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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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절대, 단 한번도 실패 한 적 없는 크리터 시리즈 입니다. 책 장 살피다가 이 책 있음 무조건 집어서 읽어요. 벌써 10번 넘게 읽은 크리터 책도 있습니다. 이 책은 언제나처럼 말썽을 많이 부리는 크리터가 악기 연주 하고 싶대서 벌어지는 일이에요. 기타는 줄이 넘 많고 트럼본은 넘 길고 끝내 드럼으로 정했는데 드럼을 하루 종일 온데서 치고 다녀요. 정말 상상만 해도 머리가 아플거 같은 ㅎㅎㅎ 재미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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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 엔 피기 시리즈 한권씩 구입하다가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이야기 몇 개 씩 묶인 두꺼운 책에 우리가 못 본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서 사고, 또 사고 하다보닝 단권은 단권대로 8권 두꺼운 책은 4개가 되었네요. 비록 겹치는 이야기가 많지만 아이들이 워낙에 좋아하고 자주 봐서 만족합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자기도 모르게 막 목소리를 바꿔가며 읽고 상황에 따라 느낌을 넣어서 읽어요. 아마 글자 크기며 모양이며 상황에 맞게 다르게 적혀 있어서 아이가 그걸로 느끼나봐요. 정말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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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깔깔거리고 웃을 만큼 웃긴건 아닌데 소소하게 미소를 짓게 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이사 온 아이들이 뒷 집에 사는 할머니와 친해지면서 겪는 신기하고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나옵니다. 쥐 모양의 진저브래드 쿠키를 만들기로 한 날 실제로 쥐들이 반죽에 뒹굴며 쥐 모양을 만드는 거며.. 동화의 느낌도 살짝 나는 책이지요. 또래 여자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에 요즘 빠져있는 저희 애는 다른 책에 비해 많이 보지는 않지만 한 번 보면 앉은 자리에서 3권을 달아서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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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세 아이 읽을 챕터 책을 고민하시면 무조건 사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내용이 가끔 난이도 높은 어휘가 등장하면서 전체적으로는 평이합니다. 무엇보다도 학교에서나 친구들 사이에서 실제로 일어날 법한 에피소드들이 나오기에 재밌게 잘 봐요. 그래서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입문 한 친구, 책 읽기 흥미 붙이려 하는 친구 모두에게 좋을 책 같아요. 맘 같아선 33권 세트로 구매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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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리엄스 책에 엘리와 피기가 나오는 책 모두 가지고 있어요. 첫째 아이 둘째 아이 모두에게 사랑 받는 그 시리즈들... 이제는 그 책들의 영어 레벨을 훨씬 뛰어 넘는 아이들이지만 그 책에 좋은 기억만 남은건지 아직도 수시로 꺼내보고 한 번 시작하면 온 전집을 앉은 자리에서 보곤 해요. 이번에 도서관에 갔다가 피기책 말고도 책이 더 있다는 걸 알게되서 그 자리에서 다 읽더니 그 중에서 저 책은 꼭 갖고 싶다고 구입해 달라고 하네요. 영어 실력 향상만 생각하면 너무 쉬워서 이젠 더 어려운 책 보자고 하고 싶은데 워낙에 저 작가와 시리즈에 좋은 기억만 있다는걸 알다보니 안 사줄수가 없어서 구입했어요. 피기 책 옆에 같이 꽂아놓고 수시로 보면서 킥킥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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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주인공처럼 저희도 해외살이 중인데 그래서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 좋아하는가 했더니 얼마 전 엄마를 잃은 조금은 낯선 특징을 가진 캐릭터네요. 엄마를 잃는 다는게 아직 우리 아이에겐 먼 세상 이야기라 조금 거부감이 들지 않을까 했는데 엄마에 관한 감정선이 막 깊게 들어가지 않아서 오히려 소중한 사람을 잃은 친구의 감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는 듯 합니다. 