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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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빨래줄을 보세요 모든 단서들을 찾을수가 있죠 일할때 누가 이 옷들을 사용할까요? 로 시작되는 책이다 물론 그림만 보면 직업을 맞출수 있는 책 마지막에 이 옷들은 사람들이 무슨일을 하는지 알려주는 힌트에요

​이 직업들중 너에게 꼭 맞는 직업이 있나요?

하는 글을 읽으며 아이와 직업에 관해 이야기 해보기 좋았다 우리 아이가 가지고 잇는 꿈에 대한 생각들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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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본 적이 있니?
내말은 진짜 꽃을 본 적이 있어?
내말은 꽃에 얼굴을 묻고 클로버 그아래를 본적이 있어?
냄새를 안맡고 아무것도 사용하지않고 꽃을 바라본적이 있니?
너는 꽃을 느껴본적이 있니?
꽃잎의 잎맥이 너의 피부아래 정맥처럼 느껴지니?
너는 너의 손가락을 찔러본적이 있니?
아니면 너의 무릎위에 꽃이 떨어진 적이 있니?
아니면 너의 인생의 찬란한 색을 본적있어?

꽃 줄기와 잎 뿌리 등등을 은유적으로 비유해 표현한 책이다 해석은 다소 어렵지만 그림과 색채 표현방법 이 독특하고 좋았다. 미술에관심 많은 아이들은분명 좋아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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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갑작스럽게 나를 찾아왔어요
슬픔은 나를 쫓아다니고 나는 그 감정을 숨겨 다니려 노력하지만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 나 자산의 슬픔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그럴 땐 슬픔을 두려워하지 말고 이름을 불러주세요
귀 기울여 어디서 왔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묻기도 하고요
함게 무언가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누구나 저마다의 슬픔을 극복하고함께하는 방법을 찾아 산다는 내용인데 어른인 제가 감명받은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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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parts 는 자기의 몸 일부분이 떨어져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 이야기라면이책은 신체기관이 들어가는 관용적인 표현을 아이가 있는 그대로 해석하는 충격과 공포의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도서관에서 큰아이 픽으로 골랐다가 재미있어서 셋트로 구매한책 중 한권이네여 엄마가 설명해줘햐 할게너무 많은 책이에요 왜 아이가 그렇게 받아들였는지에대해서 부터 말해야하거든요 초등부터 보면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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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가이를 마르고 닳도록 읽은 아이에게 같은 작가님 tedd Arnold 님의 책을 사주었어요 아이가 보자마자 플라이가이야? 새로 크게 나온거야? 라고 말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림이 너무 비슷하지요 ? 엉뚱하고 과감한 주인공은 일반 유치부 남자아이들이 할수있을 법한 것들을 모두 하더라구요 에휴 하지만 읽어주는 엄마는 속이 답답했어요 ㅋㅋㅋ 속이 더부룩 하니.. ㅋㅋ 하지만 애가 좋아하면 그거로 됐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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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기본 파닉스를 배우고 이렇게 잼난 플라이가이로 읽게된다면 재미와흥미를 갖이 가져 올 수있을것같아요. 책속에 파닉스로 읽을수 있는건 굵은 글자로 되어있는데요 이미사이트 워드가 끝난 아이라면 혼자서 충분히 읽을 수있을 것이고 사이트 워드가 안된 아이는 엄마가 앞쪽 읽고 파닉스 부분에서 아이가 읽게 해주면서 성취감을 높이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뻔한 그런 파닉스 보단 스토리있는 요런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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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번역된 허글리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던 덕분인지, 아이들이 스스로 골라온 영어책이예요. 평소 아이들이 읽었던 책들보다 글밥이 많고 내용도 어려운 편이었지만, 익숙한 그림 덕분에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Buzz와 Fly guy는 주인과 애완동물 관계이면서 가장 친한 친구이지요. 함께 소풍도 가고 밥도 먹고 놀기도 하는....
Buzz는 Fly guy에게도 애완동물을 주고 싶어서 여러 애완동물들을 생각해 보지만, 생각만큼 어울리는 애완동물이 없지요.
고민고민 끝에.... 둘은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멋진 pets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Buzz가 Fly guy는 가장 똑똑한 애완동물이라면서, 자신의 이름인 Buzz를 말할 수 있다고 말하는 내용이 참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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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가이 안본 아이는 있어도 한번 본 아이는 없다는 그책 글자몰라도 그림보고 깔깔 넘어가는 아이 우리집에 잇어요 ㅋ 10권 뿐이였는데 .. 이렇게 많았다니요 조카생일이 다가와서 선물로주려고 삿어요 그래야 우리도 빌려보지요 ㅎㅎ 7살부터 빠르면 6살? 부터 보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약간의 말장난은 이해가 되야책의재미를 느낄수가 있거든요 ㅎㅎ 초등학생이있는 집은 무조건 강추도 21권 다 잼이있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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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플라이가이 작가님이 쓴 책이더라구요 한권삿는데 ... 엄마취향은 아니지만 아이취저라 ㅎㅎ 혼자 웃고 난리가납니다.아이 말로는 귀여운 괴짜들이 벌려놓은 상상력이 넘처흐르는책이라고 하네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엉뚱한 일 저질러 보잖아요 .. 아이들은 더하겠지요 본인이 아는 아니에 그런 책을 접하니 웃긴가봅니다 .한스토리가 세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어서 읽기도 편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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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글밥많은 책을 보기 시작하면서 좀 쉬운책을 넣어주고싶어 찾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우선 마카로니라는 소재가 신선했구요 엄마는 사실 재미없는데 아이는 무척 좋아해요 페이지 수도 많지않고 장당 문장이 길지 않아 아이가 한권을 완독했다는 기쁨을 줄 수이쓴 책인것 같습니다. 