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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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7
저는 이 책이 참 맘에 드는 것이 재미있기도 하지만 친구와 함께 놀면서 생기는 갈등들.. 그러나 겉으로는 아닌척 하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 한 것 같아서 책을 읽으며 함께 이야기를 풀어나가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리틀크리터 친구가 자전거를 타고 붕 날다가 떨어져서 자전거도 조금 망가지고 다쳐서 울 때 엄마가 크리터를 째려보는 그 모습에서 반성도 하게 되었어요. 저도 가끔 아이들이 겪은 앞뒤 상황을 보지 않고 한 아이만 나무라지는 않는지.. 속상할 크리터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한 엄마처럼 말이에요.. 리틀크리터 시리즈는 늘 잔잔하고 따뜻한 내용이 맘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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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7
장바구니에 계속 넣어놨다가 드디어 받아 본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류의 책을 좋아하는데 역시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중간 중간 엉뚱한 조합이 나오면 또 너무 좋아하고, 말도 안되는 것이 나어면 '저거 먹어볼래?' 물어보면 자기는 좋다고 우기기도 하면서 깔깔깔 반응이 참 좋아요. 참고로 저희 아들은 "Do you like ketchup on your toes?"를 제일 좋아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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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7
이 책.. 정말 제목처럼 Disgusting의 집합체입니다.
주문했던 책 중 제일 기다렸던 책이라 배송 받자마자 뜯어서 읽어보았어요.
첫 페이지 개구지고 귀여운 아이의 모습에 대충 예상되는 내용으로 시작을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생각보다 책이 두껍다는 것입니다..ㅋㅋㅋㅋ
그만큼 상상도 못한 역겨운 행동들을 저 귀여운 얼굴로 해대고.. 작가님은 그걸 정말 리얼하게 그려놓았어요.ㅠㅠ
아이들은 좋아서 난리난리..저는 읽어주다가 비위가 상해서 정말 책을 덮어버리고 싶을만큼....
아. 지금 또 떠올라서 힘듭니다.ㅎㅎㅎㅎㅎㅎ
그만큼 아이들에게 완전 반응좋은 책이지만, 비위가 약하신 분은 식사 후 열어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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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처음에 책 받아보고는.... 이걸 어떻게 읽어줘야하나 좀 난감했어요.
글밥이 거의 없다시피 했거든요.ㅎㅎ
그래서 책 보여주면서 그림에 나오는 애들 표정이며 몸짓을 따라했더니 깔깔깔 난리가 났어요.
몇 번 보더니 파닉스 하고 있는 딸아이가 혼자 읽더라고요. 사실 읽을것도 없는데.ㅎㅎㅎ 그래도 자기가 책 한 권을 읽었다고 생각하니 뿌듯한가보더라구요. 이제 막 영어 시작한 친구들이 자신감 갖는데 도움을 주기에 적합한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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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어릴 때 틀어준 노래를 기억하고는 책 읽자마자 '엄마, 그 노래랑 똑같아요' 라고 알아차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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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책에 나오는 의성어들이 재미있어요. 한글 의성어와 비교해가며 한글과 영어 중 어떤 것이 더 리얼한 소리인지 비교해보기도 재미있어요.
그리고 같은 문장들이 누적되어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읽기 시작하는 친구들이 읽으면서 자신감 키우기에 좋은 책입니다.(생각보다 책이 두꺼워서 읽고 나면 굉장히 뿌듯해합니다. ㅋ)
책에 나오는 wise mam의 기상천외한 해결책이 재미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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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그저 재미로 읽지만, 읽어주는 어른은 철학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단순하지만 재미있고 깊은 책입니다. 크고 작음의 기준이 무엇인지.. 나는 나의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지는 않는지..
읽기 레벨로 보면 굉장히 쉬운 책이지만, 저는 큰 아이들과도 읽으며 이런 이야기들을 나누어봅니다.
크고 작음의 기준은 상대적인 것이다. 그 기준으로 나를, 타인을 평가해서는 안된다고 말이죠.
이 책은 엄마들에게도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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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똑똑똑.. 내 방에 누가 자꾸 찾아와요.
이 책도 아이들과 상상력을 발동해가며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읽어 줄 때 감정을 실어서 실감나게 읽어주면 단어를 몰라도 그 단어를 표현하는 저의 감정이나 제스처를 보고 단어를 유추하더라구요. 자기가 생각했던 것이 방을 방문한 '그것' 이면 기뻐하기도 하고.. 아니면 아쉬워하기도 하고. 마지막 반전이 즐거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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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정도 사고 싶은 책이 있었는데,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서 A세트 구매했습니다.
10권 중에 3권은 잠수네 J1단계에 있는거라서 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있고 나머지 책들도 각 단계별로 1-2권씩 섞여 있어서 나중에 같이 보기에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저 책들 중에 <>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 어떻게 딱 orange, pear, apple, bear, there 이 5단어를 가지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책을 만드는지... 작가님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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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이 책은 워낙에 유명해서 다 아실테지만, 책 빌려서만 보다가 사니까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그림체라서 이번에 구입할 때 후속작으로 나온 책도 같이 구매했어요.
