 책에 많이 나오죠 내용이 아주 좋아요 꼭 보세요
책그림, 책질감이 너무 좋은 When Spring Comes.
앞표지에는 봄 뒤에는 여름
마지막 문장
Now, you have to wait for Summer.
이라는 문장이 왜케 설레지♡♡♡
케빈행커스 봄,여름,가을,겨울 중 봄책이구요 계절별로 다 구매하세요~ 저도 이제 하나 남았네요 ㅎㅎㅎ 유아부터 초등까지 아니 성인까지 봐도 너무 감동적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보다 엄마가 사랑하는 케빈행커스 책입니다. 보드북 말고 꼭 하드커버 책을 사실 추천해드려요 그림이 잔잔하니 귀여운 고양이들이 꽃망울진 나무를 바라보는 보습이 예쁜 책이네요
내용 살짝 볼께요 봄이 오기 전,그 나무들은 하늘을 가리우는 까만 막대기처럼 보인다.하지만 니가 기다린다면 봄은 잎과 꽃들을 가져다 줄꺼야.... 진짜 .. 안에 그림만 봐도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는 저의 최애책 꼭꼭 추천해요
너무 예쁜 파스텔톤 색의 책이지요 케빈행커스님 책은 다 좋아요 내용 살짝 이야기 해볼께요 -
온 세상은 얼음으로 덮혀있었죠
밤이었고 하늘은 오색빛깔 별들이 빛나고 있었죠
추위는 영원히 계속 되었어요
늙은 곰은 자고 꿈꾸고 꿈꾸고 또 잤죠
마침내 그가 깨어났을 때, 그가 잠이 든 이후로 시간이 흐른 것 같지 않았어요
그는 하품했고 기지개도 폈어요
곰은 눈이 여전히 내리는지 보려고 동굴 밖으로 머리를 내밀었어요
그는 눈을 깜빡거렸고 또 다시 깜빡였죠
그리고 나이든 곰이 아름다운 봄날로 나왔을 때, 이건 꿈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림이 너무 예쁜 케빈행커스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가님을 좋아해서 책을 모으는 중 좋은 행사가격이 보여 구매햇어요
나이든 곰이 겨울 잠에 들려고 할 때 많은 눈이 내리고 있었어요
곧 곰은 잠이 들었고 꿈을 꾸었어요
곰은 봄이 다시오고 다시 아기곰이 된 꿈을 꾸었어요
꽃은 나무만큼이나 컸어요
그는 커다란 분홍 크로커스꽃 안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죠
그리고 그는 여름 꿈은 꿨어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꿈에서 깨서 봄을 맞이한다는 예쁜 책입니다.
동물 친구들의 표정이 넘나 잼난책 잔머리쓰는 생쥐가 조금 얇밉지만 결국 생쥐빼고 모두가 즐거운 그런 책이에요 ㅋㅋ뻥~ 즐겁게 공 놀이를 하고있는 동물친구들이 있어요 보잉크 보잉크~~~ 어머 그런데 공이 개집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누가 가서 공을 가지고올지?? 라고 시작하는 책이에요 의성어 의태어 가 잘 나와 있어서 엄마가 읽어줄때 아이들은 의성어를 말하죠 언어습득이 괜찮은 책입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잭과 콩나물의 앞부분 이야기라고 할까요 ㅎㅎ
월요일 제스퍼는 콩을 하나 찾았어요. 화요일에 제스퍼는 그 콩을 심었지요 수요일에는 물을 주고 - 라며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이책을 보면서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을 알수있는책 책이지요 일요일은 일을하지 않고 기다려요 ㅎㅎ 그리고 그다음 월요일에 되었을때 ... 거인같은 강낭콩줄기가 나타나죠 열심히 정성들여 시간을 투자하고 기다리면 결과가 나타난다는 의미를 주는 책인듯해요
씨앗이 날아가 땅에 내려앉은 뒤 싹을 트고 꽃을 피우기 까지의 과정을 말하는 책이에요
너무 빨리 자라는 것이 좋은것만은 아니고 남들보다 먼저 크게 자라지 않아도 괜찮고 결국 씨앗은 누구보다 크게 자라고 새와 태양과 동물들의 관심과 사랑을 듬북 받으며 자라요
느리다고 잘하는게 없다고 말하는 우리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였어요
아이가 혼자서 이책을 다 읽을수 있을때 많은걸 느끼고 깨달을수 있게 도움을 줄수있는 책이되기를 .... 추천해요
아이들과 홈페이지 보다가 올봄에 그림이 너무 봄봄하여서 고르게 된 책이에요 유명한 에릭칼님 책이지요
막상 받아보고 나니 ...글밥이 많아서 너무 걱정했지만...
