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각 소챕터는 2페이지씩 이루어져 있는데 글씨도 작고 글밥도 다소 많아요. 내용이 단순하지 않아서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인체에 각별한 관심이 있는 학생이 아니라면 어려워할 듯 합니다. 제가 가볍에 읽어보려고 샀지만 선뜻 손이 자주 가진 않네요^^;;;
신고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매직스쿨버스 시리즈에서 똑같은 에피소드를 보고 나서 책으로도 구매했습니다. 카를로스가 학교에서 키우는 애완동물을 허락받는 과정에서 재채기를 계속 하는데 감기에 걸린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선생님과 학생들이 카를로스의 콧속을 통해 몸 안으로 들어가 원인을 찾는데 결국 알러지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면 왜 콧물과 재채기가 나는지 그 과정을 알려주는데 배경지식이 좀 있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과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애니메이션과 똑같습니다.
신고
넷플릭스에서 봤던 캐릭터여서 아이가 친숙해하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습니다. 아이는 아직 영어 문장을 잘 읽지 못하는데 그림이 쨍하고 예쁘다면 팔랑팔랑 넘기며 보지 않을까 싶었어요. 베이킹을 주제로 하지만 과학의 측면으로 풀어내고 있는 것 같아요. 논픽션을 캐릭터로 풀어내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것 같아요. 실사 사진들과 큼직한 귀여운 글씨체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08.06
얇아서 크게 부담이 되지 않을 것 같아 구매했는데 그림책 식으로 그림이 메인이고 글밥이 아주 많진 않습니다. 아이스크림의 역사와 그 과정에서 아이스크림 메이커의 발명 등의 이야기가 간단하고 짤막하게 소개돼요. 중간에 우유가 아이스크림이 되는 공정을 소개하는 부분은 아이가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운 전문 용어가 등장하지만 초등 고학년쯤이라면 어휘를 몰라도 그림으로 이런 것을 하는 과정임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신고
AR점수가 다소 높아서 걱정했는데 역시 초등학생이 읽기엔 글밥도 좀 많지만 컬러풀한 그림이 글의 이해를 돕는 것 같아요. 비슷한 아이스크림을 주제로 한 다른 책들도 같이 구매했더니 아이스크림의 역사나 아이스크림 메이커의 발명이나 아이스크림 콘의 발명 등 비슷한 이야기들이 글밥과 수준만 다르게 나와서 쉬운 책부터 차례로 읽으면 이 책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08.06
티니핑, 위시캣 좋아하는 유치원생 여아 취향저격입니다. 이거 하고 아침에 등원버스 타러 가는 길에 만나는 사람들한테 다 자랑했어요. 다소 오래가진 않는 것 같고 물 닿고 하면 금방 떨어질 수도 있을것 같지만 아이는 매우 좋아했습니다.
신고
머시왓슨 전 시리즈를 모두 구매해서 가지고 있어요. 1편 읽어보고 너무 재밌어서 제가 읽으려고 샀습니다. 쨍한 그림과 큼직한 글자들이 어렵지 않게 읽히는데 그래도 초등 아이들이 읽기엔 다소 쉽지 않은 표현들도 있어 단어 자체를 공부하기엔 난이도가 있어요. 대신 그 단어의 뜻을 정확히 알지 못하더라도 스토리의 흐름과 그림으로 대충 유추할 수는 있어요. 정독하기엔 쉬운 책은 아니지만 다독용으로 재미삼아 보기엔 훌륭한 책인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5.31
처음 1편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아이가 너무 재밌어 했어요. 버튼을 누르지 말라니까 오히려 버튼을 누르려고 하기도 하고 장난을 치며 깔깔거리기에 오리지널 이후 후속편인 이 책을 사봤는데 이것도 재밌어 하긴 했지만 처음만큼 임팩트(?)있진 않았습니다^^;;; 좋아하긴 했지만 다시 보거나 하진 않더라고요. 그래도 재밌게 읽었던 걸로 만족합니다. 유치원 아이들에게 흥미 유발 겸 실제 버튼 그림을 눌러보라고도 하면서 아이의 활동을 유도하는 책이라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신고
일단 만화같은 형식이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꺼내드는 책이에요.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대사가 많은 편도 아니어서 영어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은 그냥 그림만 보더라도 줄거리를 유추할 수 있어 재미있으면서도 글자에 노출시키기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는데 나중엔 자기가 읽어보겠다고 나서기도 하면서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Owl and Penguin도 유명 리더스 시리즈처럼 전집같이 나오면 좋겠어요.
신고
처음에 읽어줄 때에도 딸아이와 깔깔대며 읽었고 들어올려 오븐에 넣는 장면을 빼곤 피자 만드는 것처럼 따라해 보기도 했습니다. 책처럼 종이 장식으로 몸에 토핑을 뿌리는 등등 따라하며 읽으니 아이가 훨씬 재밌어 했어요. 도우처럼 매트 위에 아이를 데굴데굴 굴리며 반죽한다고 하니 까르륵 거리고 한참을 같이 놀았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돌아가며 피자 만들기를 하며 놀 수도 있어 좋았습니다.
신고
처음 이 책을 샀을 땐 아이가 너무 어려서 글에는 흥미가 없었어요. 하지만 그림체가 쨍하고 귀여워서 눈길을 끌었는지 한참을 넘겨가며 이 빨간 자동차를 구경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아이가 읽어달라고 가지고 오는데 차가 더러워 질 때마다, 세차장에 들어가서 단계마다 그 소리들도 흉내내며 읽어주니 더 좋아해요. 아직 파닉스나 라이밍을 이해할 수 없는 단계지만 그래도 그걸 반영한 책이라는 것도 저는 마음에 듭니다.
