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아주머니가 파리를 꿀꺽 해버렸어요
왜그랬을까요? 아마도 아주머니는...죽겠죠?나이든 아주머니가 파리를 꿀꺽 해버렸어요
왜그랬을까요? 아마도 아주머니는...죽겠죠?
결국 말까지먹은...
ㅎㅎㅎ
이책은 그냥 노래로만 불러줘도 충분한 책이에요
굳이 설명할 필요없이 율동으로 먹는것 보여주며 배 불러오는것 표현하며 놀면 좋겠죠?
스토리가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아이가 이제 한글책도 글밥을 조금 있는걸 읽는 9세라면 그림책의 수준도 높아져야하기 때문에 이렇게 스토리가 좀 있는걸 추천하고 싶다.
세개의 시리즈가 있다.
무조건 소장각이고 세권의 책 모두 잼있다.
룸207 아이들은 버릇이 없었다.
천장에다 침을 탁탁 뱃고 교실 공중에다 종이비행기를 마구날린다.
그들은 학교전체에서 가장 행동이 안좋은 반이였다.
그래서 선생님이 고민의 하다가 변신을 하는 내용^^
마더구스 주인공들 모여라~
숨은 그림 찾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재미있는 책이죠
I SAY~~~
문장마다 라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
한 줄 그림책이라 노래 외워서 부르는 척! 하기 딱 좋은 그림책입니다
plum/thumb, cupboard/Hubbard, cellar/ Cinderella등~~~
8세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요런 라임을 한번씩 인지시켜 주며 읽어가면 좋겠죠^^
숲은 여전히 겨울의 추위에 사로잡혀있어요 부엉이는 그의 나무 안에서 바라보며 앉아있어요
누구도 부엉이만큼 바라보지 않아요
주변의 눈이 녹고 있어요 땅을 뚫고 올라오는 새싹들이 보여요
이렇게 부엉이의 시선에서 사계절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책으로 보고 느낄수가있어요 모든 계절은 가고 또 와요 눈은 떨어지고 태양을 빛을 내요
부엉이는 처음으로 돋아난 싹을 보고 또 일 년이 되면....
월터는 작은 모양의 거미집의 만들었어요 어떤 모양이냐면,,,,
삼각형으로요!!!
월터가 거미고 집을 삼각형으로 지었데요 대충 감오시죠 ㅎㅎ
아이와 도형에 관한 주제로 책을 읽어줄때 좋은 책인것 같아요 사각형 직사각형 다이아몬드 모양까지 다채롭게나오고 마지막에 월터가 멋지게 지은 거미집까지 아이들과 같이 감상하기 좋아요
글밥이 아주 작은건 아니지만 도형중심으로 보면 유아들도잼나게 볼수있을것 같아요
햇볕이내리 쬐는 날이면 곰은 놀기를 좋아해요 비오는 날엔 노래하는걸 좋아하구요 바람부는 날이면 빨간 연을 날려요 눈도 나오고 낙엽도 나오고
이책은 계절도 살짝씩 언급이 되지만 아이들에게 오늘 날씨어떠냐고 많이 묻잖아요 이책으로 책읽기 하면 안개낀 날씨까지 알려줘서 너무 좋아요 사실 안개가 잘 안끼는 데 바다 쪽으로 놀러갔을때 해무가 올라오는걸 보고 아이들이 안개라고 말하더라구요 ㅎㅎ 발화하기 좋은 활용도 높은 책이네요
책속의 내용도 그림도 색감도 너무 좋지만 이책이 가장 좋은건 노래에요 노래가 너무 좋아서 아이들과 cd를 많이 돌려 들었거든요 cd 때문에 다시 책을 산건 이게 처음이에요 너무 듣다보니 아이들도 이노래를 외우고 그러다 보니 글씨를 몰라도 글을 짚어가며 영어책을 읽어버린 우리집 효자 책이지요
신기신기 이렇게 영어가 발화가 되는구나 싶어 너무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동물원 경비아저씨가 동물원을 돌아다니며 문이 열린곳이 있나 없나 확인하며 동물 한마리 한마리에게 인사를 건냅니다.
꾀많고 똑똑한 고릴라가 경비아저씨의 열쇠꾸러미를 살짝 잡으려고 하네요
피곤해보이는 경비아저씨는 고릴라가 열쇠를 가져가려는걸 알고 있을까요?