그런 조금 무거운 내용도 가끔 나오지만 대체적으로 학교에서 외국인으로써, 한국 사람으로써 다른 나라 친구들에게 어떻게 설명하는지 저희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 같아서 저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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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 읽으라고 구입한 책인데 이미 또래 친구를 주인공으로 하고 학교나 친구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이 나오는 책에 푹 빠진 아이라 그런가 이 책에 매력을 잘 모르네요. 동물들이 등장하니 동생들이 보는 책이라 생각하는 거 같아요. 제가 먼저 읽어보니 그림이랑 컬러감도 예쁘고 내용도 참 예뻐서 한번은 읽어보라고 부추겨도 영 안내켜하네요. 아직 똥, 동물 이런거 좋아하는 어린 동생한테 바로 넘어 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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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권짜리 전집을 구매했고 몇 권 더 구매하려고 낱권으로 사려고 아이한테 물어보니 소제목에 Snow 들어간 걸 보고는 냉큼 이 책으로 결정하네요. 눈은 역시 아이들한테 언제나 넘버 원 소재인 것 같아요. 주인공 헤이디가 어디 사는지 모르겠지만 한국 처럼 비가 많이 오는 겨울을 보내며 느끼는 기분, 에피소드들이 처음에 몇 챕터 나옵니다. 마지막에 몇 챕터는 드디어 눈이 내려서 즐겁게 친구들과 놀이하며 보내는 퍼펙트한 겨울이야기로 마무리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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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고민했는지 후회할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해요! 그림도 컬러라 보는재미있고요 글 배치도 넑직넑직하니 아이들이 망설임없이 집어요! 너무 재밌는지 몇 번씩 반복해서 읽는 중이랍니다! 아이에게 왜 이책이 좋으냐하니 여러가지 기발한 장난을 알 수 있어서 좋다네요 ㅋㅋㅋ 주인공 동물 돼지 뿐 아니라 등장인물들도 재밌는 사람이라읽을 때마다 웃음이 난다네요! 저처럼 고민중이시면 시간낭비 마시고 바로 구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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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이 시리즈를 본 아이가 보고싶다며 주문해 달랬어요! 굴씨도 큼직하고 읽기 쉬워요! 그리고 주인공 여자아이가 초딩 저학년인 것 같은데 비슷한 연령의 학교 생활을 그린 책이라 아이들이 흥미룰 가지고 재밌어하네요! 시리즈가 여러권 되니 함께 구입해서 읽히기에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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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아이들은 한 명은 챕터북 막 입문했고 한명은 아직 리더스 읽고 있어요! 둘째 아이 보여주려고 구입한 책인데 그림은 넘 이뿐데 스토리가 엄청 재밌진 않아요! 그냥 가끔 생각나면 손 갈 정도인듯 싶네요! 그림이 이뻐서 어린아이가 그림 위주로 보기에 좋을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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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우리 아이들 수준보단 쉽다는거 알면서도 규입했어요! 우선 그림이 너무 이뻐요! 그리고 각 책마다 글이 반복되면서 읽고나면 확실히 반복된 문장은 머릿속에 남네요! 내용이 재밌어서 어른인 저도 앉은 자리에서 세 권 다 봤어요! 그림도 어찌나 귀여윤지 아이들이랑 보고 띠라 그리기도 해봤네요? 7세 아이도 곧 잘 보는거 보니 내용이 확실히 어렵지 않아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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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안 물어보고 구입했는데 9세 여자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요!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챕터북 입문하기에 참 좋은 책 같아요! 항상 스콜라스틱 책들만 검색해서 구입하곤했는데 이번에 아이가 좋아하는 책 구입하니 넘 흐뭇하고 기분 좋으네요! 시리즈 전권 다 재밌다고하며 여러차례 반복해서 읽고 있습니다! 여자 아이가 읽을 책 사려고 알아보시는 분들 주저하지 않고 구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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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꽁꽁꽁시리즈를 떠올리게 하는 책이에요. 