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코뿔소의 모험이야기입니다. 호기심 많은 코뿔소가 자기가 사는 강가를 벗어나 다른 곳을 돌아다니는 모험을 그린 동화에요. 코뿔소 친구(?)들은 코뿔소니 모험하지말고 그냥 뿔 뜯고 진흙 바르며 살라고... 너는 작은 코뿔소라고.. 만류합니다.. 꼭 우리 주변에 우리의 도전을 막는 사람들처럼요. 그럼에도 묵묵히 자기의 목표인 모험을 준비하는 코뿔소.. 멋진 여행을 하고 돌아와서 다음 모험을 꿈꾸는 코뿔소..의 모습을 우리 아이들이 배웠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어줬어요...
소소하게 재밌어서 아이도 저도 너무 좋아하는 퍼플톤 책이에요.
스콜라스틱 5권인가 6권 세트가 있는데 거기에 없는 책이라 바로 구매했어요.
에피소드가 3개있고 첫 에피소드 소개해드리면 고드름으로 노는 포플턴이에요.
긴 고드름을 원해서 자르지않고 계속 기르는(?)데 그 고드름에 새가 부딪혀서 다치게 되고
고드름으로 새롭게 노는 다른 방법을 고안해내요 ㅎㅎㅎ
언제나처럼 소소한 큰 자극없는 이야기들인데 이쁜 삽화와 재밌는 전개로 항상 만족하는 포플턴이야기 입니다.
생각보다 내용이 길어요.
그리고 재밌고요.
에릭칼 책은 좀 어린 연령의 아이들 책만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밌구나 적잖이 놀랬습니다. 빵 맛있게 굽는 워터가족이 하루는 우유가 없어서 우유대신에 물을 넣으면서 이야기 발단이 전개됩니다. 마지막에 보니 프레첼의 탄생의 이야기인데 실제인지허구인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뒤로갈수록 어휘가 좀 어려워지는 감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근데 책 읽으면서 아이랑 프레첼 같이 먹어보면서 이야기할수 있을 것 같아요
유니콘의 소원이 베스트프렌드를 찾는거랍니다.
학교생활하면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는데 그 중에서 자기와 잘 맞는 친구를 찾아가는데...
꼭 유치원에서 친구들때문에 기뻤다가 슬펐다가...
왜 자기는 단짝 친구가 없을까 걱정하는 아이에게 좋은 위로가 되는 책이에요.
잘맞는 친구를 찾을거라는 기대도 생기게 해주고요..
문장이 쉽고 그림이랑 글이 적절히 잘 쓰여져 있어서.. 편하게 읽을수 있어요.
유니콘 다이어리 이 책은 단권으로 샀는데시리즈도 구매할 의향이 생깁니다.
할머니 집에 놀러간 아이... 잘 시간이 되어 할머니가 침대에 누우라고 하니.. 침대가 없어요...부터 시작돼요.. 침대 뚝딱 만들어주니 베개가 없고, 베개를 만드니 블랭킷이 없고, 테디베어가 없고.. 할머니가 아이가 자야하니..재우겠다는 일념하에 뚝딱 뚝딱 만들어줘요 ㅎㅎㅎWhat? 하며 실제로 화난듯한 얼굴인데 그럼에도 뚝딱뚝딱 만드는건 손주를 사랑해서겠죠... 이런 할머니 둔 주인공이 부럽네요 ㅎㅎ
하드커버북이래서... 이 가격에 어떻게 하드커버 북이지? 했는데 특이해요.. 커버가 보드북... 같은 특징이고... 안에는 종이입니다.
그림이너무 이쁘고 색감이 너무 좋아요... 이미 컬러에 대해 영어로든 다 아는 아이들이지만... 이런 색감 저런 색감 책마다 다른 색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아직도 컬러에 관한 책을 종종 구입하는데 이번 책 너무 만족해요.. 그림도 너무 이뻐서 오래 소장하고 싶습니다.