마지막에는 아줌마가 일어나서 애들을 돌려보내고 다시 와서 자잖아요 그모습에서 엄마인 저는 역시 마무리는 여자의 몱인가 하는 생각도들고 ㅎㅎ
귀여운 고릴라의 재치에 인기 좋은 책이에요
진짜 참신한 내용이였어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이야기를 지어낼수 있을까 늑대는 바보일까 .. 누가 똑똑한거지?? 하는 생각을 하며 읽은 책이에요 늑대 뱃속에서오리가 음식을 받아내는 장면은 진짜 참신하기 까지 했네요 엄마들 그림책 읽기에서 보고 너무 웃기고 기발해서 바로산 책인데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어요 늑대 바보아니야? 하는 말을 하면서요 어쨋든 결과는 해피앤딩이라 좋았어요 ㅎㅎ
오리가 알에서 나와요 나 나왔어~~~ 그랬더니 병아리가 나도~~~ 그러네요
나 산책갈꺼야~ 오리가 말했어요 그랬더니 병아리가 나도~~~
이러면서 계속 병아리가 오리를 따라 말해요 오리는 수영을 잘 하잖아요
병아리는 수영도 따라한다고 했다가 고르를.... 그런병아이를 오리가 구해줘요
다시 오리는 수영을 하러 가지만 병아리는 더이상 따라하지 않고 자기 일을 하네요 ㅎㅎ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간단하게 모닝독서로 읽어주기 좋으네요
사이좋은 친구의 모습이 표지에서 보이네요 우정을 다룬 이야기에요
토끼가 선물상자에서 비행기를 꺼냈어요 친구 쥐에게 주려나봐요
멋진 비행기에 쥐를 태우고 토끼는 힘차게 비행기를 날렸어요 ..
그런데 ... 쥐는 빠져버리고 비행기는 ....나무가지에 걸려버렸네요 ... 쥐가 울어요
내친구 토끼는 마음이 좋아요.
하지만 그가 무엇을 하든 어디를 가든 문제가 따라다니죠 ...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또 다른 문제를 만드는 토끼 하지만 그런 어려움에 처한 토끼를 다시 구해주는 쥐 친구^^
누가봐도 니가 베스트일것 같은 그림
표지부터 방방뛰고 신나하는 강아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다.
안녕, 나는 개고 나는 최고야 .
내치구들 무당벌레와 두더지, 거위 그리고 덩키가 있어.
나는 그들을 사랑해
그들은 똑똑해 .하지만 내가 최고지. 역시 방방거릴때부터 알아봤는데 잘난척 대마왕이야~~ 아이들과 이렇게 이야기 하며 읽었다
하지만 착한 친구들의 반격이 이어가고 본인의 모습을 깨닫고 사과할줄하는
멋진 멍멍이다.
첫장에 신발이 나오거든요 모든 원서책은 첫장을 넘겼을 때 그림을 잘 봐둘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귀여운 소녀가 방 침대에 누워있어요.똑똑.
누구세요 ? 하고 질문을 던지면서 여러캐릭터들이 나온다 마지막엔 당연히 아빠사이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깨문다는 둥 별 안좋은 말만 하다가 아빠는
나는 따뜻한 핫초코를 머그잔에 담고있고 네가 꽉 껴안고싶은 아빠야 그리고 너에게 이야기도 해주지
나를 안으로 들여보내줄래 ?라고 말한다 ㅎㅎ 알고보니 아빠가다 변자한걸까... 신발이 똑 같다.
우와~ 아빠의 노력이란... 어른이 보기엔 너무 부러운 아빠의 모습이다.
어떤 아이가 반짝이는 별들이 뜬 밤 편지를 읽고 있어. 어떤내용이 편지에 써있을까 ?
반달이 떳을때 가장 큰 별을 찾아가
그 아래 타원형모양의 무언가 뒤에 세모가 보여 그 안으로 들어가~
그렇게 비밀편지를 읽어 내려가면 선물이 있다고 쓰여져있다.
그 뒤에는 한장 한장 암호의 그림들이 있고 ... 순간... 거인인가 ? 요즘 몬스터 책을 많이봐서.. ㅎㅎㅎ 몬스터일까? 순간 착각함
선물이 거인이나 몬스터일 리가 없지... ㅎㅎㅎ
마지막장엔 한 눈에 볼수있게 전체적인 지도 까지 ...
