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도 저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에요.
과학의 다양한 영역을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중간중간 단어들이 어려워서 저도 사전을 찾아 읽어야 하지만!
그림체나 만화가 너무 귀여워서 어렵다고 느껴지는 책은 아니에요^^
완전 추천 드립니다!
할로윈에는 꼭 읽는 책입니다. 안개가 가득 낀 숲에서 그림자를 보고 주인공을 맞힐 수 있어요. 그런데 중간중간 아이들이 잘 모르는 캐릭터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책 읽기 전 여기 나오는 주인공들이 나오는 책을 미리 슬쩍슬쩍 읽어준답니다.
그럼 더 몰입해서 더 반갑게 주인공을 맞추어요.
이거랑 연계해서 동물이나 사물 그림자로 맞추기 함께 준비해줘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버즈의 말을 듣지 않고 현장학습에 따라 간 플라이가이가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합니다. 현장학습 목적지가 파리채 공장이거든요.ㅎ
플라이가이가 그곳에서 위험에 빠진 다른 친구를 구해줍니다.
엄청난 파리채로봇을 처리하고 안전하게 데리고 나옵니다.
Tedd Arnold는 어쩜 이런 상상을 했는지, 파리채도 평범하지 않네요.
애들이 파리채로봇 따라하는거 굉장히 재미있어 합니다.
파리채 하나 쥐어주면 난리나지요^^
이 책에는 전치사가 정말 많이 나와요.
전치사를 위한 책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전치사를 배울 때 시각화 하기에 너무 좋아요!
곰돌이들이 이상한 소리를 듣고 창문을 넘어 언덕으로 올라가기 까지의 이야기를 함께 외우고 마지막에는 눈을 감고 장면을 회상하며 이야기해봅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전치사 거의 다 외우고 이해하더라고요.
간단하게 테이블에 집과 길을 세팅해놓고 작은 인형들로 재연(?)해보기도 아이들이 좋아해요.
파닉 시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요.
정말 쉬운 단어들로 심플하게 쓰여진 책이에요.
아기 데이빗의 이야기들로 우리도 'oops!' "Eat!" 만으로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책에서 나온 것들로만 표현해보기도 합니다.
별 것 아니지만 의사소통이 되어서 아이들이 속시원해 하기도해요^^
아가들이 말을 배우듯.. 하나하나 배워보자 이야기해주며 함께 읽는 책이에요.
If you 시리즈 너무 좋아해요!
그림체가 따뜻하고, 내용도 자극적이지 않고 우정에 대한 이야기라서 너무 좋아한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새책 읽고 있어서 이 책을 구입해봤어요.
참 신선한 내용이었습니다. 팝콘으로 트리를.ㅋㅋㅋㅋ
아이들과 실제로 팝콘으로 트리를 꾸며보는 활동을 해보고 싶었으나..
용기가 안나서 다음 크리스마스로 미루었어요^^
다음에는 꼭 한 번 책 읽고 활동도 함께 해보고 싶어요.
동물이 택배로 배달되는... 엄청 신박한 내용이에요.
성인인 저도 재미있게 쭉 읽었어요.
저희 아이도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택배로 배달되는 동물들과 우당탕탕 일상생활 그리고 학교생활하는 Zac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웃겨요.ㅋㅋ
동물들을 의인화 해서 그려놓은 삽화와, 가끔 말도 하는 동물들이 등장해서
더 관심있게 잘 보는 것 같아요.
CD도 있지만 무료QR코드도 있어서 청독하기에 참 좋네요.
제가 PETE을 워낙 좋아해서 책을 모으고 있어요.
캠핑도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좋아해서 제목에 제가 좋아하는데 2개나 들어가 있네요.
내용도 PETE의 가족들이 캠핑에 가서 벌어지는 일들을 나타내는데, 캠핑관련 표현들이 자세하게 나와서 좋았어요.
자세한 내용은 스포라서 말 안하겠지만.. 아이들이 흥미롭게 잘 읽은 책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스모어도 한 번 만들어 보고싶어요!
낱권으로 사서 읽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글밥이 많아 보이지만 단어가 어려운편이 아니고 문장도 단순해서 챕터북으로 넘어가기에 좋은 책 같아요. 두껍지도 않고 그나마 책 두깨의 절반은 이야기 절반은 액티비티 등 정보용이라서 한 권 금방 읽어요.
뒤에 나오는 액티비티나 이야기들도 흥미롭게 잘 읽고 집에서 몇가지는 같이 해보기도 했습니다.
