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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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매직트리하우스 책이에요. 역사에 관심이 많아보여서 사줬는데 처음엔 데면데면하더니 구입한지 좀 지나서 읽고는 몇 장만에 너무 재밌다며 이 시리즈를 두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논픽션이 이렇게 재밌다 그러면 넘 반갑고 고마울수가 없죠. 특히나 엄마인 제게 역사책은 지루하고 따분했던것 같은데 재밌다니 넘 신기하고 다행이다 싶어요! Fact Tracker책 몇 권 더 구입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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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2.27
아이가 두 세시간만에 뚝딱 다 읽었습니다. what, who series는 논픽션을 아이들이 재밌게 잘 읽히는게 큰 매력같습니다. 다른 논픽션들은 그다지 속도가 안나거든요. 읽고나서 화산재며 어떻게 폼페이가 멸망했는지 등등 이야기를 조잘 조잘하는거 보니 이해도 제법 한 것 같습니다. 논픽션 책을 잘 읽을 때 바짝 읽히려 몇 권 더 주문 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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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에 저희가 사는 곳에 월드투어 와서 아이랑 가기로 예매해뒀어요. 5학년 되니깐 확실히 다양하게 pop song 골라듣고 테일러 스위프트 노래도 많이 듣네요. who is 시리즈는 몇 몇 인물만 골라서 구입해서 읽는 편인데 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 작가라던지 가수라던지 철저히 아이가 관심가는 인물의 관한 책만 구입했어요. 우리 때는 다들 훌륭하다고 하는 인물의 책을 꼭 읽어봐야할 책으로 읽었던것 같은데 ㅎㅎㅎ 시대가 많이 변한것 같네요. who is 시리즈 앞으로도 쭉 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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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를 워낙 좋아했고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 구입하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해서 이틀만에 완독했습니다. 그정도로 재밌게 읽었대요. 레고 회사의 이름의 의미, 레고와 관련한 모든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레고 창시자인 올레가 처음 만든 플라스틱 블럭은 아래 부분이 밋밋해서 현재의 꽂는 레고가 아니었다가 나중에 밑 부분도 꽂을 수 있게 만들어서 지금의 레고가 된거라 이야기 해주네요. AR지수가 높은 편이라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왠걸 너무 쉽고 재밌었다고 합니다. where is/ what is 이 책 덕분에 시리즈를 모두 읽고 싶다고 말할 정도입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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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다니는 국제학교 영어 북클럽 교재로 처음 정해졌던 책이에요. 그래서 3,4학년들 북클럽 활동할 때 읽고 여러 활동을 했는데 그에 대한 좋은 기억때문인지 아이가 4권까지 스스로 읽었어요. 제가 읽어봐도 짧은 이야기가 재밌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하다 싶었네요. 어떤 이야기는 아주 기발하고.. 어떤 이야기는 좀 뻔하기도 하고.. 우선 읽고 나면 미국식 유머가 어떤건지 조금 감이 옵니다. 여러 이야기들 결말이 좀 비슷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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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07
한국에 너무 가보고 싶어하는 외국친구한테 선물하려고 구입한 책이에요. 거리상으로나 여러 여건으로멕시코에서 한국으로 여행하는건 쉽지 않은데 이 책 보면서 한국 방문의 꿈을 고이 잘 간직하고 꼭 조만간에 한국에 와서 책에 나온 경복궁도 가보고 경주도 가보고 하길 바래봅니다. 책에 김밥이랑 떡볶이 나오는거 보고 저희가 해줬던 한국 음식들 떠올리길 ... 그것도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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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07
이 작가의 또 다른 책 "우리는 단짝 친구" 라는 책을 너무 재밌게 봐서 작가 검색으로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는 단짝 친구의 주인공이 그대로 이 책에 등장하고... 흔하다면 흔한 미국 책들의 겨울 소재인 ... 잃어버린 장갑 찾기... 역시나 같은 맥락의 이야기인가 하면서 봤는데 귀여운 반전이 있네요. 어렵지 않게 잘 읽히고 재밌습니다. 이 작가의 또 다른 책들도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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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소소한 재미가 있는 포플턴. 빅 재미는 없지만 조용 조용 본인의 만족과 행복을 위해 사는 포플톤의 책을 읽으면 나도 모르게 소박해지는 듯해요. 포플턴은 줄거리도 그림도 엄마인 제가 너무 좋아해서 몇 권 샀더니 아이들도 같이 좋아하게 된 케이스랍니다. 글도 쉽고 소재도 무난해서 편하게 읽히는 책이에요. 계속 계속 시리즈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나온다면 레벨 상관없이 소장용으로 쭉 구입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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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07
쉽고 재밌어서 많은 아이들 사랑을 받는 책 같아요. 적어도 저희 집에선 한 번도 실패한 적 없는 크리터 시리즈입니다. 엉뚱하고 기발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주인공과 여동생이 엄마랑 혹은 아빠랑 혹은 할머니랑 같이 시간보내는 시리즈도 많고 박물관이라던지 치과라던지 꼭 츄피 시리즈 처럼 미취학 아이들이 재밌어할 소재를 쓴 책이에요. 초 3,5인 저희 애들이 아직도 가끔 집어서 한 자리에서 10권은 뚝딱 읽는 쉽고 재밌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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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읽어 보고 싶다고 해서 쉬운 책임에도 구입했어요. 역시 글도 적고 짧고 pre school 아이나 초등 1,2가 보기에 적합합니다. 