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레슬리 책 몇권 빌려봤는데 빌려주는걸 정말 아쉬워할 정도로 좋아해서 안본 책으로 구매했어요. 동생이 마침 이가 하나 나있어서 동생이라면서 이 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더불어 책 안에 부모의 치아 세는걸 함께 하면서 영어로 숫자도 20개까진 이해하게 되었어요. hair 책을 참 좋아했는데 그 책 만큼 이 책도 좋아하네요. 꾸준히 잘 봐서 만족럽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넘 좋아해서 결국 구매했어요. my bike에 my car 자동차가 등장하는 장면에서 아이가 먼저 발견하고 정말 좋아했습니다. 트럭은 여러 종류의 자동차가 나와서 좋았고 책에 비슷한 문장이 반복되면서 people이 뭔지도 자연스럽게 익혔어요. my bike보며 자전거 세부 부위도 알게 되었습니다. 보트 책에서는 fire boat를 넘 좋아했어요. 전체적으로 비슷한 문장으로 새로운 단어들을 보여주면서 그림도 단순해 3-4살 아이들에게도 좋은것 같습니다.
영어 노출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아이가 메이지책을 워낙 좋아해서 일반 페이퍼북도 샀어요. 이것도 영어노출한지 얼마 안된(아예 처음은 아니고) 아이들이 보기 좋아보여요.
저희아이는 이중에 청소하는 책을 가장 좋아해서 자주 보고 있어요. 잠자리 들어가는 책도 있는데 확실히 집에 있는 메이지 조작북을 더 좋아합니다. 버스책도 아이가 좋아합니다
메이지 책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책 보면 좋아할 것 같아요^^
자기전에 이 메이지 책과 good night gorilla 두권을 꼭 읽고 자는데 둘 다 넘 좋아합니다. 메이지책은 조작북이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 책 읽으면서 냉장고, 화장실, 잠옷 같은 어휘들도 아이가 알게 되었어요.
내용이 단순해서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이 워낙 좋았어서 세트로 안산게 아쉽더라고요. 다음번에 메이지 조작북을 몇권 더 사서 영어에 흥미를 끌어볼까 합니다.
저는 좋아하는데 아이는 내용이 많아서(?)그런건지 앞부분 몇장 보면 금방 싫증내고 있습니다. 노래가 잔잔하긴 한데 제 취향이예요.
동물들이 나와서 막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정도는 아니라 아쉽지만 일단 동물에 대한 단어를 알 수 있고, whose baby am I 가 반복되는 것도 아이들한테는 좋은것 같습니다. 저희애는 아직 어려서 그냥 베이비 책이라고 하고 있어요~
마지막에 아기동물들 표현하는 단어들도 나와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