취향의 다 다르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다른것도 사볼가 합니다. 요런 튜북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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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활용도가 좋을것 같아삿어요 우선 책은 크기가 작아서 기저귀 가방에 속속 들어가는 크기구요 동물들이나 달팽이와같은 그림 옆에 그 동물이 주는 느낌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 놓은 작품이에요 저는 그 그림들이 너무 감동적이게 다가오더라구요 아기랑 같이보면 미술에대한 감각도 같이 끌어 오릴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과 함께 본답니다. 아기가 ㄱ콩콩 찍고 던져도 문제없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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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림작가 에릭칼이 직접 만든 플레쉬카드죠 콜라쥬기법으로 그림이 친근감이 있고 은은해서 몇번을 봐도 눈이 아프거나 질리지 않는 그림카드에요 2살 부터 초등 저 학년까지 엄마가 1초 단위로 휘리릭 넘기며 단어를 말해주면 사진기법처럼 뇌리에 착착 찍혀서 오래 기억이 간다고해서 삿어요 이걸로 5장씩 던져놓고 찾기 놀이를 해도 잼나고 숨바꼭질 처럼 카드 숨기고 찾으며 단어를 인식시켜주기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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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우선 하드커버이구요 완전 종이재질이에요 받자마자 저는 이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단순하지만 귀여운 토끼 하지만 그 토끼의 상상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작가의 상상력이겠죠 이런 좋은 상상력을 함께읽고 그냥 있을수는 없잖아요 우리집 뿐 아니라 많은 집은 커다란 박스를 구해와서 빌딩도 만들고 자동차도 만들고 거기에 걸맞게 색칠도 했을꺼에요 그리고 아이의 상상력도 물어볼수있고 그 생각을 온전히 느끼게 해주는 굿굿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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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서 어느정도 레벨을 한번 올려보자 라고 마음먹은 가정에 딱 적합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런 단계의 책을 얼리 챕터북이라고 하나요> ㅎㅎ 그중 아콘시리즈는 내용이 무척 재미있고 그림은 아이들이 좋아할 귀여운 캐릭터들로 표정이살아있어요 책 페이지는 많이만 한 페이지의 문장수가 많지않아서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한권을 끝냈다는 느낌을 주기 좋은 책입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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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 아콘시리즈가 집에 몇권 있는데 새로운 캐릭터라 사봤어요
읽다보니 반대말도 많이 나오고 한 단어지만 최상급도 나오고 ㅎㅎ 반대말 주제로 책 골라읽을때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큰아이는 리더스를 읽는 아이라 좀 쉬라고 한권씩 껴주는데 이책 역시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성공입니다 글 모르는 작은 아이도 집에 이층침대가 있다보니 본인의 생각과 겸해서 잘 말하고 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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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3
주변분의 소개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넘기면서 혹시나 먹히는건가 이건 동화인데 동화처럼 끝나지 않는 몇몇의그림책도 보았던 저희집이 였기에
진짜 손에 땀을쥐며 한장한장 넘겨 봤어요 결론은 ... 어쨋든 해피앤딩이지만 ㅋㅋㅋ 읽는 독자의 마음을 쫄깃쫄깃 쥐락펴락 하는 이런 그림책 너무 좋네요 그림도 굿 글 양도 굿 누구나 읽으수 있어요 그림만 봐도 이해되거든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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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스콜라스틱 에이콘시리즈중 하나인 책이네요 다른책이 있어서 세일할때 사봅니다. 우선 튜북자체가 책 싫어 하는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글을 몰라도 그림보고 웃는 책이잖아요? ㅎㅎ 이것 읽어줬더니 큰아이는 만화인데 왜 읽어주냐고 그럼 한글만화도 읽으라길래 바로 그럼 너 범블비 나 비 아빠 개구리 역활 나눠서 각자 읽었어요 처음엔 괘씸함에 이렇게 나눠읽기 했는데 ... 대박
너무 좋은 방법이에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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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표지에 나온 게 다 내용이에요 ㅋㅋ 다른 동물 흉내를 내는 범블비 그 앞에서 열심히 맞춰보겠다고 하지만 하나도 알지못하는 바보 비
중간에서 어의없어 하며 그래도 답은 다 알려주는 착한 개구리 ㅋㅋㅋ세 친구의 우정이 눈물겹습니다.
캐릭터들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적극 추천드려요 집듣하는 8세 이상 아이들도 간식처럼 줄수있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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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지금 영어읽기 향상을 위해서 집중듣기를 열심히 하는 중인데요 좀 길 책들을 힘들어해서 어떻게 달래줄까 고민하던 차에 만난 책입니다.말귀 못알아듣는 벌과 호박벌 그 사이에게 바른말 골라서 말해주는 하지만 아주 귀찮은듯 표정이 너무 하찮은 ㅋㅋㅋ 개구리가 읽는 독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책입니다. 이런책 진짜 너무 좋아요 글모르는 동생도 재미있게 같이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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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분하며 아콘 시리즈죠 너무나 유명한 스콜라스틱 그중에서도 크레비 책이 많이 알려져 있고 주변인 추천이있어 사게 되었습니다. 역시 글을 알듯 모를듯 읽는 언니도 너무나 좋아하네요 아픈 크랩과 약올리는듯 하지만 그를 너무 생각 하고 챙겨주는 새우 ㅋㅋ 표정들이 너무 생동감 넘치네요 세종류의 책 모두 다 사도 후회 없을것 같습니다. 집듣으로 영어 끌어올리는 아이들에게 간식처럼 보여주기 좋은 책이에요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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