따뜻한 그림책이다.
이거 읽다보니 캠핑가서 보물지도 그려 보물찾기라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
고릴라 마빈의 탈출!!!
숨은 고릴라와 쫒는 경찰 그리고 계속 나타나는 타조를 찾는 재미가 있다.^^
타조는 왜 자꾸 나오는지 그냥 찾는거에 재미를 두려는 작가님의 의도인지 아직도 파악이 안돼 궁금하다.
마직막에
한편 동물원에서는 먹이주는 시간이였다 그리고 사육사가 고개를 돌렸을때 ...
하면서 또 다른 동물이 탈출하며 다시 이야기가 전계될것같이 책이 마무리 된다. 괜츈하다. 아이들은 잼나게 봤으니
친절하고 조용하고, 빌딩을 청소하고 작은 것들을 수리하는 엘은 그에게 충실한 강아지와 함께 웨스트 사이드의 원 룸 에 살고 있어요 그둘은 함께 먹고 함께 일해요 함께 티비를 봐요 나쁠게 뭐가 있나요 ?
ㅎㅎ하지만 강아지는 불만을 토론하죠 그러다가 꿈의 나라로 떠났는데 역시 공짜는 없어요 잘못을 깨닫고 돌아오는 길에 강아지가 물에 빠져죽고 말아요 모든걸 함께했던 가족같은 강아지요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나와요 개가 수영을 잘해서 집에 오더라구요 ㅋㅋ
아~~ 슬플뻔 했는데 해피엔딩이라서 너무 좋았어요 사랑하는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좋아서 선택한 책이에요 책의 내용도 따뜻하지만 신체 배울때 읽어도 좋을 책이에요
아기들에게 읽어주면서 손 볼 발 엉덩이 팔꿈치 ㅎㅎ이렇게 잘 닿지않는 부분을 명시하면서 뽀뽀해주니 아이들이 너무좋아하더라구요 잠자리 독서에서 했더니 신이나서 잠이 달아났지만 그래서 더 편안하게 깊이 기분좋게 잠들수있었던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이건 놀이책이에여 ㅎㅎ
형에대한 자랑?을하는 이야기에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거
나의 형은 진짜 멋져요 왜? 내가 형아의 동생이니까요
나도 형처럼 생겼으니 까요 에요 ㅋㅋ
이거 보면서 우린 자매인데 뭐가 닮았을까 를 아이들과 이야기 하며 놀았어요 그리고 서로의 장점에대해서이 글쓴이 처럼 말해게 해봤어요
아직 어려서 장점을 엄청나게 잘 말해주더라고 싸울땐 피터지더니 ㅋㅋㅋ
자매있는 집에도 인기 좋은 책입니다 .
멋진 머리에 멋진 귀 멋진 어깨와 멋진셔츠
우리 형은 높이뛰기 선수에요
멋지게 빌딩오르기 킹콩 (ㅋㅋㅋ) 아주 대단한 기어올르기 선수죠
우리 형은 환상적인 골을 넣어요 멋지게 차서 시원하게 골을 넣고
그는 정말 멋진 나의 형이에요
어떤 아빠들은~~ 하면서 아빠들이 해주는 행동을 이야기 해주는그림책이에요
이걸 보면서 아빠에대해 조금 이해하려나.. 싶어 구입한 책이죠
여기 보면 샤워하면서 노래한다는 말이 있는데 우리 아이들은 아빠는 똥누면서 핸드폰 보는데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여러 아빠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어떤 아빠들은 너의 사진을 찍어.
어떤 아빠들은 너의 그림을 그려.
어떤 아빠들은 정장을 입어.
어떤 아빠들은 두개의 다른 양말을 신지.
어떤 아빠들은 샤워하면서 노래해.
왜그랬을까요? 아마도 아주머니는...죽겠죠?나이든 아주머니가 파리를 꿀꺽 해버렸어요
왜그랬을까요? 아마도 아주머니는...죽겠죠?
결국 말까지먹은...
ㅎㅎㅎ
이책은 그냥 노래로만 불러줘도 충분한 책이에요
굳이 설명할 필요없이 율동으로 먹는것 보여주며 배 불러오는것 표현하며 놀면 좋겠죠?
요즘엔 이런 책들ㅇ ㅣ참 많던데 이책은 벌써 10년전부터 있던 우리집 굿굿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