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책이라면 남자애들한테 무조건 먹히는 책이죠 ㅋ
저희 아이들은 영어 노출은 많이 해놔서 듣고 말하는건 익숙하지만 7살 첫째도 아직 알파벳을 읽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유아용 책을 사서 보여주고 있어요
근데 저희애들은 노부영 책은 좋아하는
편에 아니어서 많이는 안봤지만 공룡이라 그나마 여러번 봤어요
둘째가 크아아앙 하면서 더 많이 봤네요 ㅋ 이 책은 공룡책들 중에서 가성비 좋은거같아요
Who would win? 시리즈를 꽤 여러권 샀어요
남자애들한테 무조건 먹히는 책이죠 ㅋ
저희 아이들은 영어 노출은 많이 해놔서 듣고 말하는건 익숙하지만 7살 첫째도 아직 알파벳을 읽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유아용 책을 사서 보여주고 있어요
이건 글밥이
많아서 혼자는 못읽지만 대충 숫자 읽고 동물 이름 읽고, 엄마 이게 더 쎄대~~하면서 놀았습니다 ㅋ 가뱌운 책이라 그냥 편하게 손이 가요 ㅎ 아이도 나갈 때 잘 들고다녔어요
공룡 좋아하는 남자애들한테 무조건 먹히는 책이죠 ㅋ
저희 아이들은 영어 노출은 많이 해놔서 듣고 말하는건 익숙하지만 7살 첫째도 아직 알파벳을 읽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유아용 책을 사서 보여주고 있어요
이건 글밥이 많아서 혼자는 못읽지만 대충 숫자 읽고 동물 이름 읽고, 엄마 이게 더 쎄대~~하면서 놀았습니다 ㅋ 가뱌운 책이라 그냥 편하게 손이 가요 ㅎ 아이도 나갈 때 잘 들고다녔어요 한참동안요
남자애들한테 무조건 먹히는 책이죠 ㅋ
저희 아이들은 영어 노출은 많이 해놔서 듣고 말하는건 익숙하지만 7살 첫째도 아직 알파벳을 읽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유아용 책을 사서 보여주고 있어요
이건 글밥이
많아서 혼자는 못읽지만 대충 숫자 읽고 동물 이름 읽고, 엄마 이게 더 쎄대~~하면서 놀았습니다 ㅋ 가뱌운 책이라 그냥 편하게 손이 가요 ㅎ 아이도 나갈 때 잘 들고다녔어요
스피노 제일 좋아하는 아이가 재미있게 봤어요
글밥은 많지만 그림만 봐도 행복한가봐요
큰 글씨만 읽고 제가 옆에서 몸으로 표혐해주면서 보니 재미있어하다라고요
그래서 시리즈 사서 같이 봤고 밖에 나갈때 갖고다니기 좋아서 한참 들고다녔던 책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영어 노출은 많이 해놔서 듣고 말하는건 익숙하지만 7살 첫째도 아직 알파벳을 읽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유아용 책을 사서 보여주고 있어요
이 책은 조금 연식이 됐는지, 색깔이나 종이 질이 좀 올드하거나 쌓여있던 재고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들도 그림체를 고른다는 말이 맞는지 잘 손이 안가는 모양이더라거요 ㅠ 좀 놔뒀다가 좀 더 크면 보여주려고요
저희 아이들은 영어 노출은 많이 해놔서 듣고 말하는건 익숙하지만 7살 첫째도 아직 알파벳을 읽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유아용 책을 사서 보여주고 있거든요 좀 더 크며누보겠죠?ㅎ
저희 아이들은 영어 노출은 많이 해놔서 듣고 말하는건 익숙하지만 7살 첫째도 아직 알파벳을 읽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유아용 책을 사서 보여주고 있어요
근데 희한하게 에릭칼 작가님 책은 여러권 있는데 저희집에서는 대박이 안나네요 ㅎㅎ 왜그런지 ㅜ 세권 정도 사다가 포기했어여
저는 그림체가 깔끔하고 컬러풀해서 좋은데. 직관적이가도 하고요. 애들은 안끌리나봐요 ㅜ 둘째까지 ㅜ
아이 배변훈련할때 잘 활용했어요
피, 푸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감이어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저희 아이들은 영어 노출은 많이 해놔서 듣고 말하는건 익숙하지만 7살 첫째도 아직 알파벳을 읽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유아용 책을 사서 보여주고 있어요
첫째랑 둘째 다 재미있게 본 책이네요. 응가한다고 깔깔거리면서요~ㅎ 그림체가 단순하고 재미있어서 편하게 읽히는 책이었어요 잘봤습니다
