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버전이 있어서 팝업으로 살까 플랩으로 살까 고민하다가 보드북이라서 플랩으로 샀는데 완전 잘 선택한거 같아요^^ 열어보는 플랩부분도 튼튼한 보드북재질이라 손에 힘조절 안되는 아기가 열었다 닫았다해도 망가지지않고 튼튼해요~ 소근육 운동도 되고 플랩북으로 사길 정말 잘 한거 같아요^^ 마지막 장까지 상자속에 무엇이 들어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정말 재미있어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현재 촉감책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기존에 제가 봤던 촉감책들 중에서는 이 책이 가장 다양한 촉감들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진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잼도 찐득찐득 신기하더라구요~ 아이도 이것저것 만져보고 신기해한답니다!! 아쉬운 점은 잼부분에 종이를 항상 덧대어 놓아야한다는 점이에요~ 저희 아이는 아직 구강기라 다 입에 가져가는데 책을 혼자볼 수 있게 두면 덧대어놓은 종이를 먹으려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리도 제일 뒷부분에 있는 동물털은 길이가 길어서 아이가 잡아서 당기니 빠져요;;; 손에 다 묻은 털을 또 입으로...ㅠㅜ 책이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혼자 보도록 줘도 되는데 이런점들 때문에 다른 곳에 보관했다가 제가 항상 같이 보고 있어요~ 그래도 저는 촉감책으로 만족스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