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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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6.19
맨날 놀이동산 가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아들한테 읽어주려고 구매했어요.
롤러코스터를 탄 사람들 표정, 머리카락 하나하나 그림이 어쩜 이렇게나 섬세한지 몰라요. 읽어주는 목소리도 롤러코스터처럼 쓩 쓩- 빠르고, 휙 지나가는 느낌으로 읽어줬어요. 손짓도 휙휙 휘둘러 줬고요 ㅎㅎ 덕분에 엄청 재미나게 읽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이렇게 재미있는 롤러코스터 타려면 골고루먹고 키 많이 커야 한다고 알려줬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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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19
자동차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무조건 빠져들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서 구매했어요. 다양한 자동차, 탈 것 들에 대한 이야기가 빼곡히 나오고, 그림도 아기자기해요. 숨겨진 플랩을 넘길 것도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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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앉아서 읽는데 처음엔 꽤 두께가 되길래 겁이 났어요. 그런데 한 장 한 장 두께감도 있고, 그림은 크고, 글밥이 얼마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마음 놓고 신나게 읽기 시작했어요. 내용을 세세하게 전달하기엔 짧은 문장인것 같은데도 부족함 없고, 재미가 있더라고요? 너무 신기했어요 ㅎㅎ 하나의 고민이 있다면,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겹치지 않게 계속 구매해야 한다는거? 시리즈 묶음 종류가 다양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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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6.16
일단 그림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섬세해서 구석구석 그림 읽어내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특히 뱀 좋아하는 남자아이인데 뱀이 대체 뭘 먹었는지 ㅋㅋ 몸이 불룩하게 튀어나온 걸 보면서 깔깔깔깔 웃기도 하고 그랬어요. 처음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을 땐 별 감흥이 없어보이더니, 애가 좀 커서 이해가 되는건지; 이번에 사줬더니 꽤나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흡사 자연관찰 책 보듯이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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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다가 쉬를 자주 하는 편인데, 여기도 (자면서 하는건 아니지만) 쉬한 이야기도 나오고, 자기가 일상에서 겪을 법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재미있어 했어요. 영어로 된 간단한 생활동화라는 말이 딱 맞을 듯해요. 친구들끼리 투닥투닥 하거나 도와주고, 간식도 먹고, 스쿠터 타고 놀기도 하고요. 딱 자기네들의 모습인가봐요. 생활동화 찾다가 이 세트 보게 됐는데 잘 골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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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16
그림체도 너무너무 귀엽고, 글밥도 한 페이지 당 한 두 문장으로 적당해요. 베베 꼬아놓은 문장도 아니라서 읽어주기 어렵지 않았어요.
아이도 탈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유심히 보고 있는데 마지막 페이지에서 우와~~ 하는 함성을 지르고는 앞에서 봤던 그림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가면서 다시 보곤 했어요. 이런 반응 보는 맛에 읽어주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버스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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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을 무조건 좋아할 것 같아요. 큰 동물, 작은 동물 여러 종류가 나오고, 특징도 적당히 있고요. 한글책 중에서 웅진북클럽 바나나로켓 중 같은 느낌이었어요. 아이랑 열대우림 탐험대에서 봤던 동물들도 찾아보면서 읽었는데 더 많은 동물들이 나와서 좋아했어요. 그런데 책이 좀 커서 책꽂이에 보관하기가 애매하긴 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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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선생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dig dig digging 책을 먼저 접하게 되었어요. 탈 것 좋아하는 5세 남자 아이한테 제대로 먹혔어요. 심지어 저 책을 노래로 불러주는 유튜브 영상도 있더라고요. 같이 노래 부르고 그림 이야기도 하면서 마르고 닳도록 읽었지요. 그런데 이게 포함된 쎄뚜쎄뚜를 발견했는데 어떻게 지나칠 수가 있겠어요 ㅎㅎ 나머지도 제대로 먹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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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유명한 책이지요. 반복되는 패턴이 있어서 시리즈 전부 한번에 읽어주려고 했더니 아이는 살짝 지겨워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루에는 한 권, 그 한 권씩에는 시간차를 두고 읽어줬는데 그건 좋아했어요. 상어인 척 하는 쟤는 대체 누구일까 상상하는 재미도 있고, 반복되는 패턴은 엄마가 책 읽어주려는 욕심을 채워주는 수단이 되고요 ㅎㅎ 이 작가님 책도 늘 효자템이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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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어가 짧은 6세 남자아이인데 요리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찾아보다 보니 조작 가능한 보드북이 있더라고요. 짧아도 섞는다, 넣는다, 굽는다 이런 단어도 좋고, 색감도 좋고 여러모로 관심 끌기 좋았습니다. 아직 새 책이라 조작하기가 빡빡한 편이라 조금 도와줘야 했지만 꽤나 흥미로워 했어요. 한식에 관한 내용으로도 이런 책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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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동화 많이 읽어주고 있는데 이와 비슷한 영어 도서가 필요했어요.