근데 주근깨 가득한 아이의 그림이 아이들 눈을 사로 잡는지 아직도 가끔 머리 식힐겸 할 때 집는 책이에요. freckleface 란 말도 알게 되고 이 책 시리즈가 몇 권 있길래 같이 구매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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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에서 챕터북 넘어갈때 아이랑 똑같은 책 두 권 구입해서 같이 읽었던 책이에요. 아이들이 열망하는 스립오버 하는 이야기이고 친구들 간의 갈등, 장애가 있는 동생을 가진 아이의 감정 등 재밌고도 신선한 소재가 등장해서 저도 재밌었어요. 다만 이 작가의 책 대부분이 영국식 책이라 아이에게 영국에서 쓰는 철자, 단어 라는 걸 가끔 설명해줘야 하는 경우가 있었네요. 그래도 결과적으로 아이도 저도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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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갈 때 본 책이에요. 재미난 이야기에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리더스인지 챕터북인지 아이들이 큰 거리감 없이 시작할수 있었어요. 한국에만 특히 출판되는 단어 수록집은 아직은 안봤지만 나중에 좀 더 아는 단어가 더 많아 지면 한번 보라고 줄 참이에요. 모르는 단어가 좀 있었지만 문맥상 잘 이해하면서 봤던 책입니다. 1권이 제일 재밌고 갈수록 재미가 조금씩 덜해진다는게 아이 코멘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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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1점대인 걸 보고 구입했지만 예상했던 것 보다 더 쉽고 문장들이 짧습니다. 피기엔 엘리펀트 정도 수준이에요. 그래도 내용은 어른인 제가 봐도 재밌습니다. 챕터북으로 들어가기 전에 읽는 얼리챕터북이라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이렇게 쉬운 책이 오랜만이라 그런지 아이들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그런데 이미 AR2 점대까지 올라온 막내도 계속해서 볼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좀 더 미리 샀더라면 더 잘 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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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앤서니 브라운책을 좋아했던 때에 구매했던 책이에요.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내용이야 이미 한글로 된 책을 읽어봐서 다 알았지만요. 내용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영어 책인데도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좋아했고 한글책 만큼이나 영어책도 자주 봅니다. 앤서니 브라운 책은 어떤 책이든 구입해놓으면 아이들이 자주 보고 좋아해요. 오늘도 생각난 김에 영문과 한글 같이 다 읽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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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02
월트 디즈니 전기이네요. 어디가 첫번째 디즈니 랜드이고 어떻게 디즈니 랜드를 세우게 되었는지 알 수 있었어요. 표지는 너무 이쁜데 안에 그림들은 사실 좀 디즈니스럽진 않아서 아이가 흥미를 별로 안가졌어요.. 안에 그림이 컬러고 더 이쁜 삽화였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랜드에 대해 아이들이 먼저 책을 손에 잡고 볼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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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재밌을거 같아서 기대하며 구잊했어요! 아이가 들으며 책을 보면 쑥 영어가 향상이되서 이것도 그렇개 읽었음 하는 마음에 cd들은 세트로 규입했어요. 제가 읽어도 내용이 재밌어요 읽다보면 큭 하는 웃음이 나오는데… 저희 아이한텐 영 눈길울 끌질 못하네요ㅜ 뭐 실패할때도 있지뭐, 책장에 꽂아두면 어느 날 호기심에 읽겠지뭐하며 두고 있딥니다! 아이가 얼른 집어드는 날이 오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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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하는 시리즈 입니다. CD 함께 구입하셔서 들으며 눈으로 책 보면서 우리 아이들 영어 발음이랑 실력 업됐어요. 딱 속는셈치시고 최소 2주 책 번갈아가며 CD들으며 읽으면 아이들 영어 발음 확 달라지는걸 느낄 거에요. 그래서 저희에겐 이 시리즈가 엄청 고마운 시리즈랍니다! 이야기도 담백하고 과하지 않아서 어른이 제가 읽어도 얼굴에 미소를 띄게 되는 책이에요. 소장가치 100%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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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과학관 견학을 간 크리터 이야기 입니다. 우리 나라 과학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토네이도실험, 자석, 정전기 실험 등이 나와서 과학과 관련된 표현들이 쉽게 나옵니다. 그런데 이 책에는 다른 크리터 책에서 항상 나오는 크리터의 재미난 실수, 특별한 에피소드가 등장하진 않네요. 견학 간 날 크리터가 아주 얌전히 행동했나 봅니다. 마지막에 과학관 견학을 마치고 커서 뭐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과학자나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다고 말할 줄 알았는데 과학관 관장이 되고 싶다고 대답하는 모습에 역시 크리터!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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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09
오빠 크리터가 뭘 할 때마다 옆에 쪼로록 나타나서 me too! 라고 외치는 여동생. 그런데 넘 착한 오빠는 동생이 원하는 걸 또 다 해주네요. 매일 싸우는 저희 애 둘에게 보라며 자주 읽어주는데 아직 효과는 없습니다. 마지막에 동생이 맛있는 사탕을 먹을 때 오빠가 me too! 라고 똑같이 얘기하니 평소에 오빠가 자신에게 하던대로 사탕을 쓱 내미는 너무 예쁜 남매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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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제일 먼저 구입한 건 아닌데 아이들이 정말 많이 봤어요. 체크해 둔걸 보니 10번 읽었네요. 할머니랑 바닷가에 놀러 간 크리터가 핫도그를 샀는데 모래 위에 떨어지자 바닷물에 씻는 장면과 돌아 오는 길 할머니께 자기가 내릴 곳을 잘 볼테니 걱정말고 눈 붙이라 해놓고선 자기가 잠들어 버리는 장면을 제일 재밌어 합니다. 마지막에 할머니가 크리터를 앉고 들어가는 뒷 모습은 정말이제 넘 현실적이여서 엄마인 제가 봐도 웃음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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