이 책 정말 좋네요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리본이 묶여있는 패키지라니 ㅋㅋ 다른 사람한테 선물하기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손 하나 만큼 작은 크기인데 내용도 다양하고 안에는 플랩같은 효과도 정말 알차게 되어있어요
영어 수준으로만 보자면 낮은 단계이긴 하지만 저희 아이가 아직 반의어, 숫자같은거 살짝 헷갈려할 시기에 이 책으로 완전히 익히고 넘어갈 수 있었어요
작은데 사랑스러운 책이라고나 할까요? 반의어, 숫자, 관사 등 여러 내용이 한권씩 패키지로 되어있어서 가성비도 좋습니다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정말 추천합니다
아주 독특한 책이네요
처음보는 내용과 형태의 책인데 아이가 좋아해요
특히 exercise 같은 단어에는 작지만 재미있게 효과가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굉장히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어요
식탁에 놓아두고 밥먹을 때 간단히 펼쳐보면서 단어 익히기에도 좋습니다
다른 상품평에는 이 노란 상자를 아이들이 좋아해서 시리즈를 다 샀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희 아이는 그런 편은 아니었지만 이 책 한 권은 잘 산 것 같습니다
A부터 Z까지 간단한 동사들이 나와있어서 아이가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도움이 돼요
파손될까봐 걱정되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잘 보고 있습니다
악어가 수박씨를 먹는다는 설정이 정말 재미있어요
많이들 가지고 계시는 내친구 과학공룡에 송이가 꿀꺽이라는 책이랑 내용이 아주 흡사한데
저희 아이는 이 내용이 아주 재미있는지 흥미로워합니다
책 크기가 간단히 갖고 다니기 좋고 그림이 이뻐서 아이한테 흥미 유발하기에 좋아요
플랩같은 다양한 효과가 있지는 않지만 그림체가 귀여워서 좋습니다
첫째가 다 읽고 둘째가 좀 더 크면 이 책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색상이 선명하지는 않은데 은은하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라서 책꽂이에 꽂아놓으면 아이가 자주 들고옵니다
잘 읽을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구리를 엄청 싫어하고 무서워하는데
이 책은 재미있고 귀엽네요
엄마의 연기력이 많이 필요한 책이긴 해요
저희 아이가 50개월인데 저희 아이한테는 글밥이 좀 많은 편이라서
다 읽어주면 아이가 좀 지루해 해요
엄청나게 오버하면서 연기를 해야 재미있어하긴 하는데 내용 자체는 흥미롭습니다
뭘 잡아먹는다, 뭘 먹고 사니? 나는 뭘먹어
하는 내용인데 표현 자체가 유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두살 더 먹거나 영어 실력이 좀 더 나은 아이라면 더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크기가 크고 그림이 선명해서 책꽂이에 꽂아놓으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적합합니다
사 놓고 나니 제가 일하는 직장에 더 큰 버전의 같은 책이 있더라고요
이건 작은 보드북이고, 더 큰 크기의 플랩북이 있는데 사실 그게 더 좋더라고요
크기가 커서 동물 플랩 효과도 더 잘 만들어져있어요
이건 크기가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가지고 다니면서 보지는 않지만요)
식탁 위에 놓고 아이가 밥먹으면서 간단히 펼쳐서 보기에도 좋아요
내용이 재미있고 간단해서 동물의 특징을 표현하는 딱 하나씩의 단어를 익히기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어떤 단어가 이 동물에 가장 적합한지 단 하나의 단어를 고르면 뭐가 되는지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재미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평소에 쓰는 단어도 많지만 생소한 것도 있어요
현지인용이긴 한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페파피그를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어서, 가끔 간단히 스티커 놀이할 때만 쓰고 있는데
