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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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11
원어민 엄마고 아이는 28개월이에요. 아이에게 친 이모가 두 명있는데, 둘 다 멀리 살아서 보고싶고 그리운 존재에요. 아이와 몇 개월에 한번씩 만날 때마다 죽고 못 살정도로 재밌게 지내요. 이모들과의 애착이 강해서 인가, 이 책은 사실 별거 없는데, 잠깐씩이라도 읽으면서 이모를 그리워 하는 것 같아요. katz가 쓴 다른 책들도 사봤는데, 가족애에 관련된 책들이 다 좋더라구요. 약간 아쉬울 때 끝나서, 좀 더 페이지수가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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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엄마고, 아이는 28개월이에요. 아직 어린이집에 안 다녀서 놀이터-집이 주 활동무대라서 놀이터 관련 책들을 많이 읽히는데, 이 책은 slide 하는 거고, 종이 재질도 두껍고 견고하게 잘 만들어져서 (maisy 책 같은 게 아님) 정말 잘 갖고 놀아요. flip 하는 책들은 진짜 또 찢어지면 피스 어떻게 찾나 걱정하고 하도 테이프로 붙여서 거적대기? 같아서 참 그랬는데, 그런 걱정 없어서 너무 좋아요!! 근데 본문에 글은 좀 별로에요. 그냥 막 지어서 얘기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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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11
저는 원어민 엄마고, 아이는 28개월이에요. don't press the button 시리즈를 보고 반해서 비슷한 거를 찾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정말 좋은데, 저희 아이는 don't press 시리즈가 더 맞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더 연령이 있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tilt 같은 동사는 어린 애들이 쓰는게 아니라서요. 그래도 아이가 엄청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에요. don't push 만큼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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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11
원어민 엄마에요. 아이는 28개월이구요. 아이 아빠가 정말 바빠서 아이와 소통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책으로나마 간접적으로 아빠 노출(?)을 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이 책의 아빠 캐릭터는 다른 책과 달리 아빠의 푸근한 몸매와 비슷해서 아이가 이 책을 정말 많이 찾아요. 저희 아이처럼 덩치가 큰 아빠가 있는 아이들은 연령대 상관없이 이 책을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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