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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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생긴 할머니와 장난기 가득하게생긴 주인공이라 책 표지보고는 아이가 말썽부리는 책인가? 그래서 할미가 놀랬나? 했는데 .. 아니에요 ㅎㅎ
할머니집에서 처음으로 슬립오버를하는 페트릭이라는 이름의 한 소년이 있었어요
해가 지기 시작할때 할머니가 말해요
패트릭 곧 어두워질꺼야 이제 잘 준비하자
하지만 할머니 여기 침대가 없는걸요?
뭐? 할머니는 그녀의 뜰로나가 키가 큰 나무를 도끼질해서
쓰럿트렸어요

할머니집에는 손자를 위한 방이 없어서 밤새 만들어 나르다보니 아침이와서 뭐~~~ 하느 이야기 ㅎㅎ
재미있어요 What을 아주 크게 놀래면서 읽어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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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라는 개가 있어요 할리는 굿도그 지만 큰 문제가 하나있죠 할리가 입을 열기만 하면 끔찍한 문제가 발생해요 바로 입냄새에요 그래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할것 같던 할리는 그 입냄새로 영웅으로 등극해버려요 ㅎㅎ 자신의 단점이 남들에게는 가질수없는? 장점이 될수있다는걸 열심히 설명해줬던 책이에요 비록 입냄새지만요 ㅎㅎ 자가의 선이 굵은 그림이 기억에남네요 코가 너무귀여운 할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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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그러던 어느날 그 작은 연필은 몸을 조금씩 떨며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그림이 시작되었어요
연필은 한 소년을 그렸어요 그러다 마을까지 그렸어요 그런데 책속 사람들이 불만읠 말하자 이번엔 지우개를 그려요 지우개는 신이나서 지우고지우고 모두를 지워버리죠 연필과 대치중인 지우개 연필은 과연 무얼 그려넣어야 이 지우개를 없앨수 있을까요 ^^ 책을 통해서 알아보세요
너무 재미잇는 책 완전완전 추천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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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들의 말장난 이야기 책 이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ㅎㅎ
어디서 본듯한 캐릭터들의 등장이에요
안녕 우리는 에드 네드 테드 그리고 밥이야
우리는 항상 라임으로 말해 라임으로 말하는데 짖굿은 친구가 먼지 친구 괴롭히다 캣이라고 말하는데 라임인줄 알고 장난치다 깔리는 이야기 ㅎㅎ
하지만찌글어진 친구를 펴주는 착한 먼지 친구들.
라임이 들어가서 신나게 리듬타며 들려줄수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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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속을 오리 한마리가 힘겹게 걸어가고 있어요
아주 조용한 밤이였어요 ...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기 전까지 말이에요
똑똑똑이름은 맥스야 난 봄에 태아났고 봄을 사랑해
그런데 겨울은 너무 춥고 외로워...그러자 아이린이 말해줘요 겨울이 그리 나쁘진않아 따뜻한 집이 있다면 말이지 ... 아.. 가족이 있다면 추운겨울도 힘들 어려움도 함께 이겨낼수 있다고 말해주는 책이에요 아이들 보다 엄마가 더 사랑하는 책입니다 그림속 오리도 너무 귀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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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모양의 예쁜 잠옷을 입은 엄마와 아이가 커다란 달모양의 케이크를 만들고 있어요.별의 엄마는 시원한 밤 하늘에 커다란 문케익을 내려놓으며 말해요
달케익크를 만드는데 오랜시간이 걸렸어 이제 우리 별이가 조금 더 참으면 되겠지 ?
엄마가 다 됐다고 말 하기 전까지 손대지 않겠다고 기억해줄래?
네 엄마 리틀스타가 고개를 끄덕였어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 엄마가 기다리려 달라고 하면 잘 기다리나요? 처음에는 기다리다가 조금씩 조금씩 살금살금... 우리 딸아이 모습과 똑 같아서 너무 공감가는 책이였어요 그림도 색도 너무 멋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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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서 읽었는데 큰아이가 갖고싶다고해서 바로 구입!!