아직 노래는 못들어봤어요.. 유투브 찾아봐야겠네요. 같은 문장이 반복되면서. 그림의 아이들 모습만 바뀌어요. 워낙에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 등.. 그런 주제의 책들을 좋아해서 이책도 구매한건데.. 나라 특색, 복장 등 보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화도 알게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피부나 생김새로 외국인에 대한 생소함..내지 낯설어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도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저는 그냥 평범한 스토리구나 .. 했는데 아이들 호응이 의외로 좋네요. 그림자에 관심 갖고 크기 모양이 변하는 그림자를 재밌어 해서 그런가봐요... 블랙 토끼가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지켜주는 고마운 토끼이고.. 그게 그림자라는 것도 아이들이 그림보며 정확히 잘 아네요 ^^ 이 책읽고 간단하게 색종이랑 종이컵으로 토끼만들기 독후활동도 해봤어요. 코로나때문에 집콕생활하는 요즘 아이들이랑 영어 책 읽고 연계활동하기 편한 책입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가 눈을 못 떼네요... 디저트 좋아하는 둘째는 머리에 도넛 끼워서 먹는 장면 제일 좋아하고 큰애는 자기 머리라면 가방 들어주고 코트 들어주는 봉사를 할거랍니다 ㅎㅎㅎ
생각만 해도 재밌나봐요.. 마지막 장면 약간의 반전.. 그 장면을 두고도 내가 만일.. 이모진 몸처럼 되면 어떨까? 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거리도 많고요.. ㅎㅎㅎ 엄마가 쓰러진 뒤에 이모진이 2층에 가니 아직 엄만 기대서 쉬고 있는 그림 장면보고 웃음도 나고 ㅎㅎ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보통 좋은 친구가 되는 방법, 좋은 친구를 사귀는 법 등으로 책이 나올것 같은데.. 반대로 친구를 모두 읽는 방법으로 씌여져서.. 재밌을 것 같아구입했어요. 사실 재밌지는 않은데.. 다양한 특징들 중에 부정적인 의미를 가진 형용사들이 등장하면서 이렇게 하면 친구를 잃는다고 알려줘요. 그림만으로도 잘 이해할 수 있어서 부정적인 의미의 형용사 자연스레 익히기에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ar 지수 3.2 길래 스토리 안 읽고 그냥 구매했어요.
그런데 좀 어려운 어휘가 있네요..
그림보면 다 이해는 돼요.. ㅎㅎ 말이 안되는 일이 연속해서 벌어지는데 무지개가 뜨면 또 희안하게 말도 안되고 그 일들이 해결이 돼요. 그래서 보고 있으면 피식 웃음이 나와요.. 큼직큼직한 그림이 명쾌하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려주고... 시원시원하게 그려져서 막 무슨 이야긴가 답답하거나 그러진 않아요..
사실 스토리 모르고 구입했어요..
첫 한두페이지 보면.. 아이가 좀 가여워요 .. 우리 어릴 땐 가정형편이 힘든 아이들이 신문을 돌렸으니 ㅎㅎㅎ 외국은 용돈벌이, 자립심키우기 위한 성장 과정 중 하나일텐데... 암튼 짠했는데.. 신문돌리면서 새벽에 동이 터오고 아침이밝아오는 과정이 묘사되어있는데...어느새 애잔한 마음은 없어지고.. 아름답고 평온한 아침을 젤 먼저 맞이하는 이 소년이 얼마나 부럽고.. 기특하던지 ㅎㅎㅎ 집에가서 가족들이랑 아침을 같이 누리면 더 좋겠건만 ㅎㅎㅎ 피곤하니 방에가서 자는거 보고 좀 피식하기도 했어요 ㅎㅎㅎ
ㅎㅎ 책을 아주 좋아하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것 같길래.. 닮길바라는 마음에서 주문한 책이에요 ㅎㅎㅎ 근데 여기 주인공은 아주 아주 심하네요 ㅋㅋ 저정도로 닮진 않았음 싶어요... 그런데 스토리 마지막에 주인공이 집에 가득쌓인 책을 보면서 도서관을 설립하기로 마음먹고 자기가 그렇게 아끼던 책을 기부를 해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면서 책을 볼수 있게 해주는데 그 따뜻한 마음은 또 아이가 닮았으면 해요^^ 책 욕심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개인 도서관이나 서재 개방 등 생각해봤을 텐데.. ㅎㅎㅎ 실제로 그렇게 한 주인공이야기를 보니 마음이 뭉클합니다
애기 닭을 재우려는 아빠 닭이 아기 닭에게 잠자리 동화를 읽어주는데...
처음부터 방해 하지 않기로 약속을 받아요! 하지만 참견쟁이 애기닭은 이야기 중에 끊어버리고 이야기가 어쩔 수 없이 끝이 나버려요 ㅎㅎㅎ 또 새로운 이야기를 해 달라는 아기닭.. 이번에는 아빠 닭이 자기한테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아기닭이 자기가 만든 동화를 이야기 해주는데... 한참 이야기 하다보니 아빠 닭이 먼저 잠이 들어버린 스토리에요...
