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네 목록에서 보고..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표지그림만 보고 재미 없을 것 같다고 제가 생각했지만 점점 큰게 나오거나 작은 Titch가 작은 무슨 물건을 가지고 있는게 형, 누나의 모습과 대비되는게 재밌는지 여러번 읽었습니다. Titch의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은 아이의 모습이 저희아이는 자기 같은지 좋아하는 책이네요
노래가 넘 신나서 일부러 노부영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마더구스라 그런지 내용을 이해하며 읽기엔 저희 아이 수준엔 조금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전 아주 재밌는 책이었는데 아이는 좋아하는 책은 아니라 아쉽습니다. 웃고있는 할머니의 표정과 대비되게 뱃속에 많은 동물을 먹은 모습이 무섭기도?하고 인상적입니다. 다른 작가의 다른 그림 버전도 많지만 이 책도 충분히 그림이 예뻐서 제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아이가 donald crews 책을 좋아해서 한창 잘 읽었어요. 어렵지도 않으면서 직관적으로 내용을 알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먼저 freight train을 아주 좋아했던 아이에게 그 다음으로 이 책을 구매해주었습니다. 저희아이 기준엔 이게 좀더 어려운지 막 먼저 꺼내오는 책은 아닙니다. 그래도 일단 조작북이고, 겉모습만 그려졌던 freight train의 내부를 볼 수 있어서 열고 닫는걸 좋아합니다. 좀더 크면 더 좋아하길 바라봅니다.
예전에 byron Barton 책 중 보드북 세트만 사서 열심히 읽혔습니다. 잊고 있다가 이번에 이 네권도 구매했습니다. 이 책을 살 중 알았다면 다른 우주나 비행기 관련 영어책을 사지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비행기, 우주비행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서 더 유익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건축, 공룡 소재까지 있어서 매우 좋아한 책입니다.
leslie Patricelli책은 매번 실패가 없네요.
이 책은 비교급 단어때문인지 higher 책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저희 아이 기준 higher 책을 더 좋아했고, 이 책도 받자마자 5번은 읽을만큼 좋아했습니다. bigger라는 단어만 나오지는 않고, big, biggest외 다른 단어들도 나오기는 합니다. 아이 취향에 맞았던 포인트는 열심히 쌓은 블럭을 무너뜨리는 장면이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아이처럼 블럭놀이하면서 이 책 단어도 여러번 반복했습니다^^
아이 수준에 애밀리 그레빗 책중에선 monkey and me를 가장 좋아했습니다. 이번 책도 막 어렵진 않아 구매했는데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책은 아닙니다^^; dinosaur roar랑 구성이 비슷한것 같고, 남자아이여서 그런가 공룡책을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좋아하는 작가와 그림체라.. 엄마 손에 잡히니 아이에게도 계속 읽어주게 됩니다. 카멜레온 책이 더 재밌을 것도 같아요^^;
아이한테 조금 어려울것 같아 망설였는데 효린파파 영상 보고 구매했습니다. 어떤날은 10번도 읽는 것 같아요. 롤러코스터를 타보지도 않고 본적도 없는 아이인데 어떻게 보자마자 무서울것 같은건 아는건지.. 몇번을 읽어도 dips and dives 할땐 자기도 소리 지르며 봅니다. 기차 장난감 가지고 움직이면서 보는것도 좋아하네요. 매번 캐릭터 위주의 책만 사다가.. 추천 영상 안봤으면 몰랐을 뻔 했어요.
도서관에서 don't push the button을 빌렸었는데 수업이 읽고 반나ㅂ했습니다. 읽었던 책이라 사기 망설여졌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지금도 반복해 보고 있어요. 요즘 five little monkeys노래도 좋아하는데 마침 여기에 비슷한 책이 있어서 세트로구매했습니다. 아이가 전권 좋아하고 꾸준히 봐서 뿌듯하네요. 비슷한듯 하면서 여러 구문을 배울 수 있고 이미 Larry 에 친숙해진 아이라 좋아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에릭칼 책은 생각보다 안좋아하서 구매를 망설였었는데 소재가 아이가 좋아하는 우주, 달에 관한 것이어서인지 내용이 괜찮아서인지 자주 봅니다. 이 책으로 달의 모양이 변하는것을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고, 아빠가 달을 따준다는 소재가 이번에 구매했던 다른 지식책과 달리 감성적이어서 그런지 그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드북인데 책 안에 커지는 부분은 얇은 종이였어요. 그래도 아이가 이제 책을 찢는 나이가 아니다보니 괜찮았습니다^^
태양계에 관한 책중 내용이 가장 맘에 듭니다. 아쉬운건 pluto가 아직도 페이지에 있어서 이부분은 주로 스킵하고 읽어주고 있어요. 그렇지만 태양계 각 행성들을 하나씩 다루면서 그림도 예뻐서 자주 손이 가는 책이에요. 이책으로 행성에 대해 영어표현도 알게 되었고, 우주에 대해 더 관심가지게 되었어요. 태양계, 그리고 행성에 대해 알려줄 때 관해서는 이 책이 가장 괜찮았네요.