별을 그려주세요 아티스트가 별을 그려요 아주 멋진 별이였어요 - 이때 아티스트보고 나는 소년인줄 ... 혼자 다르게 이해하다가 ㅎㅎ 아차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여기 별 그리는 방법도 나와요
큰아이 4살때 이책 보면서 별 따라 그렸던 게 생각나네요
그때 한참 동그라미 세모 네모 별 그리던 나이라 ㅎㅎㅎ
잔잔하고 멋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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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보고 너무 귀여워서 삿어요 그런데 내용도 너무 잼나요
주소 종이를 먹어치운 오리 하지만 주소지를 찾을 수 있다는 오너 개
가는동안 먹을꺼 다 먹고 마지막화장실까지 다녀오고 드뎌... 어두운숲속
배달을 원하던 그 주인을 만나게 되는데 ....
ㅋㅋ 유서까지 쓰는 귀여운 포이트 아주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미국은 목욕할때 꼭 러버덕을쓰는건가? 하는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 미국친구가 없어서 답을 알수없는 ㅎㅎ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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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을 너무 초라하게 여기는 거인이 있어요 하지만 좋은일을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면서 멋진 본인의 모습을 찾게되요 마지막엔 처음과 같은 옷을 입고있음에도 초라한이 아니 편안한 으로 바뀌여있어요 똑 같은 옷은데 왜 이렇게 자신을 바라보는 생각이 달라진걸까 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와 나눈책이에요 아이들은 자신의것이 많음에도 또또 저거저거사줘사줘 많이들 하잔하요 뭐든생각하기 나름이란걸 설명했는데 아이가 이해했는지는 모르겟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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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는 마을에서 가장 지저분한 거인이였어요.
그는 항상 갈색의 샌들을 신고 오래되고 얼룩진 가운을
늘 입고있어요
"마을에서 가장 지저분한 거인이 아니였으면 좋겠어..."
거인이 슬프게 말했어요. 이게 첫부분의 내용 인데요

난 마을에서 가장 안락하고 편안한 거인이지~~
하며 기쁨에 춤을추며 집으로 돌아가요 마지막엔 똑 같은 옷을 입었음에도 마음의 생각이 달라지죠 ㅎㅎ 거인의 마음변화가 이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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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한번 볼게요
달이 떠있는 밤 시간이에요 아이는 잠옷을 입고 쿠키를 먹고있는 용을 바라봐요
하지만 표정이 그리 즐거워보이진 않네요
무슨 일일까요 ?ㅎㅎ 전 진짜 표지와 내용이 좀 같이 흘러가는 책인가 했는데 ..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볼수있는 눈높이로 이야기를 만들어간 책인것 만큼은 확실해요 이책 시리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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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급 최상급을 알아가기에 너무 좋은책이죠
나중에 문법 공부할때 힘들게 외우지 않고 이렇게 책으로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게 하고싶어
구매한 책이에요 완전 추천합니다.
책보며 미니북도 함께 만들고 가지고 다니며 한번 더 보고 읽어준다면 너무 재미있는 자신만의 비교급책이 나올것 같아요 하지만 조작북이라 유아들에게도 너무 나 잼이있는 책이 되겠죠
손으로 책을 뺏다 넣었다 조작할수 있어 더욱 잼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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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그림이 너무 따스해서 픽한책이에요 우리집 아이들이 동물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그냥 평범하게 고양이의 일상과 강아지의 일상을 담은 책인데 우리는 집에 동물들이 있으니 그 일상이 너무 똑같아서 피식 웃음이 나온 책이랍니다.
보는 내내 아이보리 색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것 같았어요
이런책은 잠자리 책으로 아이에게 읽어줘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추천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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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소리지? 이게 무슨소리야? 치킨들이 귀를 쫑긋쫑긋 하는그림부터 시작해요 책속 페이지마다 치킨들이 주인이 말할때마다 귀를 쫑긋 거리고 있다가 필요할때 딱 나타나주죠 또 계속 알을 낳고 품는 치킨도 한마리잇는데 그걸 찾는것도 재미있어요 나중에 그 알에서 병아리가 나와요 ㅋ 스포인가요 ...