그러다 핍 앤 포지를 알게 됐는데 잔잔하고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일들이라
아이에게 읽어주고 이야기해주기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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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도 빌려서 봤었고, 효린파파님 책 소개도 봤었어요.
아이도 이제 김치를 씻어서 먹는다, 안먹는다 씨름을 할 때인데
이 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도 해봤어요.
어떻게 먹을까를 고민하기도 하고, 속표지에 나온 수 많은 김치 종류를 보면서
이건 먹을 수 있겠다, 이건 못먹겠다 하면서 김치를 접하고 시도할 수 있게 해준 귀한 책이 되었어요.
그리고 재미도, 귀여운 그림도 맘에 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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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은 마냥 아기들만 보는 책인 것만 같고, 두꺼워서 책장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것 같아 기피하게 되는 종류의 책이었는데 이 책은 퀄리티가 아주 훌륭하네요. 날씨와 감정을 잘 매칭시켜서 보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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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8
이 책과 연관된 영상이 있는지는 댓글을 보고 알았네요. 마냥 탈 것 좋아하는 아이 취향에 맞게 큰 차 부릉부릉 하는 그런 책인 줄 알고 구매했는데 잔잔하면서 따뜻한 스토리가 있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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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7
웅진북클럽 이용중인데 그 안에 포함된 탈 것 친구들 시리즈를 봤었어요. 그런데 도서관에 가서 이 책을 집어오면서 "엄마 엄마 이거 나 봤던 책이야" 하면서 가지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구매했는데 역시나 잘 보네요. 소방차 경찰차 한참 관심가질 때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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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짧은 6살 남자아이인데 세계명작을 한글로 먼저 읽고 나서 접하니까 어느정도 스토리 이해가 되어서인지 잘 보더라고요.
그리고 작게나마 여기저기 들춰볼 수 있어서 재미있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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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ltimate Fly Guy Presents Collection 10권 세트에는 이 상어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따로 구매했어요. 이 시리즈 자체를 전부 좋아하는데다가 상어를 좋아해서 여러번 읽었어요. 그런데 이 상어책은 스토리플러스 앱을 통해서 음원을 들을 수 없는건 아쉽네요. 자연관찰 좋아하는 아이라면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임은 분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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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클럽 하면서 구매한 책인데 'My toothbrush is missing' 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봤어요. 글밥도 많지 않고 우스꽝스러운 그림도 아이랑 읽고 피식피식 웃기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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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소방서' 이런 키워드로 검색하다가 알게된 책이었어요. 소방서, 뱀, 몬스터트럭을 제일 좋아하네요. 아이 영어 능력에 비해 어려운 수준인건 분명하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그림 이야기만 하기도 하고, 문단 중 골라서 읽기도 해요. 그래도 좋아하니까 여러번 읽어주기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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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빌려 봐서 내용을 아는 상태로 이 책들을 접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영어책이어도 거부감 없이 보고 있네요. 여느 남자애들이 좋아할 법한 탈것과 공룡이 같이 나와서 더 좋아하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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