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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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누군가 좋아하는 사람 생겼을 때 친구한테 비밀이라며 털어놓던 옛날이 생각나네요 ㅎㅎ 7살이면 친구를 더 좋아하기 시작하는 때인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친구한테 비밀을 털어놓게 되겠죠 ㅎㅎ 그런데 책에서처럼 한사람한테 털어놓은 비밀은 잘 지켜지기 어렵다는거 ㅎㅎㅎ 아이가 알게되길 바래봅니다.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해서 보는 재미도 있고, 반복되는 구절도 있어서 아이 영어 익히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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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14
책 너무 이뻐요...
그림도 이쁘고... 집에 관한 모든 이야기 ㅎㅎㅎ 현관부터 거실 침실 다락까지.. 영화에 나올 법한 이쁜 전원주택을 묘사해놓은 책입니다.
글이 많긴 하지만 술술 읽혀요... 그림보는 재미도 크고요..
너무 만족해요. 그래서 책 앞에 소개된 작가의 다른 책이랑 삽화 일러스트레이터의 또 다른 책들도 구입하려고 해요
그정도로 만족도 높은 책입니다. 꼭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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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14
이혼한 가정의 아이 알렉스가 얘기하듯 쓰여진 책입니다.
아이는 매 페이지 마다 웃고 있지만..
이 책이 작가는 이혼 가정의 아이도 행복하게 잘 클수 있다는 걸 알려주려 쓴건지 모르겠지만..
갈수록 늘어가는 이혼가정에 대한 아이의 선입견 없는 시각을 안겨주려고 만들어진 책인지 모르겠지만..
어른인 제 눈엔 알렉스가 그리 해맑게 웃는 다는 느낌이 없어요. 웃고 있지만 어딘가 슬퍼보이는..
그것 조차 어른인 저의 선입견이겠죠... 전 이 책 읽고 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지.. 더 행복한 모습을 보여줘야지...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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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14
말이 필요 없는 책이죠..
저는 그림만 봐도 괜찮다 생각하는 엄마라 더없이 만족합니다.
사실 제 눈에는 휑한 삭막한 느낌의 책인데.. 베스트 셀러는 역시 아이들이 알아보내요.
별거 없는 듯한 그림인데도 아이들이 뚫어져라 보고..
눈이 내릴수록 쌓여가는 눈이 높아지고 온 도시가 하얀색으로 변하는 시간의 흐름을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읽고 색깔로나 눈에 관련된 독후 활동 등 할 거리가 너무 많은 엄마표 영어에 딱 필요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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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14
멕시코 문화를 알려주고 싶던 찰나에 보게 되어서 구입했어요.

그림부터가 아주 멕시칸 스탈이라 맘에 들어요.
글이 많은 것 같은데 잘 읽혀지고
주제만 tamales, 멕시코 요리이지.. 일어나는 에피소드는 어디서나 생길수 있는 재미난 스토리 입니다.
동생이 크리스마스를 위해 만든 타말을 모두 다 먹어버려서 문제가 생기는 듯하지만 가족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크리스마스에 읽어도 너무 좋은 스토리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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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13
저는 사실 앤서니 브라운 책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요...
재미 뒤에 숨겨진 뭔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특유의 분위기.. 이 책에도 있네요. 이 책보고 제발 둘이 안싸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구입했는데 역시나 여전히 싸우고요.. 다만 읽고나서 뭔가 한 텀 생각하긴 하더라고요 ㅋㅋㅋ 그걸로 그냥 전 됐다 치렵니다 ㅋㅋ 마음의 동요만 일어도 좋아요 ㅎㅎㅎ 다른 앤서니 브라운 책 처럼 그림이 평범하면서 디테일을 관찰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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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자아이 둘인 집인데 한글 책이 있어요. 그 한글 책을 너무 좋아해요.
내용도 재밌지만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그림 보는재미가 커요 이 책은요..
그래서 한권 겹치지만 시리즈도 다 재밌을 거란 기대로 구입했는데.. 역시나 아이들이 내용보다는 그림 먼저 보느라 푹 빠지네요..
전 그림만 봐도 좋다는 엄마라 넘 만족하고.. 새로 읽은 두 스토리도 역시나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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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13
한글 번역본 책이 있어서 구입했어요.
사실 한글 번역본 만 봐도 난이도가 꽤 있는 책이에요. 아이 감성 정서를 만져주는^^ 그럼에도 알고 있는 내용인데다가 워낙 좋아하는 책이라 영어로도 읽어봐야지 하면서 구매했네요.
이 책 읽고 종이 공주 만들기 독후 활동으로도 할수 있어요.
책에 나오는 아이처럼 공주 옷에 이쁜 무늬도 넣어줄수도 있고요.
여자아이들이 참 좋아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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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5살이 똥이랑 엉덩이 방귀 이런데 관심 많을 때라 그런지... 혼자서 그림만 보고 빵 터져서 웃네요
저는 사실 좀 읽어주다가 그림보고... 헉 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그저 재밌기만 한가봐요.
나중에 마지막 페이지 쯤에 식당에서 옷 벗어 던질때 거기 있던 종업원 언니도 같이 슬라이딩 하는데... 그걸 아이가 캐치해줬어요. 다음장에 그 언니도 식당 tray 가지고 썰매타거든요..
보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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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이 책 한글판이 있나봐요.
지난번에 이 책 작가의 다른 책을 샀는데 그 책 뒷편에 이 책 소개를 보고는 영어로도 읽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이 작가 책은 저희 집에 두개 있는데 모두다 너무 좋아해요.
스토리도 그림도 제가 봐도 재밌어요.
이 책은 아이가 내용을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지 처음 읽어줄때부터 빙그레 웃고 하네요.. 전.. 아이 눈에 나도 몬스터로 보일때가 많겠구나.. 반성했어요 ㅋㅋ 재밌어서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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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13
차 주전자 입장이 되어 차 주전자의 꿈을 생각해본 책이라 그런지. 어른인 저는.. 아이가 차 주전자 말고도 생활에 접하는 다른물건의 꿈은 무엇인지.. 나아가 다른 사람들, 다른 입장에서는 어떤 생각을 할지 사고 관점의 변화를 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갖게 하는 책이네요^^
그림 보는 재미도 커요.. 그래서 아이랑 한참을 그림보면서 얘기 나눴어요.
저희집엔 저런 모양의 차 주전자가 없는데 아이가 자기도 저런 모양의 차 주전자로 마셔보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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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13
스토리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밌어요.
삽화가 적절히 잘 들어가 있어서..
영어 읽기레벨이 더 낮은 아이인데도 재밌게 잘 보내요.
두번째 읽어줄때 아이가 벌써 Ready for Anything 을 익혀서 같이 외쳐주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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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13
무난히 읽기 좋은 책이에요..
자기 신체, 자기가 하는 행동들을 좋아한다는 어찌보면 넘 무난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어른인 제 생각이었고..

이런 내용의 책을 여러번 읽었음에도 아이들은 재밌게 잘 보내요.

쉬운 문장이 반복되서 학습적으로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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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해 할수 있는 일은 몇가지라도 이미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림보면서 편하게 잘 보내요..
페이지가 특이하게 컷팅되어 있어서 그거 보는 재미도 솔솔하구요.
종이가 빳빳해서 페이퍼 북이지만 잘 구겨지지 않고 도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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