곳곳에 숨어있는 위트 있는 그림과 글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워지는 책이랍니다. 무서운 여우에게 가는 줄도 모르고 바보같은 오리로 보였는데 알고보니 여우도 오리도 너무나 순수했던ㅎㅎㅎ매번 못된 여우라 생각해왔기에 미안해지던 장면 ㅎㅎㅎ동생을 멀리 보내려고 배달 차를 기다리던 아이며 아이들도 보는 내내 깔깔거리며 재밌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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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에서 브랜치스 넘어 가는 아이 보여주려고.. 북레벨이 2.2라 쉬울거라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웬걸 글밥이 아주 많아요. 에이콘 시리즈랑 레벨은 비슷한데 글이 4,5배 많아지고요.. 읽어보면 평이한 글이긴 하지만 ar 레벨 2.2는 아닌듯해요.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글이 많아 아이가 처음엔 어떻게 읽냐고 했지만 실제로 읽어보면 술술 익혀서 꽤 보기는 하네요. 역시나 cd로 들려주면서 글 보게 하려고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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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타임스토리, 베드 타임 노래 등등 플랭크톤이 끊임없이 크래비에게 부탁하는데 크래비는 꿋꿋하게 거절을 합니다. 베드 타임 스토리를 들려주면 꼭 잘거라는 플랭크톤을 재우기 위해서 고래와 플랭크톤 베드타임 스토리를 들려주는데 해피엔딩이 아닌 고래가 배가 고파서 플랭크톤을 먹어버리는 끔찍한(?) 스토리. 플랭크톤은 혹시나 크래비가 배가 고파서 자기를 먹어버릴까 걱정스런 맘에 잠에 들지 못하는 좀 가여운 이야기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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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비가 감기가 걸렸는데 그걸 보고 너무 좋아하는 플랭크톤. 바로 의사놀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플랭크톤이 귀찮고 자기가 의사라고 하는게 못마땅한 크래비. 플랭크톤 말대로 휴식을 취하면 더이상 의사 놀이를 안하겠다고 하니 쉬기 싫어도 쉬기로 합니다. 쉬면서 설겆이, 쓰레기 버리기 등등 다 부탁하고 착한 플랭크톤은 쉬라고 자기가 얘기했기 때문에 끝까지 부탁을 들어주죠 그러다가 먼저 잠들어버린 플랭크톤 ㅎㅎㅎ 언제나 크레비는 재밌는 아이디어로 플랭크톤을 놀릴려고 하고 착한 플랭크톤은 또 속아주는 이야기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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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다정다감한 플랭크톤 그에 비해서 항상 투덜대는 크래비 그래서 둘의 케미가 더 재밌습니다. 매일 크래비랑 놀고 싶은 플랭크톤인데 크래비는 귀찮아 하는 듯 보여요 ㅎㅎㅎ 하도 치근덕 거리니 언제나처럼 놀아주는 크래비. 술래잡기 놀이를 하는데 뛰기가 싫은 크래비가 비밀 얘기가 있다며 옆으로 불러대서는 플랭크톤을 tag 합니다 ㅎㅎㅎ 정말 아이들 심리를 작가가 잘 반영한듯해요 그래서 더 재밌는 시리즈입니다. 헷지호그 시리즈보다는 레벨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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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스러운 친구들이고 서로 넘나 배려하며 노는 캐릭터들이라 아이들이 굉장히 즐겨찾아 봅니다. 저도 옆에서 보면 이야기가 얼마나 따뜻한지 나도 모르게 엄마미소 짓게 되지요. 헷지호그 생일이라 해리가 생일 선물을 준비하는데 다른 친구가 준비한 선물과 똑같은걸 준비하고 말았어요. 그럼에도 두개가 생겨서 더 좋다고 하는 헷지호그. 마지막에는 하나가 나무위에 앉아버려 못 쓰게 되니 다시 한번 선물이 두개여서 더 기쁘다고 얘기합니다. 언제나처럼 따뜻한 마무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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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인만큼 아이들이 더 흥미 가지고 자주 찾네요. 그래서 이미 있지만 아이둘 각각 들고 읽으라고 한권씩 더 구매합니다. 씨디 틀어주면서 들으면서 책으로 보니 아이들이 더 재밌어하고 왠지 영어 학습적인 면에서도 훨씬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무난하게 그렇게 잔인하거나 무섭지 않은 얘기들인데 간혹 그림이 좀 적나라게 묘사된 이야기가 더러 나와요. 팔 기브스를 했다가 풀었더니 아이가 죽일려고 했던 벌레가 알을 낳아서 벌레가 득실득실한 이야기와 그림은 좀 충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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