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으로 어떻게 들어갈까 하다가 사본 책이에요. 우선 사진과 활자가 큼직하고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이 짧아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qr코드로 음성은 잘 들리지만 하나하나 끊어서 원하는 파트만 듣기 어려운 점이 아쉽네요. 그래도 가볍게 접근하기는 쉽고 아쉽지 않은 책입니다.
마인크래프트 좋아해서 만화책으로 사준다고 하니까 며칠을 기다리더라고요. 도착하니 먼저 열어서 얼른 봅니다. 난이도가 조금 있다보니 아직 이해하지는 못하는데, 전에 도그맨 볼때도 그때는 이해를 못했는데 지금은 할 수 있다며 나중에는 이해하게 될거라고 하면서 그림 위주로 재미있게 보네요. 계속 책장에 소장하고 있으면 어느덧 이해하며 읽을 것 같고, 내용이 연령대가 10대 아이들이 이해하기 괜찮아서 유치하지 않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