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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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21
아이들이 직접 책을 읽는데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읽어주면 굉장히 좋아해요. 버튼을 분명히 누르지 말라고 했는데~ 한 번만 눌러볼까? 물어보면 조금 조심스러워 하다가도 꾹 눌러보내요. 아직은 책에 빠져들어서 활동 할 수 있는 나이라는게 좋아요. 조금만 커도 이런책에 큰 관심이 없던데..
더 자라기 전에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책 표지도 폭신폭신해서 만질 때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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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20
개인적으로 "late bloomer'라는 말을 참 좋아해요.
저도 late bloomer이구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기도해요.
특히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님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모든 것이 느린Leo를 끝까지 믿고 기다려준 부모님들...
결국 자기의 때가 되었을 때 Leo는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왔던 자신의 능력치를 맘껏 뽑내게 됩니다.
잔잔한 그림체와 내용이 참 감동적이고 엄마로써 자꾸 급해지는 마음을 다잡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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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파닉스 리더스 이것 저것 많이 사봤는데 이 책이 제일맘에 들어요.
워크북도 허접하지 않고 애들 책 읽고 복습 시키기에 좋아요.
워낙 페파피그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하지만 내용이 끼워맞추는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흐름이고 단어 하나하나 선정하는데 애쓴 느낌이 들어요. 예를들어 Short a 책에 나오는 mail, pail 처럼 라임에 맞추어 비록 단모음 연습 책이지만 장모음도 연습 시킬 수 있어요. 옆 페이지에서 mail을 못 읽어서 mail을 알려주면 그 다음 페이지에서 pail을 읽을 수 있게 되더라구요.
파닉스 리더스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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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14
아직 아이들은 안 읽어보았고, 제가 혼자 읽어보았는데.ㅎㅎㅎ
이 책은 집안일에 대한 표현들을 배우기에 적절한 책 같습니다.
집주인과 아멜리아 사이의 의사소통 실패로 집이 엉망이됩니다.
많은 (이상한?) 일들은 열심히 해내는 아멜리아는 피곤할법도 하지만 시종일관 웃는 얼굴입니다.
집주인이 돌아와서는 집안꼴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ㅎㅎㅎ
화가나서 아멜리아를 해고시키려는 순간, 아멜리아가 만든 파이를 먹고는 마음을 바꿉니다.
아멜리아를 통해서 제대로 된 표현을 배운 집주인의 이야기를 통해서 집안일에 대한 표현들도 배울 수 있어요. 그 표현들을 실제로 적용하며 아이들과 함께 활동해보아도 유익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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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그렇지만 저도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땐 좀 오싹했어요.
삽화가 오싹오싹 소름돋게 잘 그려진것 같아요. 걸어다니는 신발과 흐물흐물한 바지와 셔츠들이 표현이 잘 되었어요. 그리고 박수치는 장갑과 끄덕이는 모자에서 완전 소름~~~ㅋㅋㅋ
내용이 It's too loud!!책 처럼 같은 문장들이 점점 누적되는 형식이라서 아이들과 같이 읽으며 스피킹 유도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spooky한 분위기지만 결론이 재미있게납니다.
할로위시즌에 같이 읽고 독후활동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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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동생은 시내에 나가고 아빠랑 리틀크리터만 집에 남았습니다.
엄마가 주고간 '할 일 리스트'는 뒷전이고 자전거를 타러가고, 핫도그를 사먹고, 야구경기를 보러 갑니다. 파울볼을 잡아주려던 아빠가 머리에 공을 맞아서 다시 집으로 돌아옵니다.
아빠는 피곤하실테니 쉬세요~ 하고 리틀클리터가 혼자서 엄마가 주고간 할 일 리스트를 하나씩 해결합니다. 거품이 넘쳐나고 집은 더 엉망이 되어가지만, 아빠를 위해 본인 스스로 무언가를 했다는 것이 엄청 뿌듯한 리틀클리터..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어떤 반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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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Geographic Kids레벨1 세트로 이미 구입하였습니다. 이 책은 수업시간에 아이들과 사용하려고 낱권 구매 하였습니다. 아이들 레벨보다 조금 더 높고 단어수준도 있어서 걱정을 했는데, 사진이 흥미롭고 내용구성이 흥미로워서 아이들과 즐겁게 수업했습니다. 책에 꼭 포함되는 7가지 재미있는 사실들을 특히 좋아하였습니다. 책과 연계하여 유튜브로 '부엉이가 목을 돌리는 모습'. '여러가지 hooting calls'찾아서 들어보며 내용확장하였습니다.
도움이 많이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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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에 대한 정보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빛의 속도, 빛의 측정 방법, 몸에서 빛을 내는 동물들, 우리가 빛을 통해 색과 물체를 바라보는 과정등 자세한 설명과 부드러운 삽화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몇가지 신체용어들이 낯설수도 있으나 삽화에 부위가 명칭이 설명되어 있어서 찾아가며 읽으면 충분히 이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빛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간단한 엑티비티가 포함되어 있어서 독후활동으로 진행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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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7
중장비에 관심 많은 아들이 잘 봤던 책이에요.
같이 들어있는 상자쌓기 놀이도 한동안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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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저도 너무 좋아하는 메이지 시리즈에요. 귀여운 가방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이지 시리즈는 메이지와 친구들의 소소한 일상들을 잘 풀어내고 있어요.
무엇보다 삽화가 너무 예쁘고 큼지막한 글씨도 좋습니다.
다만 AR레벨에 비해서 글밥이 많고 페이지도 많은 편이라 아이가 혼자서 읽기에는 조금 힘들어해서 제가 읽어주는편이에요. 나중에 가능하면 메이지와 친구들 인형포함된 세트도 구성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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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속도비교에 대한 책이에요.
치타보다 빠른것은 무엇일까요? 비행기, 우주선....등등
크기를 비교하는 같은 작가의 다른 책도 대왕고래로 시작해서 우주계를 비교하게 되는 것 처럼.
이 책도 치타로 시작해서 빛의 속도까지 나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굉장히 자극하고 사고력 확장에 너무 좋은 시리즈 같아요.
이 책이 맘에 드시면 "Is a blue whale the biggest thing there is?"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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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들 상상력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대왕고래가 제일 큰 동물일까 라는 생각으로 시작되는 책인데 나중에는 우주이야기까지 나와요.ㅎㅎㅎ
대왕고래10마리를 넣은 유리병을 10개 쌓아 올린것으로 에베레스트 산을 채운다고 생각해보면 수백만개로 채울 수 있다고 합니다. 나중에는 에베레스트 산100개를 쌓아올리고, 지구100개를 그물망에 넣어서 태양과 비교해봅니다.