일단 조작 책인게 아이의 흥미를 이끌 수 있어서 좋았고, 조작+안에 있는 내용 표현도 빈약하지 않았습니다. 우주선이 올라가면서 rocket이 떨어져 나가는 장면? 을 다른 책에서도 봤는데 여기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었고, landing 하는 과정에 대해서도 오히려 이 조작북에서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우주에 관해 관심있는 아이라면 이 책 추천합니다. 이책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 싶었어요^^
아이가 집에 대한 영어 표현을 알았으면 해서 구매했어요.
한국영어 전집에도 방에 대한 표현이 있는 책을 제가 못찾은건지 잘 못봐서 찾아보다가 구매했어요. pull, lift the flap 등 아이가 좋아할만한 조작활동이 있고 living room kitchen 등 방에 대한 표현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소소하게 찾아보는 I spy 활동도 몇가지 나와서 함께 할 수 있는 것도 유익했어요.
메이지 책은 그만 사야지 하면서 또 사게 되네요. 아이도 좋아하긴 하는데 너무 많아서 매번 살때마다 고민합니다. 이 책은 중장비가 나와서 이걸 좋아하는 아이들은 당연히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조작북이라 덤프, 믹서, 크레인 관련 조작 하면서 열심히 봅니다. 페이지가 많지 않은 건 아쉽지만 아이의 흥미에 적합하고 수준에도 맞아 자주 꺼내보고 있습니다. 중장비 책은 언제 사도 아이가 좋아하네요!
크리스마스 관련 책을 사야지 하다가 새해가 지나 좀 늦게 구입했습니다. 한창 크리스마스에 관심가질 시기였는데 이 책을 보니 더 좋아하네요. 레슬리 이 책 시리즈는 실패가 없었습니다. 크리스마스 관련 다른 책들도 많이 보고 고민하다가 샀는데 역시 아이 수준에 이 책이 제일 적합했던것 같아요. 마지막에 크리스마스 관련 단어들이 나오는 것도 좋았고, 중간에 아이가 산타 만나는 장면도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silly sally도 재미있었고 이 책도 좋아하네요.
사실 전 오드리 우드 그림체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아이가 유독 좋아하는 편입니다.
특히 이 책은 친숙한 돼지, 손가락이 나와서 좋아하네요.
요즘 clown에 빠져있던 차에 silly piggies가 나와서 이 부분을 보면 참 좋아합니다. 그림보며 손동작도 따라 할 수 있고 표현도 막 어렵지 않아 좋았어요!
예전에 인기 있길래 구매하려 할 땐 아이한텐 어렵지 않을 까 생각했었어요. 한글책으로 크리스호튼의 책을 다 읽어보고 이게 영어로도 수준이 괜찮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비교적 단순한 문장이 반복되어 아이가 이해도 잘 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하라는 장면 나올때 마다 너무 좋아해요.
한국어 책 접한후 영어책 사는걸 별로 안좋아 하는 편인데 이책은 너무 좋아해서 영어로 된 책도 샀고 지금도 꾸준히 봅니다.
정말 추천하는 책이에요
첫 장만 보고 아이한테 어렵진 않을까 고민하고 미뤘다 샀습니다.
다른 팝업은 종이가 크게 펼쳐지는 것도 있던데
하드커버로 lift/flap되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책이 덜 손상될 것 같은 재질이라 선택한 것도 있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을 플랩 열어보기 전에 상상해보고, 확인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잠수네단계 보고 아이가 흥미로워할 만한 책을 사니 요즘은 실패도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아이도 잘 보고 있어 만족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초적인 소재인데다가 레슬리의 책이 그림도 또렷하고 문장이 막 어렵지 않아 아이가 좋아하네요. 원래은 레슬리 책도 세트로 전부 구매하려다가 도서관에서 안본책 중심으로 몇권만 샀는데 아쉬움이 있어 다음에 또 구매할 것 같아요.특히 음악시간에 다른 아이들은 악기 연주하는데 아기가 방귀를 끼는 장면에서 저희애가 너무 좋아하네요. 레슬리 책으로 간단한 표현들 하나 둘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가 메이지 책을 정말 좋아하는데 영상으로 연계하기엔 영어표현이 아이한텐 어려운것 같아 영상이 좀더 쉬워보이는 스팟 시리즈를 보여주고 싶어 먼저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스팟이 귀엽기도 하고 강아지라 아이가 좋아했어요. 아직 영상은 노출없이 책으로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데 표현이 많이 어렵지 않고 책도 얇은 보드북이라 아이에게 보여주기 괜찮습니다. 아이가 더 좋아하게 되면 다른 시리즈도 메이지처럼 구매하려고 합니다~
고미타로 책을 추천하는걸 어디서 봐서 그중에 한권만 구매했어요. 문장이 반복되는 구조라 재미있고 숨은 그림도 함께 찾는 재미가 있어요. 나중엔 제가 문장도 읽기 전에 찾긴 하지만..^^; 즐겁게 영어 익히는데 도움이 된 책입니다. 이 책을 응용해서 비슷하게 숨은 그림 그리기까지 확장해서 활동할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 책으로는 비룡소에서 '누가 숨겼지?'라는 제목으로 나와있는데 영어책으로 사도 어렵지 않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