갯수가 충분히 많아서 그건 정말 좋습니다
붙여도 붙여도 많으니 첫째 둘째가 싸우지 않고 놀기에 좋습니다
단어를 만들거나 보고 읽을 줄 아는 아이라면 어휘 늘리기에 아주 좋을 것 같은데
저희 아이는 아직 글을 읽을 줄은 몰라서 제가 읽으면서 그림과 매칭 시키는 것 위주로 놀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끔 시간 때우기에는 좋네요 가격대비 양이 많아서 잘 산 것 같습니다
돌 이전 아이도 좋아한다는 글을 보고 구매했는데 저희 둘째도 정말 좋아하네요~ 뺐다 끼웠다 책이 너덜너덜 해집니다 ㅋ 덩달아 첫째도 잘보고요
다른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글밥도 짧고 간단한데 그림이 예쁘고 좋아요
어린 아이들한테 정말 최적화된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몇번 풀로 붙이고 테이프로 붙였는데 또 떨어지면 새로 사야겠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몇십번씩 올렸나 내렸다 하니 책이 단단하게 만들어졌어도 조금씩 망가지네요
간단하게 동물, 장소에 대한 단어가 나오고 그림이 맑고 예쁜 느낌이어서 아이들에게 영어 책을 접하는 시작으로 좋은 갓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40개월인데, 내용 자체는 아이한텐 많이 어려워요ㅎ 음..길가다가 보는 공사판에 환호하지 아직 비행기 만드는거나 배 만드는거는 잘 모르니까요ㅜ 근데 워낙 플랩이 많고(진짜 많아요! 한두개 하다 끝나는게 아니라 한 페이지에서도 끝이 없어요ㅋㅋ) 이것만으로도 아이는 접었다 폈다 당겼다 넣었다 한참 노네요ㅎ 내용은 어려워도 차근차근 하면 되니까..실제로 보기힘든 엔지니어들의 세계를 간접경험 할수있어쇼 정말 알차요!
이 책은 일반책도 있고 이렇게 조작하는 보드북도 있는데
하나만 사실거면 보드북을 더 추천해요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해요ㅎ 기차 칸별로 어떤것들이 들어있는지 저도 궁금했는데 참 재밌게 볼 수 있는책이예요
다양한 운반 조건과 다양한 크기의 화물들이 나와서 흥미롭게 볼수 있어요ㅎ 그림 예쁜건 말할것도 없구요
저는 이런 책을 돈들여 사서 소장하고 있다는건 참 가치있는 일이라고 느껴지네요ㅎ
코로나때문에 공항 가본지가 오래돼서..공항 갈일이 있으면 아이랑 이 책 가지고가서 얘기하면 너무 좋을것같은데 아이가 공항가고 비행기 타본걸 기억을 못하니까 흑 어렵네요ㅜ 이책 내용 진짜 좋은데..비행 준비부터 착륙까지 단계별로 잘 표현되어 있어요
다만 말씀드렸다시피 어린아이들은 와닿지가 않아서 좀 이해는 못하더라구요ㅜ 비행기타본거 기억하는 애들한테는 정말 좋을것같아요ㅎ
아이가 스쿨버스에 관심가지면서 이책을 정말 많이봤어요
신호등 얘기도 하고, 다른 차 종류들 보기도 하고. 남아 여아 가리지 않고 좋아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ㅎ
물론 미국에서 스쿨버스로 등하원하는건 우리랑은 꽤나 다른 모습이기 때문에 설명하는건 좀 애매했지만ㅋ 그래도 아이가 자기 어린이집 등하원을 통학차로 하기 시작할때도 많이 도움이 돼서 쉽게 적응했네요 저한테는 참 고마운 책입니다ㅜㅜ
Rain이라는 글자로 저렇게 비를 표현하다니요ㅎ
창의적이고 독특해서 책을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아이도 그걸 알아채는것 같았어요ㅎ
비오는날엔 저 책을 갖고오기도 하고, 흥미있어하는 주제라서 술술 읽혀요~ 애들은 비오는거 좋아하잖아요ㅎ
문장구성은 단순하지만 유용하고요
4-5살 정도 되는 아이들한테 추천합니다. 주제도 그림도 독특해서 소장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ㅎ
저희 아이들은 영어 노출은 많이 해놔서 듣고 말하는건 익숙하지만 7살 첫째도 아직 알파벳을 읽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유아용 책을 사서 보여주고 있어요
근데 저희애들은 노부영 책은 좋아하는
편에 아니어서 많이는 안봤지만 공룡이라 그나마 여러번 봤어요
둘째가 크아아앙 하면서 더 많이 봤네요 ㅋ 이 책은 공룡책들 중에서 가성비 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