히히 다행이 어려운 단어는 별로없었어요
그래도 아이들에게 읽어주긴 길수있으니 요령것 짤라 읽어주고 이틀 후 다시 읽어주고 했어요 이런책은 처음에 그림읽기로 짧막하게 스토리를 말해주고 좀 익죽해 지면 전체 글을 읽어주는 방식으로 읽어줬네요
친구들이 식물을 심어둔 정원에 무언가가 있나봐요
정원을해치는 이상한게 있어 그가 모든콩을 먹어버렸군.이라고 시작해요 두더지가 심어놓은 식물을 다 먹자 오리는 좋은 생각이 있다해요 그게 뭐냐면 먼저 다 먹어 치워버리는거죠 ㅋㅋㅋ 과연 그것이 좋은 생각이였을까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눴어요 결국 남은 세 친구는 울타리를 쳤지요 침입자 두명을 막기위해서요 ㅎㅎ 그러면서 오리는 내가? 라는 표정을 짖는 잼난 책입니다.
나는 워터멜론을 너~무 좋아해요 찹찹찹~~ 진짜 이건 최고지~로 시작합니다
나는 크게 자른 수박에 소금을 살짝 뿌려 저녁으로 먹는것도 좋아해 그리고 나는 디저트로도 너무 좋아하지
(수박자른것을 slab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소금을 살짝 뿌린것을 뜻한다.단것에 소금을 살짝 뿌리면 더 달아지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이런 표현도 알수있는 책이네요 아무튼 아이들 모두 생각하는 씨를 먹었을 때 내 뱃속에서 자라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는 그런 책이에요 글 내용도 그림도 간략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격는 책이라 내용 완전 굿굿 적극 추천합니다.
이책은 무조건 씨디 가 있어야해요 책을 읽어주는 성우님의 목소리도 너무 편안하고 노래도 무척이나 재미있거든요 그리고 책을 펼쳤을때 들리는 귀뚜라미 소리가 진짜 깜짝 놀랐어요 책속에 사운드라니...
귀여운 귀뚜라미가 인사해오는 친구들에게 대답을 하고 싶지만 아직은 소리가 나지않아 인사를 할수없다는 하지만 계속 연습하고연습하고 연습하니 결국 한번도들어보지 못한 멋진 소리를 냈다는 이야기에요 ㅎㅎ
이책에서 기도하는 사마귀와 거품벌레가 인상깊었네요
글밥이 꽤 많ㅇ ㅣ있지만 반복되는게 많고 단어만 찾으면 문장해석이 어렵지 않게 되는 책이라 추천해봅니다.
책속의 많은 풍선 색이 너무 예쁘고 공주가 나오는 책이라 딸 있는 집은 무조건 좋아할꺼라 생각해요
아주아주 오랜옛날 넓은 바다 건너에 작지만 행복한 왕국이 있었어요
높고 큰 언덕 꼭대기에는 커다란 성이 있었고 왕과 그의 딸 리오라공주가 살았지요 그러다 아빠가 옆나라로 가게되는 데 무슨일 생기면 풍선을 달라고 해요 ^^ 잔잔하고 좋아요
이책은 너무 유명하죠 우리는 이책읽고 칼라도우를 가지고 책에 나오는 과일을 다 만들고 애벌래를 만들어서 갖고 놀기 수도없이 정말 많이했어요 미술놀이를 많이하면 기억에도 오래남고 좋은 기분으로 책을 계속 볼수잇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더라구요 어릴때는 도우 커서는 휴지를 색칠하고 구겨서 물에 닿으면 애벌래가 움직이는 것처럼 표현도 해요 진짜 기어다니는 유아부터 지금 초등때까지 활용도 좋은 책입니다.
신나는 음악과 목소리로 엄마는 그냥 손가락막 짚어주면 좋겠죠.
라라 라스베리 고고 그레입스맛을 음미해봐 과일모양을 찾자
딸기 시즌인가? 우적우적 먹자 구아바를 움켜잡아봐
라임을 위해~~
의성어 의태어가 반 이상이라 딱히 해석할껀 없지만 노래와 함께 흥얼거리면 아이가 금새 따라 부를수 있는 책이에요 유아부터 흥얼거림을 아는 초등 저학년까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