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혜영"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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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말만 들어도 웃음이 나오던 6세때 매일 같이 CD 틀어놓고 랩하듯이 따라 불렀던 책입니다. 노래도 너무 신이나서 CD만 틀면 아기동생까지 함께 춤을 추면서 따라 불렀지요. 관심 있을 나이에 사주면 노래부르면서 자연스럽게 단어 실력도 늘고 짱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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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맨도 좋아했지만 이건 더 쉽고 웃긴가봐요. 아무래도 만화풍이라 읽기도 쉽고요. 여행에 가져가서 짬짬히 읽어버린 책입니다. 긴글에 지쳐있을때 기분전환으로 좋은 스타일의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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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먼저 뜯어서 읽어보고 기분이 좋아졌던 책입니다. 우리 아들은 동물나오는거 보다 코믹책에 빠져있었는데도 단번에 그자리에서 7권을 다 읽고는 재밌다고 하네요. 페이지당 글이 많지도 않으면서 이야기의 구성이 재미있어서 후딱 읽을 수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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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모두 좋아하여 한권씩 기다리면서 사모으는 중입니다. 몇번씩 반복해서 읽는가보니 역시 소장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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