이 책은 전치사 가르칠 때 아이들이랑 즐겁게 보는 책이에요. 고생하는 여우가 좀 안쓰럽기도 하고요^^
유튜브에서 노래 찾아서 불러보아도 좋네요. CD포함된 것으로 살 것을 좀 후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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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개인적으로 이런 구성의 책을 참 좋아합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정성스런 그림도 참 좋구요.
글밥이 결코 많은 것은 아니지만 아이의 영어어감을 키워 줄 수 있는 이런 책이 너무 좋아요.
책 읽은 후 책에 나오지 않은 자연이나 사물을 관찰하며 "first....then..." 이야기 해보기도 재미있어요.
영어로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같이 찾아보고 이야기하고.. 그러면서 단어 하나를 더 익히게 되는거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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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정말 단순한 책이지만, 비비드 컬러가 너무 맘에 들어요.
제목은 color zoo 이지만 내지에는 모양과 동물 이름도 있어서 3가지 영역에서 단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어쩜 책을 이렇게 구성을 했는지 넘길때마다 각각 다른 동물의 얼굴이 나타나는게 볼 수록 작가님의 센스가 대단하게 느껴져요. 일단 이 책은 색감에서 100점입니다. 아직 해보지는 못했으나 종이 가운데를 도형모양으로 잘라서 아이들 상상의 동물을 그려보며 독후활동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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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 the Cat 시리즈는 저도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시크한 듯 귀여운 Pete의 표정도 처음에는 별 감흥이 없다가.. 보면 볼 수록 귀여워서 인형도 사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있습니다^^

Groovy Buttons는 별 일 아닌일에도 울어버리는 우리 아이를 좀 멋쩍게 만든 책이에요^^
이것봐~ Pete는 울었어 안 울었어? 울지 안아도 되지? 이야기 나누고 유튜브에서 노래찾아서 둘이 신나게 불렀어요. 휴지심으로 Pete 만들기 활동도 같이 해보고요.
Pete시리즈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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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Would you rather be......" 라는 문장이 아이들 입장에서는 쉬운 문장이 아닌데 이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문장의 어감을 익히게 되는 것 같아요. 책 읽고 아이들에게 페이지 넘겨가며 같은 질문을 해보고 대답을 듣고 그 이유를 물어가며 대화를 이어나가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 마무리가 저는 참 맘에들어요^^
꼭 아이들과 읽어보시고 대화 나누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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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학생들에게 읽어주면 100프로 빵 터지고 교훈까지 있는 책입니다.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이들이 아주 폭 빠져들어서 잘 들어줍니다.
동물들의 이름과 동물소리도 같이 배울 수 있어서 학생들도 저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돼지와 소가 서로를 통해 울음소리를 배우고 결국에는 2개국어(?)를 하게 되는..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인내하고 기다려주는 교훈까지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도 다 알아듣고 즐거워합니다. 아주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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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1.23
앤서니브라운 책은 묻지도 다지지도 않고 일단 사는데요.
이 책도 역시 반응이 좋았어요.
귀여운 곰돌이가 마술연필로 위험에서 벗어나는 방식이 아주 신선했고 아이들과 예상해보고 상상해보는게 즐거워요.
그리고 페이지마다 숨겨져있는 그림들이 신기하고 낯설어서 눈이가네요. 예를들어 꽃잎이 신발이었다가 입술이었다가.. 숲 중간에 손가락모양의 식물도 있고.. 볼거리가 많은 책이에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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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저희집 아들의 최애 시리즈입니다. 글을 읽을 줄 모를 때 사서 읽어줬는데, 무슨 말인지 몰라도 그림만 보고도 빵빵터졌어요. 이제는 스스로 읽을 줄 알게 되었고 뻔히 내용을 알면서도 참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글밥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나름 챕터도 나뉘어 있어서 '형아들이 읽는책' 읽는다면서 뿌듯해하고 좋아해요. 리더스에서 챕터북 넘어가기 전에 읽으면 좋은 책 같아요. 좋은 표현들도 많이 나와서 아이들 챕터북 시작전에 기초작업하는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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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2.03
이 책은 제가 스토리텔링 할 때 꼭 읽어주는 책이에요. 큰 곰과 작은 소년의 이야기가 너무 귀엽고 예쁘게 표현된 책이에요. 곰과 소년의 목소리를 극대화해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여러 번 읽고 또 읽어도 읽을 때 마다 웃으미 나오는 참 예쁜 책이에요. 특히 애착인형 있는 친구들은 더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저는 이 책 읽을 때 곰인형 안고 읽어줘요. 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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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패턴문장이 나와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아요. 처음에는 머뭇거리다가 몇 번 같이 읽고나니 제법 따라 읽더라고요. 그리고 '나눔'에 대한 메세지도 있어서 아이들과 자주 읽게 되는 책입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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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누군가 생쥐에게 끊임없이 말을 거는 내용인데 누가 이야기 하는지는 끝까지 나오지 않아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딸기는 탐내는 그 '누군가'와 딸기를 지키려는 생쥐의 밀당이 참 귀엽게 잘 표현된 책이에요. 결국에는 딸기를 나누어 먹고는 맘 편해지는 생쥐의 단순함 조차도 해피엔딩으로 느껴집니다. 아이들에게 '누가 생쥐에게 말을 걸었을까'' 라고 물어보면 각양각색의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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