신고
너무 유명해서 설명이 더이상 필요하지도 않은 것 같아요. 단순한 문장 구조와 코믹한 만화같은 그림체, 파리를 애완동물로 키우는 소년까지. 읽기 초기 단계의 아이들에게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아요. 단어가 아주 쉽지는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림이 어떤 이야기인지 다 말해주고 있어서 이해가 어렵진 않습니다.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더한 이야기부터 미국 전래동화나 전래동요를 각색한 이야기까지. 한국에서는 접하기 힘든 미식축구 이야기 등도 있어서 미국 문화에 관한 이야기도 덧붙여 하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신고
다른 여러 교재도 사용해봤지만 이만한 게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파닉스 교재들도 그림과 단어들을 제시해 주지만 파닉스 몬스터는 그 외에 게임같은 활동이나 스티커 붙이기, 선으로 잇기, 빠진 글자 써 넣어 완성하기 등 끊임없이 활동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아요. 오히려 아이들이 바쁩니다. 그림과 단어만 제시되고 단어를 쓰는 것 위주의 활동만 있는 다른 교재들에 비해 활동이 다채롭고 뒷면에 보드게임판도 있어서 배운 것을 재밌게 복습할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3.11
한창 발레에 빠진 여아를 위해 구매 했습니다. 글을 읽기보단 그림에 나오는 토끼와 발레 수업을 듣는 아이들을 따라하는 데 쓰이고 있지만^^;;; 아이도 만족하고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좋네요. 발레를 배우고 싶어하는 토끼가 발레 수업에 기웃거리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만들기가 부록으로 왔는데 발레리나 토끼가 그려져 있는 동그란 그림을 여러 개 오려서 붙이는 장식 만들기였습니다. 아이와 재미있게 했어요.
신고
그림이 예뻐서 구매했습니다. 초1 아이들도 그림이 예쁘다고 좋아한 그림책이에요. 이야기 자체가 기승전결이 있거나 스토리 라인이 재밌거나 하진 않지만 중간중간 등장하는 그림 속 쓰레기통이나 식당이나 거기에 나오는 음식 등등을 단어로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피자를 들고 생쥐는 과연 어디로 가는 걸까에 대해 아이들이 다양한 추측을 해서 함께 깔깔 웃었답니다.
신고
공룡 좋아하는 네 살 아들이 좋아합니다. 어느날 달걀같이 생긴 알들이 흔들흔들 하더니 공룡들이 태어납니다. 주인공은 부모님 몰래 자기 방 침대 밑에 숨기고 키우지만 아이들이 너무 커져서 더이상 숨길 수가 없게 되죠. 결국 재미있는 해피 엔딩이라서 유쾌하고 그림도 귀여워요. 아이는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는 다 못하겠지만 그림과 함께 대충 스토리는 아는 듯 해요. 자기도 공룡을 키우고 싶다며 완전 몰입해서 읽었고 여섯살 딸 아이도 스토리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신고
6세라 아직 글자를 읽진 못해서 제가 읽어주고 있어요. 한 페이지에 한 줄 정도 나오는데 디즈니 스토리가 나오진 않고 그 인물을 주인공으로 간단한 스토리가 나오는 정도입니다. 디즈니 공주 시리즈 좋아하는 친구들은 익숙한 주인공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그림책처럼 보는 것을 즐길 거예요. 아직 영어를 읽는 단계는 아니어서 그냥 가까이 두고 부담없이 넘겨보고 그림책처럼 가지고 노는 것에도 만족합니다. 글밥이나 난이도는 부담 없어요.
신고
저도 너무 재밌게 읽었고 초등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특히 여자 아이들 취향에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림이 예쁘고 색감이 쨍해요. 처음엔 제목이 사람 이름인 줄 알았는데 애완 돼지의 이름이라서 충격이었고, 그 돼지를 정말 자식 기르듯 기르는 모습이 재밌었어요. 이웃들도 개성 만점이어서 이 동네를 주제로 이웃들을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들도 많이 나와 있어서 이 시리즈와 함께 읽히기 충분합니다.
신고
초등 중학년 혹은 고학년에서 읽힐만한 리더스나 얼리 챕터북으로 추천합니다. 일단 시리즈가 다양하고 각 시리즈마다 적당한 재미와 잔잔한 감동이 있어요. 각 책마다 3-4개의 소챕터로 구성되어 있어 너무 긴 호흡이 아직은 집중하기 어려운 아이에게도 끊어 읽히기도 좋아요. 주인공 Putter 할아버지도, 이웃에 사는 Teaberry 여사도 좋은 사람들인데다 이렇다할 악역이 없어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신고
파닉스 리더스도, 워크북도 단권씩 판매가 되지 않고 한 세트를 모두 구매해야해서 비용적으로도 그렇고 사두고 안볼까봐 걱정도 했는데 책이 워낙 얇고 만만해서 하나씩 읽어주고 있어요. 아이는 한 상자씩 들고 옵니다^^;;; 음원 CD도 들어 있어서 팝펜은 굳이 사지 않았어요. 이제 막 파닉스를 병행하고 있거나 파닉스 마친 친구들이 복습 겸 리딩을 시작할 때 연습하기 좋습니다. A, B세트는 워낙 짧아서 스토리랄 게 없어서 오히려 재미가 덜하고 C세트부터는 페이지가 조금 더 있어서 그나마 스토리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