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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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 평대로 스토리가 조금 아쉽네요
이야기가 전개되자마자 끝나는 느낌이라..
그래도 아담한 사이즈라 아이가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에는 딱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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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이즈의 애벌레 보드북을 사면서 작은 책도 함께 구매했는데
아이가 쉽게 빼서 열어볼 수 있어 우선 너무 좋네요
돌아기라 아직 내용을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북커버에서 빼었다 넣었다하는 재미가 있는지
계속 만지작거려요
작은 사이즈라 들고다니며 물어뜯어버려 벌써 너덜해졌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큰책보다 집중해서 보는 느낌은 확실히 덜 한 것 같아요
아이가 장난감처럼 생각하는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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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이번에 처음으로 에릭칼의 책들을 보여주는데
좋아하는 것 같으면서도 무서워해요 ㅎㅎ
표지를 보고는 보여달라고 계속 들고오지만
고양이와 양, 선생님 그림은 무서운지 울더라구요
그 페이지만 ㅈㅔ외하고 보여주고 있는데
의외로 자주 찾는 책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 음원은 들려주지 않았는데 음원도
아이 마음에 들면
좋겠어요
글밥은 매우 단순해서 아이가 나중에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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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9.20
앤디워홀의 그림이라기에 구매해보았는데 돌아기가 그림책으로 잘 보고 있어요
단순한 그림들로 엮여있지만 질리지않고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네요
글밥이 많거나 스토리가 있는 책들을 아이가 집어오면 피곤함에 가끔 부담될 때가 있는데 그런 부담감이 느껴지지 않는 책이에요 ㅎㅎ
다른 시리즈의 보드북들도 있는 것 같던데 한번 찾아보고 또 구매해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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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이즈의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 비싼 가격임에도 구매했는데 아이가 좋아해요
책을 깔고 앉아서도 계속 그림을 만지작거리면서 보고 있더라구요
베어 시리즈와 함께 에릭칼의 그림을 처음으로 아이에게 보여주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집중해서 잘 보고 있어 너무 만족합니다
그동안 다른 책들은 물어뜯기만 하고 집중해서 본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기에 앞으로도 몇 권 더 구매해서 보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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