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는 총 6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도시의 뒷골목에서 펼쳐지는 어둠의 전쟁과 사랑, 배신, 운명을 그린 어반 판타지(Urban Fantasy) 소설이에요.
『The Mortal Instruments』는 흥미로운 세계관, 강렬한 캐릭터, 로맨스와 액션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시리즈예요. 특히 그림자사냥꾼의 설정과 다양한 종족들(뱀파이어, 늑대인간, 악마, 천사 등)이 조화를 이루며, 현대적인 분위기 속에서 판타지 요소가 살아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책을 읽고 나면 넷플릭스 시리즈 『Shadowhunters』와 영화 『The Mortal Instruments: City of Bones』도 함께 보면 더욱 흥미로울것 같아요! :)
1. Wonder (원더)
이 책은 어거스트 풀먼(어기)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선천적인 안면 기형을 가지고 태어나, 홈스쿨링을 하다가 처음으로 학교에 다니게 됩니다. 어기가 친구들과 겪는 갈등과 성장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졌어요.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친절과 용기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어요.
2. Auggie & Me (어기와 나)
이 책은 Wonder의 후속작은 아니지만, 원더 속 등장인물들의 시각에서 어기를 바라보는 세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 Wonder에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캐릭터들의 심리를 더 깊이 알 수 있어요.
3. 365 Days of Wonder (365일의 원더: Mr. Browne의 격언집)
이 책은 Wonder에서 등장한 선생님 Mr. Browne의 "격언"을 1년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에요. 우정, 용기, 친절, 사랑 같은 주제의 감동적인 문구들이 많아서, 하루를 힘내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R.J. 팔라시오의 원더 시리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이에요. 특히 Wonder는 삶에서 친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하게 해줬어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감동적인 책이니, 강력 추천합니다!
The Story of the World 페이퍼백 4종 세트는 영국제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에게 정말 좋은 책인것같아요.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듯 풀어서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역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돕고, 그림과 지도가 포함되어 있어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쉬우며, 각 권마다 세계사의 주요 시대를 체계적으로 다뤄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해서 아이들이 읽기 좋아요. 짧고 간결한 챕터 구성으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여러 문화를 폭넓게 다루어 국제적인 관점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
아이들과 어른 모두를 위한 아름답고 정교한 팝업 북으로, 클래식 동화를 입체적으로 재현한 작품이라 생각해요.
이 책은 인어공주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팝업 장치들이 입체적으로 구현되어 책을 넘길 때마다 아이들도, 어른도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책이예요.
국제학교 팝업 아트북만들기 할때 도움을 받기위해 구매했는데, 아이들이 한달동안 요리조리 분석하며, 매일봐도 신기하고, 재미있게 보았던 책이랍니다.
국제학교 아트팝업 준비하면서 구매했던 매력적인 팝업북 입니다. 이 책은 아름다운 입체적 디자인과 정교한 삽화로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눈이 휘둥그래 지는 책이예요.
책 속 팝업은 캐릭터와 배경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주요 장면들이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책을 넘길 때마다 감탄이 나왔어요.
팝업북이라 두께에비해 페이지수는 별로 없지만 아트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한달동안 자신만의 팝업작업을 하며 이야기도 만들고, 자기만의 팝업북도 만들어보았답니다.
Kate DiCamillo의 책들은 정말 유명하죠. The Tale of Despereaux는 뉴베리 메달을 수상한 작품이고, Because of Winn-Dixie와 Flora & Ulysses는 뉴베리 아너에 선정된 명작이고 몇몇 책은 영화로도 제작되었다고하죠. Because of Winn-Dixie는 2005년에 실사 영화로, The Tale of Despereaux는 2008년에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The Magician's Elephant는 2023년에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 영화로 공개되었다고 하니 빨리 읽고 아이들과 함께 같이 봐야겠어요!
이 책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덴마크에서 유대인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역사 소설입니다.
『Number the Stars』는 단순한 전쟁 소설이 아니라 사랑, 용기,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전쟁과 홀로코스트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지만, 어린이와 청소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부드럽고 감동적인 방식으로 서술되었습니다.
-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책!
-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추천!
- 전쟁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감동적인 이야기!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