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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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1.08
동물의 특징 표현을 영어로 배울 수 있습니다. I don't want to be ..
I want to be, why not 등의 표현이 반복되어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개구리가 자기가 개구리가 되지 않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늑대의 이야기와, 그래서 나오는 결말 또한 재미있습니다. 간단하게 개구리를 만들어 읽으니 아이들이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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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처럼 유머가 있는 책을 아이들이 더 자주 찾아보는 것 같아요. 괴물로 보이던 선생님을 점점 알아가면서(?) 선생님이 다르게 보이는 것도 재미있네요. 뭔가 선생님과 래포를 형성하면서 선생님이 사람으로 보이는 것 같았어요~ 마지막에 아이들이 선생님 말을 안듣자 다시 선생님의 얼굴 색이 변하는 것도 아이들에게 주는 유머인 것 같아요. 유치원 이상.. 기관을 다닌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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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책 밖에 그림이 나간 경우는 봤어도 책 사이에 그림(주인공, 물건 등)이 들어간(끼인) 책은 처음 봤어요. 그래서 참신했고, 다른 책들 처럼 아이가 참여할 수 있는 요소가 있는 것도 좋았어요. 나중에 물건들이 다 나올때도 재밌었고요. 그림 자체도 귀엽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할 만한 상황이라서 추천합니다. 한글책 제목대로 책이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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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1.07
너무 피곤한 곰과 아주 쌩쌩한 오리의 상반되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ar이 1.6이었는데 저한테는 몇번 읽어야 이해되는 문장도 있었어요. 단어도 새롭게 배우기도 하고, 아는 단어더라도 문장으로 된 표현을 이해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기도 했네요. 그래도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고, 결말도 재미있었어요. 마치 쌩쌩한 오리는 저희집 아이들을 보는듯 합니다. 아이들도 조금 더 크면 이 책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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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아이에게 우리 지구, 사람 등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만든 책인 것 같아요. 아이한테 이 지구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지구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사람은 모두 다르지만 또 모두 존중해야 하는 존재임을 말하고 있어요. 아이의 주변엔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가족이 없더라도 그 주변엔 아이를 사랑할 많은 사람이 있음을 알려주는 메세지가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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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1.07
팻 허친스의 titch를 아이가 잘 읽기도 해서 이 책도 구매했어요. 이 책은 titch에 비하면 조금 더 어렵지만 쿠키를 먹는 상황(간식 먹는 상황)에 대한 영어 표현, 그리고 친구들이 놀러와 쿠키를 나눠 먹을 때의 수학적 상황들이 나오는 점이 좋았어요. 초반에 할머니처럼 쿠키를 잘 만드는 사람은 없다고 했는데 그 말이 복선이었던 점도 재미를 더 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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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9.12
비교급, 최상급 표현이 나오는데도 어렵지 않아서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higher, bigger bigger 이 두 책을 아주아주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도 사보았는데 역시나 좋아합니다. 그림체가 선명하고, 그림을 통해 아이가 직관적으로 뜻을 알기도 좋아요. big bigger biggest 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최상급 다른 표현도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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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이 나오는 책을 사고 싶었는데, 알파블록 책 이후로 이 책도 참 괜찮은 것 같아요. 약간 입체 북처러 무언가 나오기도 하도, 단어별로 아이들이 흥미 가질 수 있는 단어들.. 예로, 로켓 같은게 나오기도 해서 좋았어요. 검은 바탕에 흰, 노란 색이어서 집중이 잘 되네요. 훼손될 수 있는 책이라 직접 구매하여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샀는데 매우 만족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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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9.12
어디에선가 문장이 길지 않아서 아이들 추천책으로 써있길래 샀어요. 문장은 실제로 길진 않은데 약간 모르는 단어도 있고, 우리가 이미 아는 단어도 우리가 아는 의미로 쓰여있는게 아니라 살짝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내용 자체도 마냥 쉽지만은 않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림체가 이쁘고(칼데콧상 수상), 어른인 제가 보기엔 몇번 읽으며 음미되는 서정적인 맛이 있어요. 저희아이는 조금 어려울것 같아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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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한권을 도서관에서 보고 아이가 좋아해서.. 고민하다가 세트로 구매했어요. 우선 주제가 아이랑 친숙한 대상인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등인게 좋았고, 엄마에 관한 책만 봐도 오토바이를 타거나 일하는 엄마 등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다양한 문장과 그림이 나와요. 전 이책의 선명한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편견없이 대상을 바라보게 할 수 있음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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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1
