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권에 이 가격이라니~ 거기에 스티커도 들어있네요.^^ 책 한권이 엄청 얇아서 금방 읽을 수 있어요. 아이가 책 1권을 뚝딱 읽고 엄청 뿌듯해하네요^^ 똑같은 문장구조가 반복되는 형태로 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어서 자기도 모르게 책을 읽으며 그 영어표현을 연습하게 되요. 그리고 익숙한 공주그림들이 나오니까 "나 이 이야기 알아~"라면서 더 흥미를 가지고 보네요. 가볍게 보기 좋아요.
좋은 가격에 좋은 구성의 책을 살 수 있어서 좋아요. 읽기연습하기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튼튼하고 예쁜 박스에 책이랑 cd가 알차게 들어있네요. 내용도 대체적으로 따듯한 이야기들이에요. 문장도 간결하고 단어도 쉽고 보기에 어렵지 않아요. 그렇지만 아이들 흥미를 끌기에는 내용이 너무 잔잔한 이야기들이지 않나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읽기연습용으로는 추천해요^^
소재나 내용이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네요. 그리고 아주 아주 쉽고 간단한 문장과 단어로 이루어져 있어요. 음원도 좋고요^^ (근데 cd에 음원이 나오는 순서가 적혀있음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silly milly 하고 moo dog을 특히나 재미있게 보네요. 책마다 다양한 주제와 소재의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골라보는 재미가 있어요. 다 짧고 간단한데 재밌는 스토리가 들어있으니 좋네요.
아이가 재미있을 것 같다고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문장이 간결하고 반복되고 단어도 쉬워서 아주 읽기 좋아요. 다른 책들 1단계보다도 쉬운 편인 것 같아요.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구요~ 엉뚱하고 어른들 말 안듣는 엘로이제 모습을 보면서 대리만족이 되는 듯한 느낌^^ 우리 아이는 "Eloise has a lesson"을 특히 좋아하네요. 수학선생님이 5+6을 물으니 "6+5와 같겠죠."라고 대답하는 말괄량이 엘로이제 모습에 빵 터졌어요.^^
표지색감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안쪽에 그림도 정말 귀엽고 재치가 넘쳐요. 컬러그림이라 아이들이 우선 좋아하고, 내용도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에요. 파리를 애완동물로 삼고 애완동물대회에 나가고, 할머니가 애완동물 파리를 먹어버려서 일어나는 일 등 기상천외하고 상상력 넘치는 내용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건... 챕터북 형태이고 그림책보다 글밥이 조금 많은데도 불구하고 단어가 쉽고 문장도 간단해서 술술 잘 읽힌다는거에요. 음원도 효과음까지 들어있어 실감나고 아주 좋아요^^
8살, 10살 아이 모두 재미있는 내용에 빠져드네요. 그림도 컬러풀해서 눈에 확 들어오고 cd음질도 좋고 다 좋아요. 이제 영어공부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1단계 책들을 보여주는 중이어서~~ 사실 이책은 글밥이 좀 많아 우리 아이들수준보다 조금 높은 듯 했지만.... 단어가 쉽고 반복되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커버가 되네요^^