ㅎㅎㅎ어린 아이들 중에.. 감정이입이 잘되서 모르는 남인데도 걱정을 하는 아이 같은 아기 닭 ㅎㅎㅎ 저희 애기도 그런 아이였기에 더 재밌게 잘 읽었어요
첫째 아이 백일 때부터 읽어준 책이에요...
창작 + 알부터 나비가 되기 까지 과정이 있어서 중요한 나비 한살이 과정을 알 수도 있어요. 한글로 그동안 읽어줬는데 네살때부터 영어 책도 가끔 읽어주니.. 그림이 똑같아서 그런지 이질감 없이... 잘 보는 것 같아요.. 한글 판에는 구멍 뚫린 음식에 대한 언급이 없이 그냥 애벌레가 먹으면서 통과하는 느낌만 어렴풋이 알았다면 영문판에는 파먹으면서 '지나는' '통과하는' 에 대한 언급이 확실해서 번역본의 아쉬운 한계를 실감했어요! 그래도 에릭칼 책은 그림만봐도 좋으니! 어린 아가 있는 집에 적극 추천합니다..
한국작가분이 쓰신 책이네요.... 술술 재밌게 읽혀요. 한국 창작 특유의 아기자기한 이쁜 정서가 그대로 들어가 있어요. 아무리 번역본(?) 아니면 영국에서 공부하신 작가님이 영어로 쓰신 책(?) 둘 중하나라 해도 같은 한국 정서가 담겨서 재밌게 잘읽었고 한국 창작책 느낌도 그대로 들어있어요! 스토리도 재밌고요! 아이랑 독후활동으로 또다른 재료로 산 모자만들기... 등 해볼 거리도 많은 듯해요! 추천합니다!!!!
게으른 농부를 대신해서 농장일을 다 하는 오리 ㅋ 오리가 양 데려오고 닭을 닭장에 넣고 설겆이하고 열매따고 하는 그림도 웃긴데 동물들이 다같이 밤에 작당모의하러 모이는 그림도 넘 웃기네요 ㅎㅎ 글은 평이하게 재밌게 술술 읽힙니다. 게으른 농부를 동물들이 쫓아낼땨 아이가 빙그레 미소짓는거 보면 영어 잘 모르는 아이지만 영어랑 그림만으로도 스토리가 잘 이해가 되는 듯해요.
한글로 된 수학동화는 있는데 영어로는 처음 사본 수학동화 책입니다.
생각보다 용어가 어려워요... 그런데 그림으로 아이들이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만족스러운 이유는 한글 수학동화는 수학적 개념을 소개하기 위해 좀 억지스러운 전개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동화는 매끄러운 전개네요.. 그점은 만족합니다. 영미권에서 학교를 다닐려면 이런 용어와 스토리에도 익숙해져야겠죠.. 한번 잘 읽혀보고 받아들이는 수준이면 나머지 책도 구입할 계획입니다.
Five minutes Peace... 정말 제목만 봐도 무슨 말하는 건지 알겠는 책이에요ㅋㅋㅋ 아이들이 엉망으로 만든 집을 보고 숨 돌릴 틈을 찾아 목욕탕으로 가는 엄만데.. 역시나 아이들이 가만히 냅두질 않죠... 따라 들어와서.. 엄마를 위해주는 척하지만 아이들은 엄마랑 있고 싶은 마음인거죠.. 그래서 엄마 코끼리가 한숨쉬며 나와서 부엌으로 가면서 이야기 끝나는데... 맨 마지막 장에 목욕탕에서 나온 애들이 물 질질 흘리면서 나오는 장면 보니 저도 모르게 헐... 했네요 ㅎㅎㅎ 육아에 지친 엄마들 미소짓게 하는 책이네요ㅎㅎㅎ
그림이 너무 이뻐서 구입했는데
역시나.. 웬디북에 올라와있는 사진 속 그림 말고도 다른 그림들도 너무 이쁘고 미소짓게 하네요... 아기 쥐가 another, mom? 이라고 했는데 엄마 쥐는 another mom을 원하는 줄 알고 다른 엄마를 찾으러 떠나요 ㅎㅎㅎ 동물마다 자기 먹이를 언급해서 동물들 먹이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을 것 같고.. 동물들 사는 곳.. 등등 디테일한 그림에서 많은 걸 볼 수 있네요..
정말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