크기를 가지고 비교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해보는 책 같습니다:)
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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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7
제목부터 흥미를 끌어준 책입니다. 이 책은 물에 대한 전반적인 모든 지식을 전달해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와, 물이 수증기가 되었다가 다시 비로 내리는 과정, 물의 3가지 형태, 수질오염관련 자료들까지 전반적인 물에 대한 이해를 영어로 쉽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넌픽션에 과학적인 용어들이 좀 나와서 아주 쉬운 책은 아니지만 글씨체나 크키, 삽화덕분에 어렵다고 느끼지 않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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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답답한 엄마닭 로지와 귀엽고 씩씩한 병아리 이야기에요. 스토리 전개는 Have you seen my...? 와 비슷해요. 다만 쨍한 컬러의 삽화가 너무 매력적이고 아직 알을 다 벗지도 못한 아기 병아리의 씩씩함에 웃음이 나옵니다. 로지가 제발 뒤를 한 번 만 돌아봐 줬으면 좋겠다!! 싶은 이야기입니다. 큰 반전 없이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어린 아이들과 읽기에도 좋아요. 장소전치사도 많이 나와서 어휘력확장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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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드헨리 챕터북을 먼저 구입을 했는데, 아이에게 많이 어려울 것 같고, 아무래도 흑백이라 더 어렵다고 느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얼리리더 세트도 구입했습니다.
일단 하얀종이에 컬러라서 덜 어렵게 느낄 것 같아요. 근데 내용이나 단어수준은 챕터북과 비슷한것 같아요. 그래도 컬러삽화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 읽기에 부담이 덜 할 것 같아서 얼른 읽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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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레벨이 안 되어서 아이가 읽지는 못하지만, 호리드헨리야 뭐낙 유명해서 미리 구입해놓았어요:)
나중에 잘 읽어줬으면 좋겠네요!챕터북 전에 읽히려고 리더스도 구입했습니다. DVD를 먼저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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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6
이 책은 한글 번역본도 워낙 유명하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필수로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인것 같아요.
영어를 이제 막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쉬운 책은 아니나, 이미 내용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그림과 억양만 들어보아도 대충 무슨 내용이구나~ 이해하더라구요.

이 책은 독후활동이 꽃인것 같아요.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을 만들어서 예쁜 비늘을 나누어 가져보는 시간을 가지며 '나눔과 우정'에 대핸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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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표지만 보아도 알다시피 이 책은 색감이 너무 예뻐요.
쨍한 컬러감에 글씨도 큼지막하고 그림체도 간결하고 깔끔해요.
책 구성도 재미있어서 뒷부분에는 색깔별로 단차가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넘겨보는 재미가 있어요.
색에 대한 단어들 다양한 식물의 이름들도 함께 나와 있어요. 그리고 재미있는게 알뿌리 식물들만 나와서 첫 부분에 알뿌리들이 땅에 쏙쏙심겨있는 페이지로 시작이 됩니다. 그 뿌리들이 점점 자라나서 예쁜 꽃을 피우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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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모두가 안 될 거라고, 안 자랄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이 작은 꼬마는 끝까지 당근 씨앗을 믿어주고 보살펴 주었습니다.
어른들에게도 교훈이 될만한 책입니다. "임계점"이라고 하죠.
그 임계점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고 가능성이 없어보여도 조금 더 기다려주고 믿어주면
엄청 큰 싹이 어느 날 뿅!! 하고 나오지 않을까요.

이 책은 워낙 유명하고 관련된 엑티비티도 많아서 책 읽고 '성실함' '인내함'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엑티비티 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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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게 형용사와 비교급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과 더불어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또는 "You are (not) small." 책들과 같이 연계해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even", "rather"을 어떻게, 어떤 뉘앙스로 사용하는지도 느껴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이 책은 독후활동으로 스스로 동화책 만들어보기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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