맨 마지막 장에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2편 사내라고 난리에요 완전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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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누군가가 종이봉지안의 내용물을 몽땅 꺼내놓고 싹뚝 싹뚝 눈코입을 잘라냈어요
그 옆에 노란,.. 저건 뭘까요 ?? 주인공이 하루종이 종이봉지를 머리에 쓰고 다녀요 분명 어떤 이유가 이겠죠 마지막에 왜 봉지를 썻는 지를 알면...
진짜 놀래서 까물어쳐요 우리 첫째도 그랬고 둘째도 그런경험이 있고 대부분의 모든아이가 경험하는 일이거든요 이것을 책으로 펴내다니... 작가님 대박 이라고 외친 재미있는 책이에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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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관련 주제 책으로 읽어주기 좋아요 아이들은 눈으로 직접 보지못하는 우주에 관해 관심이 많잖아요 ㅎㅎ
책 내용 중 - 나 우주비행사가 되고싶어요 팀의 일원으로요.
하늘을날아 우주로 갈꺼에요우주의 미션을 성공하고 준비되어있는 음식을먹고 중력이 없는곳에서 잠을 잘꺼에요
나는 우주복을 입고 우주로 걸어나가서 위성을고치고 궤도에 공장을 지을꺼에요
나는 한동안 그곳에 있을꺼에요
그리고 지구로 돌아올꺼에요
나는 그냥 우주비행사가 되고싶어요. 라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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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관련 책 읽어줄께 꺼내서 읽어주면 좋아요 아이들은 되고싶은게 아주 많ㅇ잖아요 수시로 때때로 변화는 아이들
내가 자라면 난 어떤 사람이 될까요
물론 아주 많은 직업들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 나를 위한 최고의 일은 뭘까? 이중 아주 기가막히게 잼난 직업들도 엄마가 옆에서 말해주면 웃음포인트가 되어서 좋아요
그중 가장 좋은 직업은??
가장 좋은 것을 가진 사람ㅋㅋㅋ 직업이라 할수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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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직업관련 영어원서 책으로 읽어주면 좋아요 아이들은 꿈이 많잖아요 꿈많은 주인공이 자라면서 많은게 변하지만 변하지 않는 한가지가 있다고 해요
내용 중 - 내가 5살때 나는 우주비행사가 되고싶었어 .혹은 카우보이 아니면 둘다!!...지금 나는 6살이야. (고작 한살...이게 진짜 충격적 ㅋㅋ 고작 일년 살고 ...)그리고 마지막에 이렇게 나와요 나의 베스트프렌드 마크

어떤것은 절대 변하지 않지.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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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잼있다. 나도 아이들도. 독자들에게 말하는 귀여운 고양이들이라니!!!!
그림읽기모임을 하면서 읽어주는 사람의 억양과 단어선택에있어 얼마나 재미있어지는 지를 느끼는 책이였어요 분명 나는 재미있게 들었는데 집에서 내가 읽어주는데... 읽는 나도 재미없어지는
그런 신기한 경험을 ... ㅠ0ㅠ
그런데 요 책은 독자에게 말을 걸어주니 ㅎㅎㅎ 그냥 잼있는 책이다!!!
애들은 나한테 말하는거야 ? 라고 신기해한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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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과 벼룩이 친구가 되었다는 이야기에요 전혀 예상치 못했던 마무리였는데 ㅎㅎ
내용을 잠깐 보면
물려고 하는 벼룩이에요 하지만 그는 예의가 발라요
그래서 그는 인사를 하려고 물었어요
안녕!
위쪽 아래쪽 이쪽 저쪽 어디든 물어댓어요
그러다...풍덩
물에 빠지고 벼룩을 던지 고 배고픈 갈매기가 왔는데 곰이 수영을잘해서 벼룩을 구했다는 그래서 더이상 물지않은 벼룩이야기 ㅎㅎ 쉬운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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