아이의 반응이 처음엔 좋진 않았는데 유튜브에 We're going on a bear hunt 지은 작가가 읽어주는 영상을 한번 보고 나서 좋아하게 되었어요. 리듬감있게 약간의 노래처럼 읽어주시는데, 그 다음 읽으니 아이도 재미있게 보네요. 문장이 반복되고 있어서 반복해 읽다보니 중간에 단어를 제가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먼저 말합니다. 마지막에 곰을 만나고, 돌아가는 장면이 아이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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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6.20
책에 문장은 엄마가 말하는 hurry와 아이가 말하는 wait이 전부입니다. 그림을 보면서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 좋습니다. 요즘 육아서 보면 아이에게 서두르지 말라는 말을 많이 보게 되는데 여기서 hurry 하는 엄마를 보면 제 일상인것 같아 저도 몰입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문장은 간단하지만 아이에게 어떤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은지, 내 아이는 등원할 때 어떤 장면을 보게 되는지 생각해보게 하여 이야깃거리가 많아 지는 책입니다~ 그리고 그림도 예뻐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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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6.09
이런 상호 작용 책을 아이가 좋아하는 편이라 구매했습니다. 색깔을 보고 정해진 문장을 말하고, 소리지르고(?) 하면서 아이가 넘 좋아합니다. 초반엔 아이에게 설명하고 조금 연습도 시키긴 했어요~ 내용이 쉬운것 같으면서도 다 이해하기에는 6세이상이 더 적합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에도 아이가 상호작용하면서 영어발화도 하고, 무엇보다 영어책에 재미를 느끼는게 엄마로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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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6.09
넷플에 이 이야기가 있다고는 하는데 저희 아니는 그 영상은 보지않고 이 책으로만 접했어요. 이 책은 청소차와 남자아이가 어떻게 친구가 되는지에 대한 책이에요. 전체적으로 제 기준 차분한 느낌이지만 청소차와 남자아이의 공통점에 대해 얘기하면서 재미있는 요소들도 나와요^^ 만남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최근 청소차에 관심을 갖는데 이에 적합한 책이라 좋았습니다. 이 책읽다가 나중에 영상 접하면 더 반가워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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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6.09
요즘 한국 책으로 리디아 몽크스 책을 많이 읽었는데, 이책은 제목만 보고 샀는대 보니 저희아이가 좋아하는 리디아 몽크스라 더 반가웠어요. 애완동물이 되고싶은 거미의 이야기가 창의적이었고, 문장 몇개가 반복 되는 것도 좋았고, 마지막에 반전?이자 유머가 저희 아이 수준과 맞아 떨어져 넘 만족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 한국어 책으로 읽던 다른 캐릭터들도 나와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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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6.09
신기하게 아이가 3살때부터 앤서니 브라운 책은 거의다 좋아하네요. 특히 마술 연필 시리즈 책은 실패가 없었습니다. 기존에 bear hunt를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이 책도 구매했어요. 둘다 수준이 막 어렵지 않은 것 같아 좋아합니다. 이 책과 더불어 I like books나 my dad, my mum도 좋아했어요. 책 읽고 간단리 마술쇼나 그림그리기와 연계 가능해서 더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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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시리즈를 아이들이 참 좋아한다 하여 구매했습니다. 펌킨 편이 재일 인가 있는 것 같은데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좋아했습니다. 문장이 막 어렵지 않고, 그림을 보며 이해(추측)가 가능한 상황이라 재미있어 합니다. 양치 하기 전에 읽어주고 양치하러 가자고 하면서 이 책에 나오는 마대자루 같은걸들고 오면 깔깔 거리며 좋아합니다. 색감도 뚜렷하고, 유머도 돋보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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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6.09
영어 내용은 막 어렵진 않은데 4세 아이 수준에 아직 이해가 완벽히 되진 않은 것 같아요.아이가 좀더 커서 읽으면 깔깔거리며 읽을 책 같습니다. (아니면 조금 더 설명을 해주고 읽으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초반에 강력한 흥미를 느끼지 않으면 계속 읽어주기 힘들어 아직 시도하진 못했습니다) 자기가 호박을 뒤집어 쓴 모습을 다른 친구들이 monster 라 하는 걸 모르고 같이 도망다니는 모습이 넘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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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9
처음엔 아이가 잘 안봤는데 익숙해지면서 좋아한 책입니다. 영어노출이 몇개월만 된 아이도 읽기 좋은 수준 같아요. (제일 마지막 문장을 잘 이해하기엔 영어를 조금 더 알아야겠지만요) 상자로 여러 놀이를 하는 모습이 장난감이 많지 않아도 창의력을 발휘하는 아이모습 같기도 해 귀엽습니다. 다른 놀이를 하는 그림에 여전히 상자 모양의 네모가 보이는 것도 저희 아이의 재미 포인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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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권 다 넘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빨간색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수십번을 읽어달라고 하기에 세트로 전부 구매했습니다. 아이는 여전히 빨간채간 보고 다른 책은 잘 보지 않는건 아쉽지만 세권 다 엄마 눈에는 너무재미있는 책입니다. 빨간 책 보고 pillow fight도 직접 해보고, 물속에 빠진 목소리를 흉내내면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아이가 직접 참여하는 형식의 책들이 저희아이 기준 인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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