세트 안에서도 AR이 오르락 내리락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과 그림을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눈오는 날에 대한 아이들과 어른들의 시각차이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어요.
저는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눈에 대한 활동을 했는데, 참 즐거워 했습니다^^
작은 눈송이 하나도 놓치지 않고 찾아낼 만큼 눈을 기다리는 아이들. 저의 어릴적 동심이 떠오르기도 했어요. 이제는 눈 온다고 하면 길이 얼까봐 걱정. 녹을 때 질퍽거릴까 걱정인데. 눈만 오면 밖으로 뛰어 나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이 오면 회색빛이던 도시가 하얗게 변하는 그림도 너무 예쁘고 마음이 따뜻해져요.
이번 겨울에는 눈오면 부지런히 아이들 데리고 나가봐야겠어요!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보았던 디즈니 영화와 만화내용이 나와서 손이 많이 가는 책 중에 하나에요. 영화와 함께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이미 내용을 알고 있어서 그림을 보면서 대충 내용을 파악하는 것 같더라고요^^ 종이재질도 두툼하고 좋아요. 그림이 쨍하고 알록달록해서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세트입니다. 잘 읽을게요!
Pip과 Posy가 참 귀여워요. 내용도 어렵지않고 재미있는데
QR코드도 있어서 같이 듣기에 편한것 같아요. 인형세트가 있는 것도 있던데..
그게 계속 품절이라서 아쉬워요. 다음에 다시 입고되면 인형세트 한 세트 더 사고 싶어요^^
아이가 두고두고 자주 읽는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책 중간중간 같이 그림 보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에요. 알록달록한 색감도 눈을 즐겁게 해준답니다^^
저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around~ around~' 함께 읽으며 손가락으로 동글동글 따라 그리면서 같이 읽었어요.
아이들에게 around에 대한 느낌을 심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식물들이 빙글빙글 타고 올라가는 그림이 많아서 페이지마다 손가락으로 따라 그리며 읽으니 아이들이 즐거워했어요. 독후활동으로 같이 빙글빙글 덩굴그리기 활동 해도 좋고 철사모루로 덩굴 만들어보기 해도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여러 동물들이 같은 고양이를 바라보고 있지만, 모두가 다른 모습으로 고양이를 받아드립니다.
각자 동물이 고양이에 대해 느끼는 감정과 관계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보이는 것을 잘 표현했어요.
마지막에 고양이가 연못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장면도 재미있게 잘 표현이 되었어요.
뒷 부분에 동물들이 봤던 고양이의 모습이 모두 꼴라주 되어 고양이를 표현하였는데, '이건 누가 본 고양이 일까?' 물어보면서 앞에서 봤던 내용을 얼마나 기억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아이가 Gemma Merino의 다른 책을 너무 좋아해서 함께 구입했습니다.
다른 책들처럼 재미있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교훈이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어디고 가는지도 모르고 늘 조급한 마음으로 스쿠터를 타고 씽씽 달리는 Harry의 이야기에요.
Harry의 모습에서 저의 모습이 보여서 조금 속상했어요.
조금 천천히 우리 아이들 자라는 모습을 바라보며 일주일에 한 번은 모든 것 뒤로 하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만들어야겠.. 생각이 드네요.
팝업북이라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참여하면서 읽을 수 있어요.
병아리 몸 부분들이 극대화되어 표현이 되어있어요.
특이 부리가 쩍~ 벌어지는 부분을 애들이 너무 좋아해요. 손 넣으면 제가 책 움직이며 얌얌 먹는 시늉도 하고요.
짧긴한데 그래도 임팩트가 큰 책인 것 같아요.
큰 아이들보다 유치부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평소에도 아이가 내셔널지오그래픽 책을 너무 좋아하는데.
다른 책들은 난이도가 좀 있어해서 프리레벨로 구입해봤는데, 한 권 한 권 너무 귀엽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혼자 읽기 좋아해요.
내용도 너무 귀여워서 전면 책장에 진열해놓고 오며가며 자꾸 보게되어요.
파닉스 끝난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단어들도 많아서 파닉스 이후에 넌픽션 찾으신다면 완전 강추하는 책입니다^^
과학의 다양한 영역을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중간중간 단어들이 어려워서 저도 사전을 찾아 읽어야 하지만!
그림체나 만화가 너무 귀여워서 어렵다고 느껴지는 책은 아니에요^^
완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